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21 (회원 222) 오늘 16,026 어제 26,934 전체 79,529,947  
네타딱지 붙였다고 해도 제목에서부터 까발리시면 안되시지 말입니다.
총 게시물 35,771건, 최근 12 건
   
[출판물/네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작가님 빅-픽챠에 무릎팍 치고 감탄합니다.

글쓴이 : 호에~ 날짜 : 2017-12-07 (목) 18:03 조회 : 204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82665
설마 여기서 이렇게 30몇화였나 50화 근처의 떡밥이 회수되나...


얼마전 현재진행시점에서 이연희가 흐콰해서 호재 통수를 치고 용용이를 납치하려다 실패하고 쨌었죠.

그때 다들 한마음으로 이런 배은망덕한것! 하고 욕했는데..


최신화에서 헬난이도 61층의 구조가 드러났습니다.

61층의 설계자는 헌신의 신으로 테마는 희생.

두파티가 동시에 들어가서 양쪽의 보스룸을 클리어한 후에 다음층 입구 앞에 모여서

맞다이를 까서 이기는쪽만 올라갑니다(...)

그나마 승리조건이 처치 혹은 항복이긴 하지만...

거기에 난이도도 미쳤습니다.

키리키리 왈 정상적으로 61층에 올라온 도전자라면 각 보스룸을 혼자서 깨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비교하길,  예전에 호재가 솔플했던 25인 아부부들고 마왕잡기퀘를

아부부 없이 혼자서 마왕군 잡고 마왕 잡는 수준의 난이도(...) 사실 호재조차도 시밤쾅 버전 1 광검 아니었으면 마왕 못잡았을 거기.

그말을 들은 호재는 고민합니다.

당시 호재가 생각하던 61층 도달 가능한 루키는 17층에서 호재도플에 끔살당한 이형진인데

이친구가 좀 안전지향적인 성격인지라 이 정보를 알면 절대 61층에 올라오지 않으려 들걸 알거든요.

미친 난이도의 보스룸을 뚫은뒤 호재와 맞다이를 까야하는데 사실상 승산이 제로인데다

 형진이 생각하는 호재라면 변수를 없애겠다고 형진을 죽일수도 있을거라 걱정할거라는 점.

해서 고민하던 호재는 키리키리 에게 대상지정 프라이버시 잠금법을 듣습니다.

특정 키워드를 미리 설정하고 그걸 정보제한 예정자가 자기입으로 키리키리 에게 말하면 사전 설정한 정보는 해당자에게 제한되는 구조인데,

여기서 호재가 설정한 키워드가 바로 자라였습니다. 

초반에 편지로 키리키리 에게 자라의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던 그 자라...

저때 이미 지금 전개가 예정되어있었다는 소리.


아마도 연희는 신들이나 회합에서 만난 따른 차원의 사도나 도전자에게 61층에 대해 듣고 흑화한걸 겁니다.

자기는 자라에게 속은 토끼 꼴이었다는걸요.
믹시

루시드 2017-12-07 (목) 18:19
깨지말라고 만든거 같은데 저쯤되면 플레이어를 성장시키고 죽여서 뭐에 써먹거나 헬에 있는 엔피씨 자체를 가둬놓고 배터리처럼 쓰거나 그런 용도가 아닐지.
댓글주소
     
     
HMJ1020 2017-12-07 (목) 18:28
튜토리얼 자체는 여러 차원과 동일하니 인간이 헬난이도에 도전하는 걸 고려하지 않아서 일어난 설계 미스...

마침 60층이 거주 구역이고 집단 형성으로 정치력을 높이거나 친목질할 파트로 보입니다.

헬 난이도 60층에 수십명 이상이 올라올 수 있었다면 말이죠...
댓글주소
HMJ1020 2017-12-07 (목) 18:31
헬난이도 만큼은 상시적으로 전국이 아니라 전차원을 연결해줘야 인원수 확보해가며 60층을 돌파할 것 같네요.
댓글주소
한을 2017-12-07 (목) 18:34
상식적으로 국가 단위가 아니라 행성단위로 설치해둬야 하는거 아닌가요.....

