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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네타]

[셜록 4 2화] 구멍을 내버리겠어!

글쓴이 : 노히트런 날짜 : 2017-01-10 (화) 01:23 조회 : 118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review/342106
아 이런 실책이.
기다리다가 정작 언제하는지를 까먹어서 2화부터 보게 됬네요.

네타로 뭔가 놀라움의 연속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뭐길래 했더니

......
그런 놀람따위 필요없어요!?
뭐지. 이 작품은. 주요인물이잖아요? 그렇게 보내도 되는거야!?

2화는 희대의 연쇄 살인범에게 이유도 없이 싸움을 건 셜록.
그런데 셜록은 전보다 더 심한 약쟁이가 되어있군요.
셜록이 걱정되서 그를 살펴보는 그의 친구들.
흠. 왓슨은 좀 아닌것 같지만.

저번부터 그런감이 있긴했지만 초반부는 역시 셜록과 왓슨의 불화와 화해가 주제라고 해야하나.

셜록이 중간에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걸 왓슨이 제압이라는 이름의 화풀이로 패는데(.....)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좀 속이 시원했다는 건 안비밀


그리고 병원행인 셜록의 방에서 동생이 맛이 갔다며 요원들을 불러다가 집조사를 시작하는 마이크로프트.
여튼 셜록이랑 있는데 전화와서 왓슨찾으면 전부 마이크로프트 씨인듯.
누군지도 물어보지도 않고 이번에는 무슨일이냐며 묻는 왓슨이 개그군요.

집을 조사 중에 발견한 어느 cd에는 이제는 고인이 된 왓슨의 부인이 남긴 유언이 담겨있습니다.
자신이 죽고 망가질 왓슨을 구해달라는.

그걸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왓슨과 사건의 배후와 만나 2주전부터 모든것을 꾸며놓고 있던 셜록이
대박이네요.
역시 이 인간은 좀 쩌는듯.




마지막으로 셜록에게 그동안의 감정을 토해내는 왓슨.
아, 이부분은 좀 감동이었는데 중간부터 내용이 왓슨 이 개객기가 되는건 대체(....)
진짜 왓슨 개객기닙니다.
결론은 남자들은 역시 만나면 여자이야기로 진지해지나봐요
이 더러운 츤데레 셜록이나 바람둥이 왓슨이나.
뭐 왓슨은 그것도 재주라면 재줍니다만. 
얼굴이 귀여운데다가 인간이 튕기는 맛이 있는 캐릭터라.....어?


제일 대박은 역시 마지막장면이군요.

구멍을 내버리겠어!


믹시

양파연필 2017-01-10 (화) 08:12
현실 아내분이 셜록에서도 아내분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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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디스 2017-01-10 (화) 11:12
마틴 프리먼 작년에 이혼한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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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1-10 (화) 11:25
그래서 죽임당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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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7-01-10 (화) 21:32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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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스 2017-01-11 (수) 23:52
벌써 시즌 4 시작했었구나...! 그것도 2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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