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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잊지못하는 게임이 있으신가요?

글쓴이 : 말보르기니 날짜 : 2018-09-15 (토) 01:30 조회 : 172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837230
저는 꽤 많지만 최근으로 한정하면, 속된말로 대가리를 후려치는듯한 느낌을 받은 게임이 4개정도.

스탠리 패러블(The Stanley Parable)
언더테일
두근두근 문예부(Doki Doki Literature Club)
원샷(OneShot)

정말 이 4가지는 절대 잊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에 기억이 남는 게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공유좀 해주십사 합니다.
(댓글 다시면서 스포는 안되용!)

0.82 Kbytes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hilender20 2018-09-15 (토) 01:31
롱기스트 저니 1편, 사이베리아 1&2편.... 영원한 명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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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33
에드벤쳐 게임을  좋아하시는 군요
미지를 파헤쳐가는 그 특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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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스이카 2018-09-15 (토) 01:32
투하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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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34
전연령이 있고......
그리고 다른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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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지기 2018-09-15 (토) 01:33
이래저래 말이 많은 게임이었지만 캡파의 손맛은 아직도 잇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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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35
캐쥬얼을 가장한....하드코어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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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란 2018-09-15 (토) 01:54
저도 그렇습니다.
운영만 제대로 했으면 지금도 잘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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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드 2018-09-15 (토) 01:35
영웅서기...후...스토리라도 끝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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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37
피쳐폰과 함께 져버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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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이 2018-09-15 (토) 01:41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삼국지 천명1, 천년의 신화. 
셋 다 어렸을 때 수술 잘 마치고 나올 때마다 친척 어른들께서 사주셨던 게임이라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도 나름 만족했고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의 경우 지금도 종종 다시 설치해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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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43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무슨게임이지 한번 검색해봤는데 20년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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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이 2018-09-15 (토) 01:46
후후 삼국지 천명1은 같은 해에 나왔고 천년의 신화1은 3년 뒤에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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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9-15 (토) 09:17
 함 해보세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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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리트 2018-09-15 (토) 01:42
은색
Fate/stay night
팬텀 오브 인페르노
니어 오토마타

플레이 당시 가장 임팩트 컸던 게임들을 고르라면 이 정도군요. ...근데 어째 상당수가 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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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0
니어 오토마타 개발사 전작들도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당
팬텀 오브 인페르노는 검색해보니 약간 비주얼 노블계얼인듯하네요 스토리가 괜찮아보여서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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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나기소나… 2018-09-15 (토) 02:50
은색은 저도 잊기 힘든 게임이죠...
카논으로 미연시 입문하고 아마 바로 그 다음이 그거였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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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9-15 (토) 08:36
은색...아...이름만 들어도 눈물납니다.
특히 1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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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구 2018-09-15 (토) 01:44
영웅전설3 하얀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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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2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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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브 2018-09-15 (토) 01:46
온라인 게임 포함하면 마비노기 영웅전, 모바일 게임 포함하면 인피니티 블레이드 1, 2

저 두 분류를 빼면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에필로그 제외) 및 협동전,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와 4와 오리진, 둠(2016)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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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3
마영전....XE서버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둠은 항상 옳습니다 찢고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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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ore 2018-09-15 (토) 01:46
테일즈 위버 (고딩때까지 인생-겜.. 현질의 맛도 알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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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4
게임은 잊혀져도 BGM은 잊혀지지 않는 게임. 정말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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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구텅멍 2018-09-15 (토) 01:46
로마 토탈워1,미디블 토탈워2
엔딩 제대로 본 기억도 없지만 맨날 스타만 하다가 우연히 잡은 뒤 덕질 인생의 시작점이 된 게임들이라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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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5
본인이 느끼시는 토탈워시리즈의 매력은 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한번도 손대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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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의눈 2018-09-15 (토) 01:47
어렸을 적 게임 합본 CD로 즐겼던 게임들이 제 평생기억이 된 게임들이 많습니다.