번역 시스템도 있는데 어째서
댓글주소
ladse 2017-12-07 (목) 18:37
어거지가 좀 심하다 싶은 부분이 있어서 중간에 보다 관뒀었는데, 왠지 더이상 안볼것 같네요;
빅픽쳐 라기보단 대체 작가가 뭘 쓰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호우재 튜토 탈출하고 파괴신 만들어서 다 때려 부수게 하고 싶은건가...
댓글주소
나비 2017-12-07 (목) 18:43
우와....전개도 전개지만

난이도가 진짜 너무하네요.

아무리 헬이라도 한도가 있지.
댓글주소
타르 2017-12-07 (목) 19:08
저도 이번건 좀 무리수라는 생각이드네요.

매우 어려운 헬난이도중에서도 특별히 어렵다는 61층을 깰만한 사람이 매번 25명씩 새로 들어와야 순환이 된다는건데 저게 가능한 나라 네 행성이나 차원도 아니고 나라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미국도 이제 겨우 30층대에 많아도 30명 이하였던것 같은데...
댓글주소
     
     
호에~ 2017-12-07 (목) 19:12
아마도 마법이나 이능도 있는 문명이나 상위종족이 있는 차원 기준으로 만든게 아닐까요
댓글주소
          
          
타르 2017-12-07 (목) 19:27
네 아마 호재가 죽어 한마디에 죽어버린 놈처럼 그런 문명이 있겠죠.

이게 진짜 맘에 안드는건 61층은 뭘해도 마지막에는 탈출이 불가능한 사람이 존재한다는겁니다.

앞에 통과한 도전자 이기기야 그러려니 했고 초기화한 상태로 30층 넘게 연속 깨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넘어갔는데 이번 61층에서 정이 떨어지네요. 많이 아쉽네요.
댓글주소
               
               
호에~ 2017-12-07 (목) 19:50

애초에 희생자 안낼 생각이면 헬난이도 따위 미친 등급을 안만들었겠죠. 

이지 노멀 하드 세단계가 앞에 있으니  쫄리면 그리 가고  헬난이도는 진짜 이능있는 차원에서도 한가락 하는 자신있는 놈들만 들어와라..  그런 구조였던것 같습니다. 그걸 아무 이능 없고 칼 화살 푹 찔리면 죽는 인간놈들이 들어올거라 예상을 못했거나 그정도는 오차범위라고 신경 껐거나...

댓글주소
아를 2017-12-07 (목) 19:24
중간에 보다가 말았는데 그냥 안보길 잘했네요.
아직까지 60층 못벗어났다니...
게다가 주인공 성향도 제가 안좋아하는 쪽으로 나가고요.
사실 그런 낌새가 보여서 중간에 안본거지만.
그리고 호재는 키리키리 입은 막아도 다른 사람 입을 막을 수 없다는걸 몰랐을까요?
다른 난이도는 다들 클리어 해서 61층에 뭐가 있는 줄 알고 있고 연희가 유이한 헬 도전자이니 다른 사람들이 연희에게 너 60층 올라가도 최강자 어떻게 이기냐 불쌍하네 정도의 말은 충분히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난이도 달라도 정보교환은 할 수 있는데.
댓글주소
     
     
타르 2017-12-07 (목) 19:36
난이도마다 달라서 헬 61층 정보는 지구인들은 모를겁니다.
다른 차원이랑 신이 알려줄 가능성은 있지만요.
일단 그당시에 다른 차원 도전자랑 교류가 가능한건 몰랐고 신이 가르쳐주는건 막을 방법이 없으니 나름 최선의 수를 쓴겁니다.
댓글주소
          
          
아를 2017-12-07 (목) 21:19
난이도마다 구성이 다르군요.
본지 오래되어서 착각했나보네요.
어쨋든 어떤 경로로라도 진실을 알았으면 뒤통수 치겠죠.
제물로 쓰려고 살찌워놨다는걸 알아버렸으니.
댓글주소
     
