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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생각하건데 국가적으로 전국민 국어 공부를 다시 시켜야 합니다.(...)

글쓴이 : ivory 날짜 : 2018-03-13 (화) 01:19 조회 : 3255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765837
사례 1

어느 한식당 앞에 세워진 메뉴 홍보판.


함께 길을 걷다 그것을 본 지인

지인 - 야, 여기 한우육 개장했대.

나 - ...???

지인 - 왜 그런 표정이야?

나 - 이거, 한우육을 개장했다는 게 아니고 한우 넣은 육개장 판다는 거 아냐?

지인 - ? 세로로 적어놓고 띄어씌기도 안 해놨는데? 그럴 거면 한우 육개장으로 써야지.

나 - ...!? 진심이야?

지인 -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표정)


사례 2

어느 순대국집 앞을 지나갈 때 해당 간판 하단에 적힌 메뉴

수제돈까스 순대국

같이 걷던 지인 - 와, 이 집은 순대국에 직접 만든 돈까스를 넣어주나봐.

나 - ...??

같이 걷던 지인 - 왜 그런 눈으로 나를 봐?

나 - 아니, 상식적으로 돈까스를 넣어주는 게 아니라 순대국이랑 돈까스를 판다는 게...

같이 건던 지인 - 그럴 거면 수제돈까스 / 순대국 이라고 적어놔야지.

나 - ...진심이야?

같이 건던 지인 - (자기가 한 말이 맞는데 왜 그러냐는 표정)


사례 3

지인이 쓰던 글을 검토하던 중

나 - 잠깐만, 이거 뭐야?

글을 보여준 지인 - 왜?

나 -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글이잖아.

글을 보여준 지인 - 뭐, 고증면? 야, 양판소에서 뭘 그런 걸...

나 - 아니 X바, 그게 아니고

예시) 그녀의 머리를 들어냈다./ 밤사이 몸 상태가 호전되어 병이 좀 낳았다./ 출산하여 예쁜 딸을 났다.

나 - 이 경우엔 머리카락을 걷어서 얼굴을 드러나게 한 거니까 드러냈다라고 적어야지. 뭘 들어내. X바 안면이랑 뇌 적출이라도 하나? 그리고 아기는 낳고, 병이 낫는 거지. 이게 뭐시여, 지금.

글을 보여준 지인 - ? 그게 표준 아냐? 인터넷 소설 쓰는 애들도 전부 그렇게 쓰고 있는데.

나 - ...(분노)



...참고로 저 지인들은 당연하게도 제각기 다른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저랬으면 여러모로 복창 터졌을 듯...
그보다 들/드 낳/났 제대로 못 쓰는 것들 좀 이 세상에서 꺼져줬으면...(...)





3.29 Kbytes

뿌띠뚜바 2018-03-13 (화) 01:22
릴렉스~ 숨 들이쉬고, 내쉬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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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즌 2018-03-13 (화) 01:23
일부러/일부로 틀리는 것도 보일 때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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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만세 2018-03-13 (화) 01:24
스읍 하 쓰으으읍 하 쓰으으으으으으으읍 엙 엙켁 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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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과 2018-03-13 (화) 01:30
쓰기는 남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읽기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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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약악마 2018-03-13 (화) 01:30
음 뭐 국어공부이전에 뭐랄까 1,2번 사례는 착각할 군데가 있던가요?...
한우육 개장을 했다는걸 메뉴에 써놓는 식당이 어디있으며,
수제돈까스를 순대국에 넣는 어이없는 식당은 데체 어디?

3번사례만 굳이 따지면 국어공부에 해당될듯합니다. 나머진 솔직히 상식범위에서 해결되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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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2018-03-13 (화) 01:31
그 와중에 본문의 '띄어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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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 2018-03-13 (화) 01:34
그 사람 발음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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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펠 2018-03-13 (화) 01:40
......그 부자연스러운 발음을 기를 쓰고 해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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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 2018-03-13 (화) 01:43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발음을 하덥니다.
가끔 만날 때마다 저 글 쓰는 안부 물어보면서 요즘은 뭐 씌었어? 라고 얘기하고는 해요.
그 때마다 교정해주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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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n 2018-03-13 (화) 01:34
국어 공부를 인터넷으로 했나요?(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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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티르 2018-03-13 (화) 01:35
돈까스 냉면이라는 요리가 있다보니 2번 같은 경우 있을꺼 같기도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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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화선연 2018-03-13 (화) 01:35
한게 그거..
부족한건 국어실력보단 개념, 상식, 센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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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모에 2018-03-13 (화) 01:37
그냥 생각이란 거 없이 마구잡이로 살아온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아요.
한반도 핵보유를 위해 북한과 통일해야 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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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8-03-13 (화) 01:44
나도 국어실력이 모자르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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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해탈교 2018-03-13 (화) 01:44
따라해보세요.  후- 히- 후- 히-
그냥 지인분 머리가 모자란겁니다!! 지인분이 이상한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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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곰 2018-03-13 (화) 02:04
1,2번은 국어문제가 아닌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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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이움 2018-03-13 (화) 02:04
그 뭐랄까... 사이퍼즈 라는 고인물겜 하다 보면 문법 틀렸다고 정정해주는 팀원이 있는데, 10명중 8명은 아니 내가 틀린게 아니라 네가 틀린거거든?!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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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한즈 2018-03-13 (화) 02:24
마춤뻡은 절때로 important하쥬. 저희나라 인간들 한글 다시또 가리키야 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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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데우스 2018-03-13 (화) 02:33
사실 글 쓸 때 오타나 과도한 줄여쓰기는 이해가 가요.
문자나 말이라는 게 실생활에서 쓰다보면 실수도 하고,
 사람들이 쓰고 말하기 편한 쪽으로 변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니까..