에닉스에서 만든 천지창조나 오메가급 갓겜인 그 유명한 크로노 트리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슈팅 게임인 알타입도 한꺼번에 만났었지요.
생각해보면 그걸 하던 때가 선물보따리를 한아름 들고 있던 것 만큼이나 좋은 때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미화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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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1:55
크로노 트리거는 지금도 갓겜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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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 2018-09-15 (토) 01:47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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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1
이스 시리즈도 꽤 오래 묵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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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르메 2018-09-15 (토) 01:48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요.
아마 평생 잊지 못할꺼에요 EVA의 브리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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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0
개인적으로 상성의 무서움을 알게해준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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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9-15 (토) 01:51
환세취호전은 못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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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4
아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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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ar 2018-09-15 (토) 01:55
에버퀘스트.
NC가 무슨 헛짓거릴 해도 저걸 서비스해 준 몇 년 간 떄문에 전 NC를 싫어할 수 없습니다.
더럽게 넓고 더럽게 하드하지만 더럽게 재밌었던 MMORPG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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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2
울티마 온라인과 어깨를 나란이 했던 최고의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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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류나드 2018-09-15 (토) 01:56
영웅전설 1이요.

최초로 정품 산 게임에다가 라스보스를 그렇게 잡아제꼈는데 엔딩때 에러 떠서 엔딩을 못본게임..

디스켓 교환까지 박았었는데 똑같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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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14
영웅전설은 전설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시리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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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8-09-15 (토) 01:56
파랜드택틱스1~2, 악튜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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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17
악튜러스! 게임진행하다가 어느순간 스토리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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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2018-09-15 (토) 01:56
삼국지5, 징기스칸4...외사촌형과 머리짜내며 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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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8
징기스칸도 꽤된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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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란 2018-09-15 (토) 01:58
동물동장입니다.
내 동장 살려내라!네이버놈들아!
그리고 메탈레이지, 캡파, 엑스틸을 비릇한 메카닉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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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06
동물농장.... 던전 탐험하는게 어렴풋하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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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렌츠 2018-09-15 (토) 01:58
오픈초기부터 지금도 간간히하는 테일즈위버랑 지금까지 저한테 영향을준 파랜드택틱스2 이 둘은 절대 못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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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르기니 2018-09-15 (토) 02:11
테일즈 위버는 BGM만 들어도 아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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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웬 2018-09-15 (토) 01:58
어설픈 3D온라인 이었던 크로노스, 그리고 버그로 놀았던 FPS 카르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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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보로 2018-09-15 (토) 02:00
디아블로 2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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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뷸레 2018-09-15 (토) 02:01
악튜러스요. 그리고 메가맨x 시리즈랑 파랜드 택틱스 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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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8-09-15 (토) 02:02
엘더스크롤 V: 스카이림, 슈퍼로봇대전 OG1 GBA, 창세기전 2 요거 세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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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2018-09-15 (토) 02:02
최근에 했던 걸로는 발리언트 하츠가 있겠네요.

담담하게 때로는 영화같이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전해주었죠. 먹먹한 심정과 함께....
중년, 청년, 여의사, 흑인, 군견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배틀필드 V는 명함도 못 내미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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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8-09-15 (토) 02:03
인생 최초의 게임-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인생 최초의 PC게임-너구리
인생 최초는 아니지만 제법 최초에 가까웠던 게임-프린세스메이커2
인생 최초의 미연시(?)-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인생 최초의 창세기전-창세기전2
인생 최초도 아니고 좋은 의미로 남은 게임도 아니지만 어쨌든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게임-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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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크리 2018-09-15 (토) 02:05
이즈모시리즈요 전연령판 cd사서 즐겁게 플레이하고 절 온라인게임에서 오프라인게임으로 인도해준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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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여름 2018-09-15 (토) 02:06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
발게2와 그 확장판
문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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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anWolf 2018-09-15 (토) 02:11
영웅서기 2 빙해의 검사 편이요.

그때 진짜 재밌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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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맨 2018-09-15 (토) 02:21
그란디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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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카 2018-09-15 (토) 02:22
샤이닝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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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l 2018-09-15 (토) 02:25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그 때는 몰랐습니다. 이게 설마 대한민국에서 나온 건담 게임 중 제일 명작이었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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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매니아 2018-09-15 (토) 02:32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요.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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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ar 2018-09-15 (토) 12:39
저도 재밌게 했었죠.
운영만 좀 정신박힌 데에서 했으면 마비노기급 롱런이었을수도 있는데...
뭐 개발이 겅호니 퍼블리셔가 중력사가 되는 게 당연하다는 점에서 예정된 파멸이라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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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여행자 2018-09-15 (토) 02:37
허스키 익스프레스, 캡파, 팡야, 레이시티, 그랜드 체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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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WL 2018-09-15 (토) 02:39
서몬나이트 1,2,3,4
4에서 좀 불안하다가 5가 치명타주고 6으로 임종을 맞이했습니다...