     
HMJ1020 2017-12-07 (목) 19:44
호재가 한 프라이시 설정은 키리키리 입을 막는게 아니라 이연희 개인에 대해서 정보를 통제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정보값도 높아서 타난이도 애들은 헬난이도 정보를 호재가 푼 것 이상은 모릅니다.
댓글주소
진마 2017-12-07 (목) 19:39
제목이 튜토리얼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게임의 튜토리얼이 아닌 수련이란 의미.(수련의 탑?)
난이도가 헬이란 의미는
-님. 지옥에서 살기 바람?-
이란 의미죠.
게임의 것과 비슷해서 착각해서 그렇지 제대로 번역하면 딱히 틀린점은 없습니다.
댓글주소
가르나 2017-12-07 (목) 20:28
30층대에서 손에서 놓은지가 한참 된것 같은데 아직도 60층이라니 끔직하군요
댓글주소
크로이테 2017-12-07 (목) 20:33
이쯤되면 그냥 나가지말고 살란 얘기죠?

다른 플레이어가 60층까지 기어올 확률.
다른 플레이어가 61층 도전 중 죽지 않을 확률.
다른 플레이어가 61층에 도전하기 전 해당 미션을 알지 못할 확률.

더럽네요. 혼자 쭉 나가는거 보고 식겁해서 억지부린다는 말이 어울리는 전개.
지우의 리그 우승 희망고문과 뭐가 다르며, 던디의 후반 폭주와 뭐가 다른지....
확실히 밸런스상 주인공이 나가면 다 망한다지만 이건 아니죠. 누가 짜맞춘 게임인 이상 돌파구는 줘야지 뭐 이런 미친....
댓글주소
크엘 2017-12-07 (목) 21:20
저도 너무 끄는 거 같더라고요. 아니 대체 언제 나갈건데? 완결편에 나와서 한권만에 모두 수습하고 용두사미완결 낼 생각인가? 싶어서 더 안 보고 묵혀두는 중입니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한없이 어렵게 더 어렵게 아주 어렵게로 나가는 거 같아서 이건 좀.. 싶은 생각도 들고. 주인공 맛가는 것도 좀 그렇고. 나중에 완결나면 완결편 반응 보고 보려고요. 아주 멋들어지게 떡밥 다 수습하면서 재밌게 완결내신다면 제가 작가님의 큰 그림을 못 본 막눈입니다 엉엉 하면서 찬양하며 몰아볼테고, 이상하거나 찝찝하게 끝나면 좋은 추억만 남긴 채 보관만...
댓글주소
     
     
호에~ 2017-12-08 (금) 00:16
뭐 맛은 진작에 가있었죠. 회합 일부러 금방 나와서 혼자서 대기실에서 혼자 자기 살 째고 지지고 태우고 하고 있었을때부터.
댓글주소
노즈 2017-12-07 (목) 23:05
연희가 흑화할 수 밖에 없었죠..몇십화 전인가 키리키리에 대해 경악해하는 이연희 보고 키리키리가 뭔가 했나 했는데..동경하던 사람이 알고보니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아 올라갈 생각하고 있으니;;
다행일수도 있는 건 호재도 여차하면 이연희 이용하는 것말고도 무언가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는 것? 나중에 정상적으로 층수를 오르는 게 아니라 아예 튜토리얼 자체를 바꾸거나 나가거나 하려는 것 같네요.
댓글주소
신전속전 2017-12-07 (목) 23:19
난이도 설정에 실패했을 뿐이지 어디까지나 도전자를 설계자가 의도한 방향으로 육성 하는 '튜토리얼'이라는게 대전제였는데, 점점 그냥 변태적인 고문실이 되어가더니마는...한참 보다가 일단 끊기를 잘한것같네요.
댓글주소
     
     
HMJ1020 2017-12-08 (금) 00:09
다른 차원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면서 튜토리얼 내용은 모든 차원과 동일한 걸로 나오는데
애초에 헬난이도는 인간을 고려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사실 판타지 시점으로 보면 인간이 아닌 상위 종족, 아니 최소한 검이나 마법을 배운 인간이 들어왔으면 1층은 통과 가능하고 2층에 도달하면 경매장으로 템 같은거 보내주면서 본격적인 지원이 가능해지고 61층 테마처럼 다수의 도전자 보급이 가능하니 이론상 그리 막장이 아닙니다.

