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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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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네타]

[폭군고종/네타]슬슬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군요.

글쓴이 : LycanWolf 날짜 : 2018-10-12 (금) 06:22 조회 : 210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16885
작중에서 왕위에 오른지 겨우 6년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연이은 승전과 외교적, 내치적 업적으로 신권 수준으로 떡상한 권위.

뭐든지 과하면 독이 되지요. 지금이야 걸주대왕이 정정하고 열의에 차서 타락하지 않았지만 지금 딱 부패하지 않은 일당독재수준이니... 이 걸주대왕님은 슬슬 면암스톤으로 지나치게 억눌린 반대파를 풀어줘서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미 신권 수준으로 떡상한 권위는 앵간해선 흔들릴 일도 없을태고, 부패하지 않는 방부제로 잘 쓰이겠지요.

뭐... 원 역사의 면암 최익현 선생을 보면 아무래도 나중에 허계 Mk.2까지는 아니어도 외부부착형 제국 불만 해소구로 작용하지 않을...지 싶습니다.

...설마하니 하다하다 안 들어서 도끼 상소같은 걸 실제로 행동에 옮길지는 전개가 워낙 미쳐돌아가니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하게 언론사를 만들었다는것 자체가 의의가 큰 것 같아요. 최소한 면암스톤이 장착된 대한일보가 요즘 언론기랙마냥 타락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믹시

잿빛산맥 2018-10-12 (금) 06:26
솔직히 말해서 매우 현명한 처사라고 봅니다. 다이칭구룬의 문자의 옥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음을 생각하면 더더욱.
어떤 정치체제든 적절한 견제와 균형은 필수 사항이고 그게 부재하면 어느 순간부터 X되기 마련이거든요. 주인공이 말년까지 명군으로 남는다고 보장하기 어렵고, 후대도 고종4만큼 걸물이라고 보장하기 어려우니까

그리고 댓글란은 왜 이 모양일까. 무슨 폐간할 것이라니 X신 기성세대 취급 받을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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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12 (금) 06:44
아무리 걸주고종이라고 해도 적당함은 필수라는 걸 알고있는데다 슬슬 근위세력을 진정시킬 무언가는 꼭 필요했을 겁니다. 당장 지금 옆나라 중공만 봐도 인방에서 국가 불렀다가 감히 국가를 앉아서 불렀다고 코렁탕했다지요? 아직은 5~6년 수준이니 괜찮겠지만 오래가는 일당체제는 절대 건강하지 않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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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08:48
중국은 일당독재 수준이 아니라 이제 준 일인 독재로 간 느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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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12 (금) 06:28
근데 걸주님이 고 허계옹,마누라 등 극소수를 제외한 남의 말 귀담아 들을 사람인가는 또 별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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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12 (금) 06:44
최소한 듣는 시늉이라도 하는 점에서 이 걸주대왕은 최소한 적당이라는 건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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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잉여 2018-10-12 (금) 07:01
말  그대로 듣기만 하시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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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10-12 (금) 07:05
'들어'는 주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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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12 (금) 07:06
진지하게 말하자면 국내여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참작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그 '참작할 대상'이 무지 적어서 그렇지. 아무리 걸주처럼 보이긴 해도 생각보다 교활한 면모가 있으니까요. 국가성장에 방해가 되는 걸 그 반대목소리에서 짚어준다면야 못 들은척 할 리는 없겠죠. 그런 고마운 말을 딱 집어서 기사로 낼 것 같지는 않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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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2018-10-12 (금) 06:43
반대파...라기엔 언관들은 맞는 대상이 아닌 것 같은데요.

아직도 주명이 어쩌고, 오랑캐가 어쩌고 하는 언관들이 필요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이형 사후에도 군부를 제어할 관료진을 키운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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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12 (금) 06:48
시대착오적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지는 않을 겁니다. 무엇보다 자신들이 말하는 명분은 이미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도 익히 깨닫고 있을거구요. 지금 조정 분위기나 작중 묘사만 봐도 황권이 신권 수준으로 떡상한 상태인데다 자신들이 말하는 주명론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급진개혁을 통해 치적을 일궜죠. 외국에 갔던 유학파가 돌아오면 주명론같은 구세대의 명분은 더더욱 쇠퇴할 겁니다.

어디까지나 느낌이지만 최익현과 언관들은 폭주할 위험성을 상시 내포하고 있는 개혁파를 억제할 만 한 마땅한 대체제가 없기에 과거의 주명관을 들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반드시 잡아야만 하는 현실의 부작용과 괴리를 안건으로 들고오게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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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0-12 (금) 06:54
쓸만하죠. 앞으로 대한제국의 본령인 만주에 좋든 싫든 다수의 한족들이 유입될텐데 그들을 포용할려면 주명계승론이 딱이거든요. 국내 한족들과 척 안질려면 별 수 없습니다
게다가 대한제국은 좋든 싫든 아시아주의를 오질나게 X아야하는데 중원의 한족들 상대로도 주명계승론 써먹어야 아시아주의 이빨이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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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10-12 (금) 06:58
이미 대외적으로 카칸 칭호 사용해서 퇴색되긴 했겠지만 솔직히 방위조약과 FTA 생각해보면 그냥 구 천명체제를 조선 중심으로 바꾸고 좀 더 세련되게 만든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니 말이죠.확실한 건 당분간 대한제국이 아시아 천조국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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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 2018-10-12 (금) 06:58
몽골, 만주, 일본을 오랑캐 취급하는 언관들이 아시아주의에 도움이 되진 않을 거 같습니다만...