다른건 사야의노래가 충격이었습니다
아직도 엔딩곡이 기억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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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9-15 (토) 08:41
아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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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2018-09-15 (토) 02:43
페스나 페할아
타잔
환세취호전
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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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2018-09-15 (토) 02:47
고전 어드벤쳐 게임들... 고블린 시리즈.키란디아의 전설 시리즈.원숭이 섬의 비밀 시리즈.

덱스더,어나더 월드,블랙손.... 여러 게임들이 있군요. DOS 시절 국산 게임들도 맛을 느꼈던 기억도 나고. 흠.

그렇네요.

천사들의 오후 3로 눈을 떳..(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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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나기소나… 2018-09-15 (토) 02:51
카논,환세취호전,파랜드택틱스1~2,전국란스입니다
특히 카논은 미연시 입문작이라 더더욱 못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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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67 2018-09-15 (토) 02:57
타임앤테일즈요
어릴때 했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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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과 2018-09-15 (토) 03:39
캡 파, 빅샷, 랑그릿사, 타임엔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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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8-09-15 (토) 04:05
케로로팡팡... 꽤 재밌게 했었죠. 총알에 맞아도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거나 나중에 들어가는 등 후반가서 꽤 버그가 많이 발생했고 고인물만 남게 되었던데 어느샌가 섭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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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 2018-09-15 (토) 04:08
브레스 오브 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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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der 2018-09-15 (토) 04:09
바이오쇼크 1편하고
도타요.
바이오쇼크는 제게 게임이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주었고
도타는 제 게임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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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 2018-09-15 (토) 04:17
영웅 전설 1,2,3랑, 
투하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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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2018-09-15 (토) 07:44

마스터 오브 오리온2
삼국지3
파이널 판타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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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생땅 2018-09-15 (토) 07:55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동킹콩 컨츄리 2 - 초등학생 시절의 추억 그 자체
녹스 - 멀티플레이의 묘미를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액션 RPG
메탈슬러그 3 - 구성과 연출, 분량이 모두 완벽한 사이드스크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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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쿠로토신 2018-09-15 (토) 07:56
영웅전설 가가브 시리즈와....창세기전 2, 월희 정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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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가나 2018-09-15 (토) 08:03

에베루즈, 날아라 슈퍼보드 환상서유기, 다이노 브라더스 말 그대로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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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쉼 2018-09-15 (토) 08:05
악튜러스 파랜드택틱스3(파랜드오딧세이) 윈드판타지택틱스 삼국지조조전 창세기전시리즈 둥지짓는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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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나이리스 2018-09-15 (토) 08:06
몬스터 헌터 2ndG는 PSP 최고의 게임입니(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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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틴 2018-09-15 (토) 08:11
판타지마스터즈요.... TCG를 판마로 입문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하고있고, 비슷한게임을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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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t 2018-09-15 (토) 08:15
영전5 바다의 함가. 한국판은 번역이 개발괴발이었습니다만 그래도 팔콤 첫 입문작이었던지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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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연재◀ 2018-09-15 (토) 08:23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제가 판타지 소설에 한창 빠졌을 때 판타지 몬스터들을 가지고 전투를 벌일 수 있다는 것에 한참 빠졌고,
CD도 사서 현재도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3이후부터는 영 좋지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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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시 2018-09-15 (토) 08:25
소닉1이랑 록맨3요. 다른 여러 게임도 많지만 가장 강렬하게 박혀있는 게임은 저거 두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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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나이 2018-09-15 (토) 08:37
록맨 X5하고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이요.

록맨 X5는 제가 해본 것중에선 첫 한글화 게임이라 기억에 남네요.

그때 사달라고 졸라서 부모님한테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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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styrene 2018-09-15 (토) 08:37
Ib랑 언더테일 투더문 다크클라우드2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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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화 2018-09-15 (토) 08:39
둠2, 울티마4, 폴아웃2, 울티마 온라인

깊게 생각하면 몇 개 더 꼽거나 바뀌거나 할 수 도 있는데 당장 딱 떠오르는건 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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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rmata 2018-09-15 (토) 08:42
제 첫 온라인게임이었던
서바이벌 프로젝트, 당시 별명 '서프'요.

