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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좀 살만한 날씨였는데 말이죠

글쓴이 : voidmain 날짜 : 2018-10-11 (목) 17:10 조회 : 92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47174
오늘 전기장판을 검색하고 있는 저 자신이 있습니다(...)

아니 뭐 서울 자취방은 거주한지 이제 한달 반 조금 넘었기에 세간살이가 다 있는건 아니라서기도 하지만,

하여간 스타크 가문의 가언이 떠오르기도 하는 오늘입니다 Winter Is Coming...

사실 어제밤부터 도림천을 걷다보니 반팔은 이제 전멸이군이란 생각은 했지만 오늘은 더한 걸 보면서

'이야 내가 두달전만 해도 더워 디질거 같다 생각하고 에어컨을 구매해볼까 했는데...'

밤에 살짝 보일러를 틀기 시작한 건 좀 되긴 했습니다만 때문에 아직 나오지 않은 가스값이 걱정되어서

전기장판을 살까 하다가 혹시 무언가 끝내주는 최신기술이 나왔다거나 난방계의 트렌드가 달라졌거나

했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추천해주실 물건 있으신가요?


여러분도 계절이 바뀌어가는 동안에 건강 조심하시고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계절도 이제 뚜렷한 사계는 

아니고 여름 겨울 사이에 찰나와도 같은 볕이 좋은 날들이 있다라는 표현으로 고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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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라비아 2018-10-11 (목) 17:21
이제 슬슬 지방패딩으론 부족함을 느껴서
옷장에 정리해둔 긴팔을 꺼내야 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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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시엘 2018-10-11 (목) 17:41
역대급 한파에 냉돔이 온다고 합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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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닐 2018-10-11 (목) 17:51
저도 주문하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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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노군 2018-10-11 (목) 18:01
여름이 지나가면서 내 몸이 점점 살찌고 있는 이유가 있었어... 분명 본능에 의한 대비겠지.(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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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2018-10-11 (목) 19:15
오랜만에 보일러 시험가동을 하니 따땃하니 좋군요.
여름 지나서 광열비 잠깐 줄어드나 싶었는데 또 치솟는 계절인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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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보니액… 2018-10-11 (목) 19:31
이 겨울이 끝나면 인류의 반은 죽을 것이다(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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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테러 2018-10-11 (목) 21:57
대한민국에서 살만한 날씨는 10월과 4월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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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8-10-12 (금) 06:29
대구는 일찌감치 긴 옷에 걸칠 것이 등장 했습니다. 전기 충전식 손난로를 사야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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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양초 2018-10-12 (금) 07:29
전 지금도 더워서 선풍기 틀고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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