그런데 '안'을 써야할 자리에 자꾸 '않'이 들어간다던가
(예-안 했다. 않했다)

자꾸 더 수고를 들여야 하는 쪽으로 쓰는 사례가 늘어나는 건 대체...

손으로 안쓰고 키보드 자판으로 쓰다보니 그게 더 불편하다는 체감이 안드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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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락푸락 2018-03-13 (화) 02:47
요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책을 안 읽으니 더 개판이 되죠(...)
종이책이야 귀찮다쳐도 이북도 잘 안 읽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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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모데우스 2018-03-13 (화) 02:49
개인적으로는 다른 의미로 국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다양한 묘사 대신 대놓고 표현해야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예전엔 영화 같은 경우도 일일히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 죄다 설명하는 경우는 잘 못보고, 부연 설명은 나레아션이나 화면 연출로 설명을 대신하곤 했는데,

요샌 대놓고 등장인물들이 설명충이 되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아요.

스타워즈의 경우도 예전 시리즈들이 이미 인간 중심주의를 표방하는 제국과 저항하는 비인간 비중이 높은 빈군 연합 간의 갈등을 통해 인종차별 문제는 넌지시 나타냈다면,  신시리즈로 갈수록 비인간 외계인들은 정말로 쩌리가 되고,  인간 내 인종 비율을 늘려서 우린 인종차별을 반대합니다 하고 잘난 척을 하고 있죠.

다른 예로는 최근 그리스 신화의 패리스를 유혹하는 님프들의 일화를 그린 그림이 여성을 남자를 유혹하는 팜므파탈로 묘사했다며 내리라는 청원이 빗발쳤는데
사실 해당 그림이 그려진 빅토리아 시대엔 여성의 성욕구가 극도로 억압되던 사회 속에서 적극적으로 남성을 탐미하는 여성들을 그려냄으로서 여성의 성욕구 해방과 억압에의 저항을 그려낸 페미니즘적인 작품이었죠.

사람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겉에 나타낸 것만 보고 그 안의 진의에 대해선 고찰해볼 노력 자체를 안하는 것 같아요.

