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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젤나나 님이 별빛으로 속삭이셨습니다.

글쓴이 : 비야키 날짜 : 2019-05-15 (수) 08:54 조회 : 166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910636
아침에 버릇처럼 문넷에 들어와서 무심코 왼쪽 상단을 보았고, 그 분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젤나나 님이 미소로 속삭이셨...
아니, 뭔가 특별한(?) 날짜에 혹은 시간에 문넷의 대문 옆 그림이 바뀌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별 생각없이 들어왔는데 그 분을 영접하리라고는....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계시고, 내일도 계실. 나이를 말해서는 안되는 그 분을 말이죠

순간 헛웃음이 터지며 머리 속에 주사위가 굴렀습니다.
그나마 그분의 나이에 대한 의문을 떠올리지 않아서 San수치 테스트에는 성공했습니다만,
아침부터 발광할 뻔한 무시무시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분의 나이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서는 안됩ㄴ.....(이 이상은 열람할 수 없는 글입니다)




1.29 Kbytes
말과 글은 언제나 신중, 또 신중하게

gus6970 2019-05-15 (수) 09:01
인류의 시조 젤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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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레토 2019-05-15 (수) 09:04
그분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습니다. 자신은 영원한 17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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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볕 2019-05-15 (수) 09:40
이 젤나나는 젊음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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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9-05-15 (수) 09:42
귀여운 쥬나나사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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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9-05-15 (수) 09:48
영원한 17세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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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9-05-15 (수) 10:33
17순을 돌아 현세에 강림하신 그 아이돌, 잠깐, 택배가 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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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레토 2019-05-15 (수) 11:23
뭐 실은 그분은 5009세... 어 이시간에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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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9-05-15 (수) 11:41
나 17세 청년인데,,, 우리 동년배들 다 나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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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vusCorrax 2019-05-15 (수) 12:05
이성 굴림에 성공하면 더 SAN수치가 깎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그 존재를 이해해 버리고 말았다는 건데요, 제가 그렇습니다.
아아아아아! IA IA XELNANA FHTAN! XELNANA FH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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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oflord 2019-05-15 (수) 12:08
그녀는 스테이지에서 17세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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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9-05-15 (수) 12:24
이게 그 유명한 디멘시아 현상이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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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APD 2019-05-15 (수) 12:25
판글루 글루나파 젤나나 우사밍 가나글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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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아 2019-05-15 (수) 14:33
이 게시글은 케테르 등급으로 지정되었습니다.(by SCP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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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il 2019-05-16 (목) 00:40
태초에 젤나나님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יהי או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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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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