하물며 한성의 신문사에나 처박혀서 만주나 일본에 간 적도 없이 상소나 올리고 기사나 쓰던 양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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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10-12 (금) 07:02
그래서 제가 말했잖습니까. 만주로 유입될 한족, 중원 본토의 한족들 상대로 말입니다.
만주족이야 백만 밖에 안되니까 고구려 클레임으로 주작질 열심히 해서 동화라도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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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모서리 2018-10-12 (금) 07:14
사실 작가분이 뭐랄까 (좋은 의미로) 현실성은 없는 것 같은데 개연성은 있게, 이상한 것 같으면서도 말이 되도록 전개를 잘 꼬아서..
 실제로 (현실적으로) 최익현이 어떤 역활을 할수 있는가 논하다가 또 무슨 골때리는 나비효과같은 이상한데 말이 되는 전개로 도움이 될 수도 있죠.

 물론 현실적으로 최익현은 소설 속 상황의 대한제국에 크게 도움이 될 만한 인재는 아니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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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08:50
언론인들의 카나리아요.
저 정도로 반대하는 데에도 살아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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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10-12 (금) 07:02
이제 환국론은 써먹어야... 사실 고대환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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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2018-10-12 (금) 07:04
환단고기를 보급해 아시아연방의 정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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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2018-10-12 (금) 07:22
문득 든 생각이 소설 소개문에서 걸주님이 말로 설득할 자신 없으니까 방해되면 다 죽인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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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트 2018-10-12 (금) 07:32
걸주 본인보다도 그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여론이라는 건 만들어놔야죠. 위대한 나폴레옹에 지나치게 경도된 프랑스가 처한 결말이 나폴레옹 3세의 비참한 말로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더요. 고종의 권위가 강해진 것은 분명 이형 본인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미래의 정치를 생각하면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저 고종의 막강한 권위 앞에서도 뻗대면서 제 목소리 낼 수 있는 것이 면암 한사람 뿐이라 여론이라기보다는 간관의 그것처럼 운용될 수 밖에 없지만 차후 서재필이건 남궁억이건 신채호건 어느 정도 외국물도 먹어서 시야가 넓으면서 동시에 제 할말 꺼낼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날 테니 그때 가서는 언론의 시각도 보다 다각적이고 진보적인 방향으로 바뀌어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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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08:50
나폴레옹 3세보고 비웃었는데...
내 손자가 참호선에서 돌격하게 되었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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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청년 2018-10-12 (금) 07:45
전 오히려 최익현과 정부내부에서 최씨 따르는 언관까지 한곳으로 모아서 최초의 신문사 만든게 크다고 봅니다요.

면암도 사주도 사장도 아니고 초대편집장이고 말이죠.

팩트에 근거한 언론활동이나 말뿐인 이래라저래라, 악플은 대놓고 무시하거나 웃어넘기는게 우리 걸주니까 말이죠.

거기다 면암편집장과 그 일당들이 언문. 한글로 쓸까요 아닐까요.

이 한곳에 모인 인간들이 정말 크게 사고치거나 민중들의 조롱을 받으면 많이 재미있는 그림 나올거라고 봅니다.

언론의 자유, 다양성을 먼저 크게 양보한걸로 역사에 기록할 정도로 시작한것도 엄청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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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0-12 (금) 07:45
크게 어렵게 생각할게 없는게 보수주의(정확히는 유교 사상에 입각한 수구파) 신문이 발간된걸로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거죠.

기저에 깔린 논리야 차치하고 황제를 신랄히 까는 글을 써도 된다는 건 더 강력한 개혁을 바라는 이나, 황제를 찬양 고무하는 이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글을 쓸 수 있다는 소리가 되죠.

그렇게 새로운 신문들이 발간되면 국민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기사를 선택할 겁니다. 그 와중에 도태되는 신문도 있고, 잘 나가는 신문도 있게 마련이죠.

그게 자연스러운 자본주의 시장논리고, 민주주의적 여론 형성이죠.

기념할만한 첫 신문이 절대군주의 비판 기사라는 건 지금껏 어명은 천명이라고 여겨왔던 조선인들에게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전 근대적인 조선인에서 비로소 근대인인 한국인으로 바뀔 가능성을 열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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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10-12 (금) 08:51
아마 처음엔 상소문 근대화버전인가...라고 생각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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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N 2018-10-12 (금) 09:25
뭐... 글 안에서 고종의 생각도 명확하죠.

저래봐야 반역할 수 있는 실체적 힘을 가진 것도 아니고 이미 그런 힘을 가졌던 이는 다 숙청된 후이며, 자신이 생각한 수준의 사회저항이었다고 말이죠.

