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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쥬만지:웰컴 투 더 정글] 기대작이었습니다.

글쓴이 : 리츠베른 날짜 : 2018-01-11 (목) 23:18 조회 : 186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6153


- 사실, 좀 기대하면서 영화관에 갔다는 걸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쥬만지는 나름 제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영화고, 징그러운 게 나올 때마다 옆에 있던 어머니 품속으로 파고들면서 본 따뜻한 추억의 상징이에요. 20년의 세월 때문에 같은 장르의 영화를 보면 유치해 보일 거라는 걸 알면서도 굳이 영화를 보러간 건 그 때문이었습니다.


- 그렇습니다.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 겁니다.


- '더 락' 드웨인 존슨, 스탠딩 코미디의 제왕 케빈 하트(링크에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잭 블랙 형님(!!). 거의 꿈의 캐스팅이지요. 액션을 위해 태어난 남자 드웨인 존슨과 구성진 입담과 개성적인 보이스를 보유한 두 분의 조합이면 쉴새없이 웃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조합으로 정글 탐험을 한다니 배우 라인업만으로 흥미를 돋구네요. 기대감이 뭉클뭉클 피어올랐습니다.


- 그렇습니다. 애초에 기대를(하략)


- 이제 뚜껑을 열어본 이야기를 해 보지요.


- '요즘같은 시대에 누가 보드게임같은 걸 해?'라는 소년의 한 마디 때문에 전작의 보드 게임은 레트로 비디오 게임으로 장족의(...) 발전을 하게 됩니다. 네. 레트로(retro), 비디오, 게임으로요. 여기서 문제되는 것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를 즐기는 2010년대의 너드(Nerd)족과 인스타 중독자라는 주인공 캐릭터들이 마치 당시의 고전게임을 즐기던 사람들의 연장선상인 양 표현된다는 점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이건 거의 트와이스 팬이 태진아(...) 팬의 연장선상으로 그려진다고 봐도 무방해요. 난 트와이스 덕후고, 그렇기에 태진아 노래에도 빠삭하지! 사랑은 아무나 하나! 레트로 게임과 현대 게임을 둘 다 즐기고 있는 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그거 엄연히 다른 취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취미를 20년 이상 가져 오셨던 저랑 비슷한 세대시라면, 이러한 투박한 일반화가 상당히 친숙하다는 생각이 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네. 세상에는 실제로 '핸드폰이든, 레트로 게임이든, 현대의 콘솔게임이든 스마트폰이든 다 불량하다똑같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 존재하지요. 그것은 소위 '학부모'라고 지칭되곤 합니다.


- 아니, 왜 어린이의 꿈과 희망이 가득해야 할 영화를 학부모의 시각으로 만든 겁니까?



- 전작인 쥬만지가 가족 영화였다면 이번 영화는 청소년 영화(하이틴 무비)라고 할 수 있겠죠. PV만 봐도 예상 가능한 부분이었고,
1. 개성이 강한 요즘 아이들이
2. 수련회 메타 낯설고 적대적인 곳에서 좌절하고
3. 서로 갈등하고 격려혹은 연애도해 가면서
4. 주어진 역경을 해결하고
5. 성장한다.
라는 왕도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을 거라는 것도 충분히 예상했습니다.


- 작중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모두 고민을 합니다.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고, 무서운 것도 많고, 하기 싫은 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보통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이나 생판 모르던 데면데면한 아이의 영혼 없는 격려 한 마디를 듣고서 기운을 차리고 두려움에 맞서지는 않죠. 네, 그렇죠.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아무리 저라도 개그 영화에 개연성을 따질 생각은 안 합니다. 웬만한 상황은 '그럴 수도 있지'로 넘어가고, 개그 시공이라면 소꿉친구를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리는 장면이라도 부담없이 깔깔 웃으며 볼 수 있어요. 그런 건 '톰과 제리'에서도 많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저 장면은 개연성을 따지기 이전에 공감이 하나도 안 됐습니다. 어렸을 적의 천진난만함이나 순수함이 소중한 추억이라면, 당시의 고민이나 컴플렉스 역시도 소중한 추억입니다. 그 소중한 추억이 고작 30초만에 해결되는 모습이란! 이쯤되면 애들 감정선이 조울증 수준입니다. 신속히 정신과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 물룐 배우들의 열연은 좋았습니다. 거의 현역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세 분 모이면 전차를 상대할 수 있을 듯한 잭 블랙 형님. 입술을 깨무는 표정이나 눈웃음, 중간중간 카메라 가장가리에서 머리카락 쓸어넘기는 모습이 너무 여고생다웠습니다. 멋진 액션과 키스를 하면서 머리를 먹는 시영준씬 보여주신 드웨인 존슨의 너드 연기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케빈 하트는, 특유의 쏟아지는 듯한 입담을 거의 살리질 못했습니다. 요즘 무한도전 식으로 말하자면 '방송 분량 확보'랄까요? 그걸 하려고 애쓰는 박명수 씨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케빈 하트의 빵 터지는 스탠딩 코미디를 기대했던 저로선...네, 기대를 하니까 배ㅅ(하략)