지구 헬난이도의 제일 큰 문제가 1층에서 고립되어 자살이니까요.
댓글주소
          
          
신전속전 2017-12-08 (금) 00:19
초반 스테이지들은 적어도 설계 의도라도 명확하고 긍정적이었는데, 나중 갈수록 그냥 알 수가 없어서요. 더럽게 센 보스몹들 뚫느라 피땀 흘려가며 서로 힘을 합쳤던 동료끼리 막판에 가서 네가 대신 희생하라고 옥신각신해서 한쪽만 떨구거나 심하면 죽여야하고, 공략 과정에 따라서 이걸 회피할 방법도 없다는건 난이도 이전의 문제인거같은데...이걸로 뭘 얻으라는거지...
댓글주소
               
               
HMJ1020 2017-12-08 (금) 00:52
40층대는 전부 대놓고 신을 찬양시키고 신도들을 이끄는 자질이었고
50층대는 근원과 신격의 본질.

나중 갈수록 헬난이도는 노골적으로 사도 육성이 목적입니다...

신들의 바보같은 뇌피셜상 60층은 사람들이 모이는 거주 구역이고 이론상 61층은 모인 사람들을 설득하는 정치력과 나가는 순번상 누군가를 위한 헌신을 키울 수도 있죠.

문제는 절대로 지구의 헬난이도에는 인원이 모이지 않는다는 현실...

신의 성향상 이딴 설계를 한건 분명 모험이나 헌신의 신일 겁니다...
댓글주소
JUVES 2017-12-07 (목) 23:51
이거 재미있나요? 13화까지 보고 '이래서 이렇게 했다' 이런 단편적인거 밖에 안나와서 그 이후 안봤는데  
댓글주소
벨크로스 2017-12-08 (금) 00:03
전 호치란 캐릭이 나오고부터 싫어지더라구요
게다가 이거 '멸망 후의 세계'처럼 스토리랑 설정을 꼬다가 x루엔딩 날 것 같은 삘.
댓글주소
     
     
호에~ 2017-12-08 (금) 00:15
아뇨. 본문에도 언급했지만  사람들 생각보다 설정이나 줄기는 꽤 잘 잡혀있어요.  지금 이야기 나온 내용이  30몇화에서 떡밥이 깔린 내용인데
그게 270화 근처에서 회수됐으니까요.
댓글주소
rudejr4614 2017-12-08 (금) 01:10
저는 이거 재밌게 보고있어요.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이번 테마도 엄청 이상하다고는 못느꼈어요. 몇 편 전부터 신들은 다 정신이 이상하다고 나왔었고, 희생의 신이 만든 층이라면, 저런 희생을 테마로 하는 것도 이해가 가요. 다만, 난이도가 미친 것은 원래는 일반 인간이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 초고등문명에서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주소
환상언덕 2017-12-08 (금) 03:35
튜토를 만든 신놈들이 죄다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이해하면 상황이 이리 굴러간게 당연한거란걸 알게됩니다(...)
댓글주소
망고 2017-12-08 (금) 11:56
제가 소설을 읽다가 용두사미 느낌이 나면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그때부터 안읽는데..

이거도 50층대부터 촉이 와서 안보고있습니다.

주인공이 완전 맛이 가버린 상태라 '내가 이구역의 미친놈이다'엔딩밖에는 상상이 안가서 차마 보질 못하겠네요

최신화 전개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지만 .. 본문 내용만 보면 주인공이 완전 비열해졌군요. 역시 촉이오면 일단 멈추는게 정답...
댓글주소
Kurotsuki 2017-12-08 (금) 12:14
역시 거르길 잘했군
댓글주소
동물농장 2017-12-08 (금) 13:21
260까지 보다 말았습니다

깨기 어려운건 알겠는데 아예 진행 자체가 막혀버리니까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나마 초반엔 쪼렙키우기나 과거이야기덕에 재밌게 봤는데 260화 이전 몃십편 전부터 분신 대신 보내기
등등 분량늘이기가 슬슬 들어가고 글은 진행도 안되고..

