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디스코드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318 (회원 213) 오늘 12,943 어제 30,575 전체 88,129,356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98,760건, 최근 0 건
   

최근 좀 살만한 날씨였는데 말이죠

글쓴이 : voidmain 날짜 : 2018-10-11 (목) 17:10 조회 : 87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47174
오늘 전기장판을 검색하고 있는 저 자신이 있습니다(...)

아니 뭐 서울 자취방은 거주한지 이제 한달 반 조금 넘었기에 세간살이가 다 있는건 아니라서기도 하지만,

하여간 스타크 가문의 가언이 떠오르기도 하는 오늘입니다 Winter Is Coming...

사실 어제밤부터 도림천을 걷다보니 반팔은 이제 전멸이군이란 생각은 했지만 오늘은 더한 걸 보면서

'이야 내가 두달전만 해도 더워 디질거 같다 생각하고 에어컨을 구매해볼까 했는데...'

밤에 살짝 보일러를 틀기 시작한 건 좀 되긴 했습니다만 때문에 아직 나오지 않은 가스값이 걱정되어서

전기장판을 살까 하다가 혹시 무언가 끝내주는 최신기술이 나왔다거나 난방계의 트렌드가 달라졌거나

했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추천해주실 물건 있으신가요?


여러분도 계절이 바뀌어가는 동안에 건강 조심하시고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계절도 이제 뚜렷한 사계는 

아니고 여름 겨울 사이에 찰나와도 같은 볕이 좋은 날들이 있다라는 표현으로 고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1.77 Kbytes
- Machine language - '00110X1X0'

데카라비아 2018-10-11 (목) 17:21
이제 슬슬 지방패딩으론 부족함을 느껴서
옷장에 정리해둔 긴팔을 꺼내야 할 것 같더군요
댓글주소
라미시엘 2018-10-11 (목) 17:41
역대급 한파에 냉돔이 온다고 합니다. 와
댓글주소
에닐 2018-10-11 (목) 17:51
저도 주문하려는 중...
댓글주소
은나노군 2018-10-11 (목) 18:01
여름이 지나가면서 내 몸이 점점 살찌고 있는 이유가 있었어... 분명 본능에 의한 대비겠지.(변명)
댓글주소
dude 2018-10-11 (목) 19:15
오랜만에 보일러 시험가동을 하니 따땃하니 좋군요.
여름 지나서 광열비 잠깐 줄어드나 싶었는데 또 치솟는 계절인가 벌써..
댓글주소
때리고보니액… 2018-10-11 (목) 19:31
이 겨울이 끝나면 인류의 반은 죽을 것이다(아무말)
댓글주소
폭탄테러 2018-10-11 (목) 21:57
대한민국에서 살만한 날씨는 10월과 4월뿐이죠.
댓글주소
뷰너맨 2018-10-12 (금) 06:29
대구는 일찌감치 긴 옷에 걸칠 것이 등장 했습니다. 전기 충전식 손난로를 사야할 것 같더군요.(...)
댓글주소
청색양초 2018-10-12 (금) 07:29
전 지금도 더워서 선풍기 틀고 지냅니다...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98,76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560  사실 한국은 미국이 굉장히 탐을 내는 땅입니다. +28 hot 샤우드 10일전 2079
98559  올해로 발매 20주년이 된 게임이 두개가 있습니다. +10 hot Arcane 10일전 1056
98558  포켓몬 렛츠고 구매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8 hot 패르아하브 11일전 1129
98557  안녕하십니까 뉴비 인사드립니다. +5 통통한햄스터 11일전 452
98556  뉴비가 뭔가요? +7 맨드란 11일전 766
98555  뉴비(진) 인사드립니다. +11 차돌 11일전 772
98554  간만에 운동하니 몸이 안 따라주네요 +4 레몬맛고양이 11일전 457
98553  최근 좀 살만한 날씨였는데 말이죠 +9 voidmain 11일전 871
98552  이건 또 기묘한 꿈이로군... +3 ivory 11일전 667
98551  나 이거 영화에서 봤어!? +15 hot 샤우드 11일전 1639
98550  대림역 부근에 [그린 아케이드 센터], 혹은 [그린 게임센터]라는 곳이 있었… +6 link hot Vermeer 12일전 1355
98549  결국 끝이 도래했습니다. +7 hot 고모라 12일전 1854
98548  멕시코 온지도 어느덧 한달 반...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13 hot 엣치 12일전 1412
98547  [타입문]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나 하나.JPG +83 hot psyche 12일전 2178
98546  일반 회원은 뉴비(1차)로 진화했다 +6 늙은복학생 12일전 685
98545  학생예비군엘 다녀왔습니다 +3 배회하는난민 12일전 573
98544  RTFM이라는 유행어가 왜 생겼는지 새삼 실감했습니다. +25 hot 당분만세 12일전 2004
98543  네이버 아이디가 해킹되었네요. +7 소헌4 12일전 634
98542  삼성도 스마트폰에서 3.5 이어폰잭 뺀다고 합니다. +54 hot GP06 12일전 2225
98541  막내냥이의 응석이 너무 심하다 +3 hot ivory 12일전 1032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