-
총평을 하자면 별점 3점쯤 될까요. 캐스팅된 배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난하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나머지는...추천은 못 하겠습니다.
믹시

아스펠 2018-01-11 (목) 23:28
옛날 쥬만지는 그냥 가족 영화였지만........이번 것과 비교하면 그쪽이 더 나았다, 그걸 다시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배우도 화려했고 구성도 탄탄했고 광활한 자연이나 CG도 좋아서 할리우드는 할리우드답다는 느낌이 들었는데......그럼에도 옛날 쥬만지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왠지.....
.........잭 블랙 형님이 발X했을 때는 우리나라에서는 얼른 이해가 안 되는 개그였지만, 나머지는 제법 개그 코드가 통했는데도 이 모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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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1 (목) 23:32
기대치가 너무 컸던 것 같아요. 걸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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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2018-01-11 (목) 23:39
오락영화로는 나쁘지는 않았어요, 나쁘지는......근데 XX 옛날 건 명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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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1 (목) 23:40
그걸 생각하고 영화관엘 갔으니...이건...치킨을 시켰는데 XXX이 배달 온 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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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2018-01-11 (목) 23:42
그쵸.....아니 솔직히 이게 몇 년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당연히 기대될 수밖에 없죠. 그 옛날 갓리암스만큼만 해도 평타일 판에....이렇게 배신을 때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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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엘 2018-01-11 (목) 23:45
오랜만에 올라온 친척동생이랑 영화보러 가서 (간단하게 웃으면서 보고 돌아올 영화가) 딱 두개, 페르디난도랑 쥬만지 중에 쥬만지를 관람했습니다. 음... 말씀하신대로 기대를 안하고 봤기 때문인지 나름 볼만하더군요. 재미없던 부분은 발x 개그였고 그 외엔 볼만했습니다. 단, 감정선은 저도 이해가 안될만큼 태세변환이 빨랐어요. 이게 바로 질풍노도의 청소년인가... 아 그리고 강점이라고 번역된 스킬 중에 고생물학처럼 안나온게 있던데.. 짤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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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1 (목) 23:50
K.jpg
 
감정선 1 : 난 쩔어! 난 뭐든 할 수 있어!
감정선 2 : 난 쓰레기야...
감정선 3 : 3이하는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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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한상상력 2018-01-11 (목) 23:52
배우들 연기랑 개그가 가끔 먹혀들어간 거 빼면 정말 별로였습니다. 1이나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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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01:47
배우들의 표정연기, 소녀처럼 놀라는 더 락과 모델 포즈를 짓는 잭 블랙 등 수많은 장점을 몰지각한 시선과 롤러코스터 타는 분위기로 말아먹은...저도 1이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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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1-12 (금) 00:20

그래서 전작에 비해 너무 그냥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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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9
전작과 비교하면 전작에게 무지막지 실례인 결과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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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설 2018-01-12 (금) 04:52
로빈 월리엄스는 정말 최고의 배우라는 게 다시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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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8
다시 보고 싶습니다 로빈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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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켈 2018-01-12 (금) 08:11
그냥 딱 90년대 초 오락영화 영화였어요.
향수가 느껴질 정도로 정석대로 만든 쥬만지 영화. 90년대 미공개 시나리오 그대로 제작했다고 해도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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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1
감독은 왜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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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새 2018-01-12 (금) 08:39
레트로 게임이야기는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주인공들이 이런 레트로 게임을 누가해라고 해서  쥬만지가 ps4로 2단변신하면 그게 더 번잡하지 않나요. 그리고 보드게임에 비하면 레트로게임이나 지금비디오게임이나 같은 종류로 보는게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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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6
중요한 건 소재를 레트로 게임으로 골랐다는 게 아니라, 그걸 시대를 관통하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삼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그 시각이 게이머에게 있어서 상당히 익숙할 일부 집단이 자연스레 연상될 정도로 흡사하다는 점이 문제라고 할 수 있겠고요.