최신화까지 안따라가서 다행이네요
댓글주소
물극 2017-12-08 (금) 15:53

이 작품은 설정에 충실하긴 충실합니다. 말마따나 인간이 깨라고 만든건데 개미가 도전하면 이게 깨라고 만든거냐~ 소리 나오는것도 당연하죠.

그냥 장기연재에 따른 부작용이 나오고 있으며 그걸 타파할만한 극적인 뭔가가 없을뿐

댓글주소
레포링 2017-12-08 (금) 19:51
중반부터 겁나 지루해져서..;; 

뭔가 임팩트를 넣어야하는데


이미무슨 신도 간섭못하는 결계나온뒤로 

히야...하고 손이안갑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35,771건, 최근 1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35731 [출판물/네타]  [네타//소드아트온라인] 배신감을 준 1권..... +21 hot 란티스 12-08 0 1360
35730 [영상물/네타]  [건빌파 배틀로그 ep.5] 감동적이군 그러니까 의미가 있다. +6 AisesiA 12-08 0 742
35729 [웹창작/네타]  [요리의 신] 2년간 잘 봤습니다 +7 hot 청심환 12-08 0 1027
35728 [영상물/네타]  가면라이더 이그제이드(에그제이드)의 한국 성우진이 확정되었습니다. +6 제트버스터 12-08 0 369
35727 [출판물]  [이벤트] [강철의 소드마스터] 으음... 저기, 메카 디자인은요? +5 link 공자 12-08 0 588
35726 [출판물/네타]  [전생검신/네타] 백웅의 전생 메커니즘이 다시 미스테리해지네요 +10 hot GLife 12-08 0 1496
35725 [출판물/네타]  [원펀맨/네타]원펀맨 125화... 지네장로의 압도적 스케일! +38 hot 레겐샤인 12-07 0 2893
35724 [영상물/네타]  [RWBY] 나날이 악화되는 렘넌트의 정세 +1 호조정랑 12-07 0 506
35723 [출판물/네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작가님 빅-픽챠에 무릎팍 치고 감탄합니다. +34 hot 호에~ 12-07 1 2048
3572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우주로 가다 빠개진다. +8 hot 맨드란 12-07 0 1249
35721 [영상물/네타]  마법진 구루구루 22화 - 내가 보고 있는게 2017년 애니메이션인가 8~90년대 특… +2 link hot Rhyneid 12-07 0 1480
35720 [게임/네타]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내가 생각한 오리진은 이게 아니었는데+진짜 기사단… +9 오메가 12-07 0 954
35719 [웹창작/네타]  [전생검신] 이 싸움.... 우리의 승리다!!! +12 hot 수호천사 12-07 0 1503
35718 [게임/네타]  [마법사의 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점들 +8 L&H Club 12-06 0 947
35717 [출판물/네타]  [이벤트]이방인의 성 감상. +1 link 쿠로코아 12-06 0 234
35716 [출판물/네타]  이방인의 성 감상.편견과 덧칠 +1 루시드 12-06 0 326
35715 [영상물/네타]  [설국열차] 최악의 상상은 빗나간 결말. +21 hot 무닌 12-06 0 1721
35714 [출판물/네타]  [이벤트] 이방인의 성 - 아나크로니스틱 펑크의 시작 +1 link Quasimodo 12-06 0 327
35713 [출판물/네타]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커플 코스튬 +3 hot 노히트런 12-06 0 1037
35712 [출판물/네타]  [전생검신] 망량선사..... 이녀석 혹시..? +10 hot 가끔은달려보… 12-06 0 1317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이방인의 성

L노벨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