상소문 근대화 버전으로 인식한다고 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최익현을 숙청하지 않는게 더 현명하기도 하죠. 어차피 말로만 하는 반대라면 말을 막지 않고 오히려 장려하는게 황제의 은덕을 더 드높여 줄테니까요.

국민들이 최익현의 말을 상소로 생각하면 그러한 상소를 올린 이를 죽이거나 내치지 않는 황제 역시도 어진 임금으로 여기게 될 겁니다. 물론 그 상소문을 마음대로 지껄이도록 하는 것과 그걸 실행할 지 아닐지는 전혀 별개지만요.

자신의 뜻만을 관철하니 폭군이되, 자신을 반대하는 이를 내치지 않으니 악군은 아니다. 또한 결과적으로 자신의 뜻이 옳음을 증명하는 명군이니 이게 우리 걸주가 민중의 지지를 유지하는 비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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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비 2018-10-12 (금) 07:54
관영언론이 반정부언론이고 민영언론이 친정부언론이 될걸 생각하니 이 무슨 혼돈 파괴 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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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발 2018-10-12 (금) 08:21
걸주가 나중에 자서전 쓰면 재밌겠어요. 후대의 사람들이 걸주를 어떻게 생각할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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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2 (금) 08:31
사실 나는 전생자다

영국 : 마사카...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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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란코 2018-10-12 (금) 08:32
서재필, 남궁억 의문의 1패

그나저나 김옥균의 영압이...분명 초반에 뭔가 역할 할 걸로 잠깐 나온 것 같은데 언급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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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없다 2018-10-12 (금) 08:41
이 시점에선 아직 나이가 스물도 안되서 나올 깜냥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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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림 2018-10-12 (금) 18:59
김옥균이 1851년생이라 작중 시점인 1870년 기준으론 이제 막 20살인지라 과거합격도 아직 못 했을테니 조정에 나서기엔 한참 어린애니까요. 더군다나 안동 김씨 자체가 진짜 역모를 일으킨 가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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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10-12 (금) 09:11
이제 고종은 신문 보며 낄낄대거나 어이없어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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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Z 2018-10-12 (금) 10:28
폭군과 신문이라 하니 나폴레옹 일화가 떠오르네요. 
하루가 다르게 우디르급 태세전환하는게 참 가관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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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쉬드 2018-10-12 (금) 11:10
모두들 걸주가 노렸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글 한번 참신하게 쓰시네 이런 사람은 신문사에서 일해야지 하는 아주 간단한 발상일지 모릅니다. 아 재미있네 뭐 그런 기분으로 읽은 것이니 말입니다. 

단순한 생각으로 접근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폭군 고종답죠. 

이게 나비효과가 되든 말든 "뭔 지랄이야 "하면서 이용해 먹을 생각이나 하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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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아드 2018-10-12 (금) 11:45
오랑캐가 어쩌고 주명이 어쩌고 하는데 왜 신문사 편집장을 시켜주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상당히 괜찮아보이네요
최익현이 최소한 기레기가 될 일은 없어보이겟고 언제까지 이형이 타락하지 않을거란 보장도 없으니 자기를 비판하는 세력도 남겨두는게 타당할테고
또 일단 언론사가 생기면 뒤를 따라서 다양한 성향의 언론사들이 생기기 마련이니 황제 친화적 언론이 등장하고 백성들에게 인기가 생긴다면 딱히 문제도 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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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작자 2018-10-12 (금) 12:49
솔직히 댓글란 반응보고 좀 어이가 없었네요. 미래를 생각하면 언론의 자유는 반드시 필요하고, 최익현이 제 욕심만 체우려는 쓰레기도 아니고 될 리도 없는 사람인데.

원래 저런 대쪽 같은 사람이 어느 정도 제동을 걸어야 폭주를 안 하죠. 이형 시대만이라면 모를까 미래를 생각하면 정부에 개기는 언론은 반드시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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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쿠로토신 2018-10-12 (금) 14:20
이형은 폭군이되 암군은 아니죠. 아니, 역사상 뛰어난 왕들은 다수가 폭군이였죠. 형제와 외척을 척살한 태종. 역대급 성군이라 칭송받지만 호법과 강제 이주정책. 한글 반포로 많은 반발을 만든 세종. 자신의 아들마저 척살하면서 관철한 영조와 같은 이들 대다수가 폭군이었습니다.

반대로 암군은 아니기에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을 키워야죠. 차후 후대에 폭주할지 모르는 나라에게 제동을 걸어두는 제동장치로.

이형의 방식에 가까운 왕제는 페이트 시리즈의 아르토리아랑 오지만디아스에 가깝겠네요. 반대로 이형이 리처드나 이스칸달보면 암군으로 평가하며 한숨 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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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속전 2018-10-12 (금) 17:02
근데 저런 식으로 대놓고 정부 및 고종을 비판하면 빠심에 눈돌아가있는 아시아인들이 곱게 냅둘까 싶습니다. 트인낭 사례마냥 전세계에 공개되는 거 까먹고 선넘었다가 이형이 나설것도 없이 여론재판으로 두들겨 맞고 축출될거나 길들여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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