다른 게임 하다가 다시 하려고 했더니 게임이 아예 사라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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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00 2018-09-15 (토) 08:44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랑, 창세기전 3(파트1, 2전부 다). 이건 잊을 수 없거든.
.....어째서 온라인이 아닌 cd게임만인지는 묻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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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림 2018-09-15 (토) 08:45
미디블 토탈워, 유로파 유니버셜리스4, 문명5 네요.
여전히 즐기고 있는 게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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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씨 2018-09-15 (토) 08:45
캡파..
여러 의미로 잊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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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8-09-15 (토) 08:47
버추어 파이터, 사이킥 포스, 초강전기 키카이오. 대부분이 3D 대전액션이군요.
그리고 이스 이터널 시리즈도 인생작 RPG.

...덧붙여 전처녀 발키리.(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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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함 2018-09-15 (토) 08:47
다크세이버...
추억보정인걸 알지만 그래도 다시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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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볼 2018-09-15 (토) 08:48
바닐라캣, 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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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se 2018-09-15 (토) 08:51
파랜드 택틱스요, 
윈도우를 알게 됬고(동네 형네 집에서 하는걸 봤었네요, 당시 저희 집은 도스만...)
rpg라는 장르를 알게 되었고 어렸을때 계속 찾아다니면서 시리즈를 모으게된 게임이네요.
...폭망했지만...

아직도 1~5 CD를 보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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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N군 2018-09-15 (토) 08:53
캡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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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산맥 2018-09-15 (토) 08:58
임진록2 조선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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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09-15 (토) 09:01
삼국지1 - 제 최초의 전략겜
마스터 오브 매직 - 정말 잘 만든 명작 4x게임
어드밴스드 대전략(MD) - 이 게임 하나만을 위해서 플스시절에 메가드라이브와 팩을 사게 만든 게임
울티마4 - 나쁜놈 보스를 잡는게 게임목적이 아니다? 6이후에 접했는데 4를 더 열심히 했..그래픽은 똥망.
키즈아토 - 관점(?)에 따라 추리물에서 SF까지 달라지는 스토리
화이트앨범 - 난 왜 게임을 하면서 우울해지는가.
윙커맨더 - 게임에 컴퓨터를 맞춘다!
엑스컴 - !감나빗
대항해1~온라인 - 설명 필요해여?
파이어릿츠!(원판이든 gold든) - 어.. 명작인데 모르시는 분들 많던데 리메이크 안하나..
대부분 고전 같지만 지금도 가끔 하는 게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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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윤 2018-09-15 (토) 09:04
온라인 게임 중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게임은 그랜드 체이스 입니다. 초반에 자주 했었고 중반에는 거의 안했다가 끝물가서 현질하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콘솔게임은 블러드본 입니다. 유다희 양이라는 잊지못할 기억을 첫번째로  선사한 게임이라 앞으로도 잊지못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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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갓 2018-09-15 (토) 09:16
퍼스트퀸4, 대항해시대2, 프린세스메이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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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9-15 (토) 09:18
 마이트앤 매직 6 - 히마메 말고 그냥 마이트앤 매직 6 요. 왜그렇게 못생긴 캐릭터와 발번역을 참으며 열심히 즐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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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el 2018-09-15 (토) 09:21
온라인 게임은 샤이닝 로어고 pc게임으로는 저에게 턴제를 알게해준 파랜드 택틱스가 명작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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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카일로스 2018-09-15 (토) 09:31
다크소울 3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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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참 2018-09-15 (토) 09:34
포탈 2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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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 2018-09-15 (토) 09:37
이런류는 대부분 어릴때 공략도 모르고 하던 게임들이죠.
어스토니시아스토리 - 국산 RPG이자, 당시엔 나름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았던 게임이죠.
용의기사2 - 인생 최초의 SRPG (히든요소가 많은데 어릴때는 공략이 활성화되지않아서 알 방법이  없었...)
프메2 -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
스카이로드 - 심플함의 극치이면서,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알려준 도스게임. 
소닉3&너클스 - 이 게임은 정말로 마스터피스입니다. 게임팩 2개를 합체하다니!!!
드래곤볼 초무투전 - 이 게임을 처음 했을때 정말 충격의 극치였죠. 에네르기파끼리 부딪혀서 힘싸움한다는 전개가!!

