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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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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키아누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자리잡은 모양입니다.

글쓴이 : 닥터회색 날짜 : 2019-07-11 (목) 23:12 조회 : 179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927734
워낙에 털털하게 입고 노숙자랑 이야기 하며 밥먹고 길거리에서 잠도 청하고 

안좋은 과거환경(임신했다 죽은 여친, 같이 죽은 딸, 마약으로 죽은 여동생)과 더불어 노숙자랑 밥먹는 사진이 찍히니

아 저사람 망가져서 사는구나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근데 작년 포브스 조사에 의하면 헐리우드에서 두번째로 돈이 많은 부자입니다....

총 자산이 4억달러고 바로 위가 톰 크루즈......

심지어 오토바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흑자영업 중이라고 합니다.

그가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노숙자랑 밥을 먹거나 길거리에서 잠을 청하는 건 어디까지나 자유로운 영혼이라 그런거죠....

그는 영화를 찍으면 자신의 개런티의 일부를 영화를 찍으며 최저시급으로 일하는 크루들에게 나눠주는 등 선행을 하며 자신의 재산을 나누는 사람이기도 하다더군요....

멕컬리 컬킨같은 거 같아요. 워낙에 불행한 일이 눈에 밟혀서 힘들게 살거야 란 인식이 드는거죠.....

1.39 Kbytes
[이방인의 성] 판매링크
 
 
 
 
 
정말 잘팔려야 먹고 삽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dude 2019-07-11 (목) 23:15
그냥 영혼이 자유로운 갑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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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리 2019-07-11 (목) 23:16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사람의 안 좋은 점을 볼려는 존재인가...
영혼이 자유로운 사람 좋은 갑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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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다이스키 2019-07-11 (목) 23:18
실제로 매트릭스 찍었던 수익 스텝들한테 주고 노숙자 생활 한건 맞다고 하더라구요. 

방황하다가 이후 영화에서도 크게 터지지 않기도하고 본인도 힘들어했었는데 존윅을 찍으면서 상황이 많이 좋아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집을 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는군요, 여튼 그러면서 본인 바이크 사업도 하게 되고 요즘은 웃으면서 사는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오래 봤으면 하는 배우라 존윅 4도 잘되고 다른작품도 잘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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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9-07-11 (목) 23:25
노숙이 아니라 그냥 노숙자랑 밥먹는 사진이 찍힌거에요.....엄연히 영화 커리어 없던 시절엔 바이크 사업도 했구요. 존윅으로 좋아진건 그의 영화 커리어죠....본인을 배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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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리스 2019-07-11 (목) 23:23
꽤나 기구한 삶을 산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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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9-07-11 (목) 23:41
제게는 파문전사라는 이미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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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덕후 2019-07-11 (목) 23:47
자유로운 사람인가 자유로워진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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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츨링아린 2019-07-12 (금) 01:40
1위가 토니 스타크가 아니었다고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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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와 2019-07-12 (금) 08:43
로다주가 토니 그 자체이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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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Walking 2019-07-12 (금) 07:22
만약 뉴욕이나 LA 지역이라면라면 (사실 시카고시내도 차타고 다니기 편한도시는 아니긴 합니다.)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전철을애용하실수도 있긴 합니다.
https://duckduckgo.com/?q=ben+stiller+subway&t=brave&ia=web
https://people.com/movies/ben-stiller-surprises-fan-subway/
위 기사는 밴스틸러씨께서 뉴욕에서 전철타셨다가 좋아하는 팬들에게 둘러쌓였다는 이야긴데 (큰 문제는 없었던듯 합니다.)
기사에는 안나오지만 뉴욕시내(내지는 맨하탄)가 워낙에 차타고 돌아다니기 힘든 도시다 보니 돈많은 사람들 중에도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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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9-07-12 (금) 08:05
 저한테는 액설런트 어드밴쳐에서의 맹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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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9-07-12 (금) 11:25
헤이 두드(에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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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참 2019-07-12 (금) 11:22
그래도 슬픈 만큼 몸이 고생인 것 같지 않으니 다행이군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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