본문에도 예시를 들었지만, 나이 지긋한 부장님감독 어르신이 '요즘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한다며?'라면서 트와이스 덕후한테 태진아 콘서트 티켓을 건네주는 거랑 비슷한 거죠. 그런 행동을 했으면서 '헛헛, 나는 2018년에도 먹히는 트렌디한 개그영화를 만들었다구!'하는 자기평가아이고 부장님까지 더해지면 가히 화룡점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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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새 2018-01-14 (일) 22:51
그건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신것 같은데요. 애초에 영화가 심각하게 이야기하는걸 거부하는것처럼 가볍게 만들어져있어요. 그런데 게임장르에 시대의 아이콘이라니...  그런 해석 전 못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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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4 (일) 23:44
배신감이 좀 빠지고 뜯어보니 높새님 말씀도 이해가 가네요. 말씀대로 영화가 가볍게 웃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에, 마치 킹스맨 1의 성당 장면처럼─특정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민감하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가볍게 건드렸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다만, 만연히 웃을 수 있는 장면이라고 하기엔 실제로 웃질 못했으니 좀 개인차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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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라 2018-01-12 (금) 09:13
가장 이해 안가는 건 주인공의 개연성 없는 자격지심, 드웨인의 몸으로 살고 싶다면서 돌아가지 말자고 할 때 확 깨더군요.

양아치 짓 하던 운동부 친구 놈은 하나도 뇌우치는 기색이 없고... 오히려 가장 배려심 있던 주인공이 뭘 깨닫고 배워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교훈을 주는 내용이면 거기에 맞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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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7
감독부장님이 생각하는 Nerd = 주인공
감독부장님이 생각하는 Badass = 운동부 친구

소싯적에 풋볼이나 게임에는 관심도 가져본 적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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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큐베 2018-01-12 (금) 09:22

저는 딱 기대만큼 나와서 만족하고 봤습니다.

애초에 고인이신 로빈윌리엄스 씨가 나왔던 그 명작만한 수준으로 안나올게 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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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0:39
그렇습니다.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했던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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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1-12 (금) 15:52
구작 주만지에 별다른 큰 추억이 없어서 그럭저럭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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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16:04
기대를 하지 않으면 배신도 당하지 않는 법...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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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2018-01-12 (금) 20:00
실은 저도 구작 주만지르 본 게 어린 시절이라 기억이 나지 않아서...
기대를 안했더니.. 배신을 안 당했...


혹평을 받는 영화인데 저는 그냥 참 재밌게 봤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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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20:21
저도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뭔가 더 깊은 수준에서의 오락성이 있길 바랐어요...
보드게임 피스나 행동 카드의 행동이 실제 현실에 그대로 일어난다! 는 것은 상당히 좋은 판타지 소재지만,
게임 속에 들어가서 퀘스트를 다 깨지 않으면 현실로 돌아올 수 없어! 라는 건 이제 질릴 대로 질린 소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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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언덕 2018-01-12 (금) 20:51
확실히 전작보단 못했지만 --------라스트 제다이보다는 명작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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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2 (금) 23:57
전 스타워즈 팬이 아니었기에, 오히려 라스트 제다이에 기대하지 않았고 보이는 것도 없었으며 킬링타임으로 즐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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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칼라 2018-01-12 (금) 23:33
그...... 전뭔가 영화관에서 보다가 중간에 나왔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tv프로그램 같다` 라는게 계속 머리속에 맴돌면서 못보겠더군요... 그리고 키스장면인 부분에서
맘속으로 욕을하고 나왔죠....  뭔가 중간만 보고 나왔어도 뒤부분이 궁금하지가 않더군요.
평소에는 이런거 잘보고 나왔는데 이영화는 못참을정도로 너무 스토리가 뒤죽박죽 같다는거와 너무뻔하다랄까.. 
아니면 제가 위대한쇼맨 보고 나와서 바로봐서 그런건가? (위대한쇼맨도 그렇게스토리가 좋은건아닌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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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3 (토) 16:06
제 친구도 키스 장면에서 영화관 뛰쳐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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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horse 2018-01-13 (토) 05:02
2편이었던 자투라만도 못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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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1-13 (토) 09:26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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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베른 2018-01-13 (토) 16:06
자투라를 안 봐서 대답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이건 쥬만지보다는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 가깝다는 정도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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