동급생 - (......)

단순히 기엑에 남는 게임이라고 하면, 이것 말고도 꽤 있긴 합니다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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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8-09-15 (토) 09:38
록맨X3,4
....


몇살때인지도 기억안나지만

PC게임이란걸 해본게  아마 그게 최초 일겁니다
용캐  그걸 클리어 했구나..

초1인가 초2정도 였을텐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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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8-09-15 (토) 09:42
당연히 마비노기죠.
제 중~고등학생 시절이 오롯히 담겨 있는 게임입니다.
물론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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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2018-09-15 (토) 09:44
타임앤테일즈
라는 게임이 제 추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FGO처럼 각 역사의 특이점(?) 같은 곳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RPG 게임이었는데, 매크로라든지 심해서 서버 오프를 해버렸다죠.
갖고 싶은 영웅이 참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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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uovaVita 2018-09-15 (토) 09:47
빅뱅 전 메이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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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yeh 2018-09-15 (토) 09:50
록맨x5, 검은방2
처음 해본 컴퓨터 게임과 폰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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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탈로스 2018-09-15 (토) 10:06
문명 5, 리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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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2018-09-15 (토) 10:07
성검전설 3일까요.
제가 처음으로 클리어해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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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워 2018-09-15 (토) 10:09
아마란스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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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IE 2018-09-15 (토) 10:15
록맨 시리즈

킹덤하츠 시리즈

크로노 트리거

인생 3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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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위스 2018-09-15 (토) 10:16
게임보이로 나온 성검전설입니다
이후의 제 게임 선택 취향을 결정지었다고 해도 될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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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루엔 2018-09-15 (토) 10:17
심시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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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연호 2018-09-15 (토) 10:18
폰 : 검은방 2.,4
콘솔 : 마리오 3, 월드. 수퍼 동키콩 2
휴대용 : 포켓몬 하늘의 탐험대. 메트로이드 시리즈

이 정도네요. 너무 많아서 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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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23 2018-09-15 (토) 10:44
메탈슬러그와 캡콤표 던전 앤 드래곤...? 꼽자면 많고 많지만 역시 가장 앞에 떠오르는 것 둘만 하자면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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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r 2018-09-15 (토) 11:10
아스가르드 망패치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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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삼이 2018-09-15 (토) 11:17
C&C GENERALS

C&C TIBERIUM WAR

흑흑흑 그립읍니다.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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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아네스 2018-09-15 (토) 11:22
제가 최초로 해본 게임들이었던 써니하우스와 프린세스메이커가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그다음이 게임을 하면서 만화를 보는 느낌을 받으면서 재밌게했던 루니아전기 도 전 정말 좋아했습니다. 모든게임을 통틀어 캐릭터를 만렙까지 키울정도로 했던건 이게 처음이었었어요.

...프린세스메이커 다시할까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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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ki 2018-09-15 (토) 11:30
  울티마 시리즈, 특히 6, 7-1편, 발더스 게이트(특히 2편), 네윈나, 엘더스크롤 2 : 대거폴 정도군요. 전부 rpg 입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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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upopo 2018-09-15 (토) 11:32
소드걸스... 제오닉스 빌어먹을놈들이 안드로이드판 모바일앱을 안내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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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몬드 2018-09-15 (토) 11:37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 게임을 꼽으라고 한다면… I of the dragon 이걸 꼽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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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Beer 2018-09-15 (토) 11:38
발더스 게이트 중에서도 2편 shadows of amn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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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da 2018-09-15 (토) 11:40
환세취호전 검은방 영웅서기
스토리라도완결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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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스터 2018-09-15 (토) 11:43
환상서유기와 악튜러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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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nLife 2018-09-15 (토) 11:55
캡파! 진짜 인생을 바친 게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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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띠뚜바 2018-09-15 (토) 12:00
연희무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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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el 2018-09-15 (토) 12:20
스노우 레인과 키스더 뱀파이어가 첫 미연시라 가장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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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靑風 2018-09-15 (토) 12:24
몇 가지가 있긴 한데 절대 못 잊을 게임이라고 하면 흑백 2G폰 시절에 부모님 폰으로 했던 햄스터 키우기랑 공룡잡는 게임입니다. 정확한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당시 30만원이 넘는 통신료와 등짝스매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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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kg 2018-09-15 (토) 12:37
미스틱아츠 영웅서기2 서바이벌프로젝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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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니 2018-09-15 (토) 12:58
둥드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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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대갈 2018-09-15 (토) 13:23
코코로요.. 가장 처음 접해본 그쪽 게임이라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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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테즈 2018-09-15 (토) 16:25
헉.. 설마 그 막장의 끝을 달리는 코.코.로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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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르 2018-09-15 (토) 13:29
이러니저러니 해도 마영전이었죠...............7년이나 붙들고 있었으니.

