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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장려금 갔다 왔습니다.

글쓴이 : 데이워치 날짜 : 2018-05-18 (금) 21:28 조회 : 58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793544
- 야근인데다 3일하고 하루 쉬는 직장이다 보니  오늘 시간이 나서 부랴부랴 갔다 왔네요. 뭐 세무서에
가보니 지하쪽에 접수 받는 곳이 있고... 임시로 책상과 컴퓨터 갖다 놓고 1사람씩 처리해주는데, 일단 신분증 있어야 하고
전화번호 (핸펀) 알려달라고 하고 , 그외 돈 받을 통장번호를 알려 달라고 합니다. 마침 안가지고 가서 번호가 기억 안난다고
하니 현금으로 받겠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걸로 된건지? 일단 올해 9월에  핸펀으로연락이 온다는 건데 , 준다는 건지 
안준다는 건지 , 주면 얼마나 준다는 건지 , 공짜로 주는 건지 , 빌려주는 거니 갚아야 하는지... 하나도 안가르쳐 주더군요. 
별로 기대는 안하고 잊어 버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59 Kbytes
없음.

楊 文理 2018-05-18 (금) 21:47
계좌 입력 안하셨으면 주소지로 환급통지서가 나갈겁니다. 그거랑 신분증 들고 우체국 가서 찾으시면 됩니다. 원칙상으론 9월 말까지 나가지만 항상 추석 전에 지급될수 있도록 빨랑 처리하라고 위에서 닥달하곤 하죠.
지급여부와 액수야 개납 담당자가 소득이랑 재산 자료 보고 최종 결의를 해서 나가는 거긴 하지만 통보가 갔다는 것은 지급대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작년 소득이나 재산자료가 격변할 일은 거의 없으니까요.
빌려주는건 아니고 공짜로 주는 지원금이니 추석 보너스 추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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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5-19 (토) 14:26
흠, 잘하면 13만원? 쯤 공돈이 생긴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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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버드 2018-05-18 (금) 23:38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종합소득세 신고랑 근장을 같이 해서 그런지 굉장히 바쁜거같네요.
보통 근장 신청오면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는데. 홈택스 쓰실줄 아시면 그거 계좌로 수령가능하게 변경 가능하시고 예상금액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홈텍스 들어가서 sms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장려금 탭에서 장려금 신청현황 조회 하시면 예상금액 나오고 지급받으실 계좌도 변경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락드린 분들은 1차적으로 대상자시고 2차심사때는 금융자산을 포함해서 평가하는거라 금융자산이 특별히 많은거 아니면 지급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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