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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네타]

[YS7]완전 쓰레기들이네 5대룡!

글쓴이 : 게랄디 날짜 : 2018-07-11 (수) 10:12 조회 : 89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406865
이번에 할인하는 김에 냅다 구입한 이스 7.

이스 1 2, 그리고 페르가나랑 나피쉬팀을 재밌게 한 기억이 있었기에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플레이했고

기대를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나피쉬팀이랑 페르가나랑은 완전히 다른 시스템(무기상성 등)을 채용한 탓에 상성 맞추기가 무쟈게 귀찮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럽게 엔딩을 봤습니다.

그리고 감상을 말하자면...



이 쓰레기같은 5대룡들!



스포일러가 되기에 자세히 설명은 안하겠지만, 이스 7 시작되게 된 계기가, 아돌의 희생양이 될 제물로 선택받아서입니다!

근데 참 안됐구나!

아돌은 이런 일이라면 베테랑이라, 니놈들 수작에 걸리지 않으니까!!!!
믹시

강철트리거 2018-07-11 (수) 10:24
6이후로는 안해봤지만 저 세계관의 마왕이라던지 봉인된 힘이라던지 너무 많은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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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수탉4 2018-07-11 (수) 12:16
8에서는 여신이라던가 마왕은 '따위'로 보일정도로 더 엄청난 존재들이 나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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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트리거 2018-07-11 (수) 15:55
은근 저기도 사람 살기 힘든 세상인듯하네요 여기저기 마물들에
지역마다 세상을 멸망시킬수있다는 힘 내지 마왕이 봉인되있고 

아돌이 다니는 곳마다 그 급이 계속 오르니 사람들이 계속 살아있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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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인 2018-07-11 (수) 10:52
5대룡 시스템 때문에 7과 8은 대조적으로 비교가 되죠. 8엔딩 스포되는 이야기지만 이스 세계관이 마왕이나 봉인된 힘 같은 모험 요소가 강한 이유가 있긴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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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바람 2018-07-11 (수) 11:18
이스8은 진짜 재밌게 했죠
7은 안해 봤는데 플4로 리마스터 안해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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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 2018-07-11 (수) 11:18
7이나 8이나 신적 존재들의 강아지 같음이 아주 탁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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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2018-07-11 (수) 12:55
어떤의미에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모험담인게 이스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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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키 2018-07-11 (수) 13:10
다만 아주 쓰레기라고 보기에는 최소한 확실하게 살수있는 기회는 준거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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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랄디 2018-07-11 (수) 13:48
근데 그 기회가 아돌 아니었으면 실패율 100%였다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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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키 2018-07-11 (수) 15:15
사실 5대룡 본룡(?)들도 죽게되는 순환을 가장한 리셋 같은거니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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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슈미츠 2018-07-11 (수) 15:01
다나 만나고 직후한 모험이 알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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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림 2018-07-11 (수) 15:19
아뇨. 22세때의 모험이 있을 수도 있고 이스 6의 카난 제도가 23세때 첫 모험이고 그로부터 반년후가 알타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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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슈미츠 2018-07-11 (수) 16:56

응? 카난제도가 23세때첫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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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림 2018-07-11 (수) 19:36
네. 이스 6 부터 먼저 겪은 후에 이스 7 사건을 겪습니다. 현재로선 알타고 모험이 아돌의 최신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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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키 2018-07-11 (수) 15:28
이스 세계관의 행성 : 야메떼에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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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7-11 (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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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hau 2018-07-11 (수) 19:46
생각해보면 오대룡들이 상당한 무리수를 건 셈이였지요. 아돌 크리스틴이 아니였다면 해낼 수가 없었겠지요. 확실히, 이스 VIII :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의 내용을 자세히 생각해보니 도대체 왜 이스 세계관에는 마왕, 대재앙이 곳곳에 잠들어 있었나 그럴 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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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nder20 2018-07-11 (수) 20:27
이스 세계관 동내는 서 있는 땅 바로 파고 내려가면 100% 확률로 고대 문명의 유적지나 에메라스제 물건이나 봉인된 마왕이라던가 나올 것 같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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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인 2018-07-11 (수) 23:40
근데 이게 오대룡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합리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수만년 혹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살아온 오대룡의 관점에서는 기껏해야 수십년 살고 가는 인간들 목숨 몇년 더 연장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알타고와 거기 사는 인류를 존속시키는게 더 중요합니다.
기존의 방법대로 알타고가 불안해 보이는 기미가 보일 때마다 그냥 리셋하고 새로 시작하는 방식은 일단 알타고 멸망은 확실히 회피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 엔딩에서도 '이제 알타고 인류가 뭔가 실수하면 그냥 망하는 거임'이란 말과 비슷한 얘기도 했죠.

아돌이 이스 세계관을 돌아다니며 깨부순 마왕들 숫자를 보면 이 세계가 얼마나 인류 멸망 플래그로 가득차 있는지 알 수 있고, 그걸 생각해보면 오대룡의 방식도 아주 이해 못할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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