빌어먹을 운영 탓에 완전히 별세계 게임이 되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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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냥 2018-09-15 (토) 14:12
영웅서기 시리즈...
디지몬 월드1...
컨커X2...
소드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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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고령주 2018-09-15 (토) 14:13
그랜드체이스, 거짓의 윤무곡, 리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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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니아 2018-09-15 (토) 14:18
나의 첫 MMORPG 였던 라그나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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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레스티아 2018-09-15 (토) 14:26
나르실리온과 마스터오브 판타지, 큐링, 빅샷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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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천 2018-09-15 (토) 14:52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 시리즈., 리니지와 바람의나라, 날아라 슈퍼보드 환상서유기, 악튜러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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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容 2018-09-15 (토) 15:14
프린세스 메이커2와 대항해시대2는 절대 못 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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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까 2018-09-15 (토) 15:55
피처폰 시절의 더팜2티어즈 오브 메탈은 아직도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하지만 역시 제 마음속 가장 기억의 남는 게임은 역시 캡슐파이터 겠네요....


사실 애증어린 추억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 아픈 손가락같은 게임입니다(그러니 소프트맥스는 나가죽어라, 영원불멸 저주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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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고편질 2018-09-15 (토) 17:58
Xcom이요.
감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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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맛치즈 2018-09-15 (토) 18:31
c&c, 워크래프트2 : 당시에도 컬쳐쇼크였고 지금도 ost만 들으면 피가 끓어오릅니다.
x-com ufo디펜스 : 한동안 xcom 최신 시리즈 못돌릴 처지라 대안이라고 잡았다가 꿀잼에 정말 큰 충격 받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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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카니발 2018-09-15 (토) 18:45
택틱컬 커맨더스,투하트2,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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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ght 2018-09-15 (토) 18:59
검은 방 시리즈.

진짜 인상깊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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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박이 2018-09-15 (토) 19:02
드래그 온 드래군 1, 니어 2부작...요코우 타로의 독함이 저를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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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do 2018-09-15 (토) 19:22
록맨 3
와이와이 월드2
플래시도 가능하다면 세븐스 스카이가 있네요.(나나나나나 하는 그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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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sterhau 2018-09-15 (토) 19:43
록맨 X4
슈퍼로봇 대전 A
발더스 게이트 트릴로지
진 여신전생 1

그야말로 기억에 깊숙히 새겨있는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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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9-15 (토) 19:50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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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라 2018-09-15 (토) 22:09
그랜드체이스 록맨제로3,4 록맨 x 5,6 그란디아2 포켓몬 Y버전 오메가루비요.

개인적으로 포켓몬 Y는 다른 시리즈처럼 진지한 모험이라는 느낌보다도 친구들과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 같아서 좋았어요.(전설이 배터리.읍읍)
오메가 루비는 다 깬 후 스토리보드 나올때 제가 관장들 이길때 나왔던 포켓몬들 하나하나 보여주는 게 워낙 인상이 깊어서 뺄 수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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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들롱 2018-09-15 (토) 22:57
마스터 오브 판타지... 유치원 때 누나들과 함께 정말 열심히 했었죠. 갑자기 사라지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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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2018-09-16 (일) 00:58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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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교 2018-09-16 (일) 09:53
저는 문예부보다 먼저 토토노를 했었기 때문에... 역시 처음 접하는 작품이 더 강한 인상이 남는 듯하네요.
그리고 인생 처음 해본 미연시(?) 페스나가 저를 이리 오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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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캣 2018-09-16 (일) 10:33
마영전... 내 마영전 돌려내라 개잡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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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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