물론 수능에 나온 시 문제를 원작자가 못 풀었단 말이 있을 정도로 과도하게 꼬아서 해석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떠나서 어떤 작품이나 글, 혹은 어떤 인물의 언행을 두고 그 진의가 무엇인지 고찰할 생각도 안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아무 생각없이 말그대로일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떤 뜻이나 의도가 숨겨져 있는 걸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감상법이라 생각하는데,  요샌 달이 아니라 손가락 끝을 보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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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chelCharge 2018-03-13 (화) 04:57
수능에 나온 자기작품 푸셨던 최승호 시인 문제네요. 까놓고 말해서 출제자의 생각을 추리하는 문제를 원작자로 애초에 문학에 무슨 정답이 있는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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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풍 2018-03-13 (화) 12:27
그래서 서양에서는 문학에 대해서 출제자의 의도를 묻는게 아니라 푸는 사람에게 넌 어떻게 생각하고 왜 그러느냐 라며 논리적 설명을 요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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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풍 2018-03-13 (화) 12:29
전에 어디서 본 글에 의하면 요즘 시대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너무 쉽게 정보를 얻고 또 모든게 빨라져버린탓에 길게 생각하는 세포 자체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즉 사람들이 휘발성이 강한 성질이 되어간다고 할까요. 그래서 깊이 생각하는 일을 안하고 또 하지도 못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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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ret419 2018-03-13 (화) 03:20
저런 지인이랑 어떻게 어울리시는지....첫번째는 둘째치고 두번째는 맞춤법이....으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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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 2018-03-13 (화) 03:50
내면의 평화... 
순대국에 돈까스라...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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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우스 2018-03-13 (화) 06:28
억덕게 절헐숙아 잇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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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주의보 2018-03-13 (화) 07:37
이쯤되면 고통받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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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설트 2018-03-13 (화) 07:58
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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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sh 2018-03-13 (화) 08:12
1, 2번은 3번에 비하면 그나마 좀 나은편인데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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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누리 2018-03-13 (화) 08:20
1. 지인이 말한 의미가 되려면 표기는 최소 '한우육 개장'이 되어야 합니다
2. 제 생각엔 저 가게가 '요즘 한국인'에게는 충분히 헷갈리게 표기한거 같습니다
요즘 시대가 돈가스를 모든 요리에 집어넣고 보는 시대다보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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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참 2018-03-13 (화) 08:26
지인분이 특별한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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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네는사랑 2018-03-13 (화) 08:30
3번은 진짜 노답이고 1번은 상식이 부족한거고 2번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옳은건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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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테 2018-03-13 (화) 09:24
사실 군생활 하면서 상식이나 학력이 낮은 사람은 꽤 봤어도 저 정도 까지 간 사람은 많이 드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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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카니발 2018-03-13 (화) 09:42
워워 릴렉스 하세요.
3번은....뭐...포기하세요
2번은 그럴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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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풍 2018-03-13 (화) 09:45
1번은 그냥 세로읽기니까 읽기를 잘못하면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은 합니다.
2번은 상식적인것을 모르고 자기만의 룰이 맞다고 여기는거니까 토론해봐야 귀찮은 타입이죠
하지만 3번은 진짜.....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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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das 2018-03-13 (화) 09:55
저는 기준을 저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초등학교도 졸업 안 하고 이민 왔는데, 그런 저보다 더 틀리면 님 뭐임(...) 같은 눈빛으로 봅니다.

물론 이건 영어도 마찬가지로 아는 애들이 맞춤법 틀릴 때마다 난 여기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엌ㅋㅋㅋㅋ 식으로 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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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폐인 2018-03-13 (화) 10:14
학교에서 딴거 시킬 시간에 국어수업강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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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16 2018-03-13 (화) 10:19
국어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도 더 근본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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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8-03-13 (화) 10:32
요즘 영어교육 시킨다고 국어교육을 소흘히 하고 있으니까요.
맞춤법은 진짜 어려운거 인정하지만 저걸 틀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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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넷회원1 2018-03-13 (화) 10:57
기본적인 것부터 틀리니
'항목: 내용'을 '항목 : 내용'으로 잘못 쓰고
'2018. 3. 13.'을 '2018. 3. 13'으로 잘못 쓰는 건 알려주는 것조차 미안할 지경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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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hrist 2018-03-13 (화) 11:24
무려를 알게 된 뒤로... 포기하는것은 편하다는 안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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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hina 2018-03-13 (화) 11:33
저건 그냥 무식한 거네요. 하다못해 영어라도 원어민 급으로 하면 한국어 배울 시간에 영어를 배웠다는 핑계라도 있지만 외국어는커녕 자국어도 못하면 저게 문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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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8-03-13 (화) 11:44
이건 제 생각일 뿐입니다만... 작가는 아니라는데 출제 위원이라는 완장 달고 뻣대는 꼰대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그 엽전같은 "작가의 생각 맞추기" 같은 의미 불명의 문제를 수능에서 싹 다 빼고,

국어 맞춤법 같은 문제를 대폭 추가 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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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탕 2018-03-13 (화) 21:50
꼰대들이 뻗대는 문제는 꽤나 해결하기 힘들죠. 네. 맞춤법문제는 힘든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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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땅 2018-03-13 (화) 12:17
저도 개인적으로 칼군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책은 그 자체를 즐기면서 느끼는거지, 분석하는게 아니예요.
책을 읽을 때 분석을 해야하니 애들이 읽나요? 절대 안읽지요.
사실 제대로 된 책을 읽다 보면 맞춤법같은건 자연스럽게 체득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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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ender20 2018-03-13 (화) 13:14
3번은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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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chelCharge 2018-03-13 (화) 14:47
예시로 든 저런 사람들이 좀 유식하게 보이려고 사자성어를 쓰면 화룡정점이니 갑을논박 같은걸 쓰죠. 틀린거도 모르고 저렇게 써놓던데 
심지어 자기가 사자성어를 창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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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림 2018-03-13 (화) 15:45
3번은 진짜 답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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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2018-03-13 (화) 17:04
그냥 국어 교육때 아이를 낳다 같은 문장을 반복타이핑 시켜야 됩니다.
근데 사실 여기서도 제물을 받치다 같은 문장을 자주 보는지라...
아니 베르세르크만 봐도 바친다...라는 명대사가 기억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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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렌타 2018-03-13 (화) 17:58
맞춤법 문제도 그렇지만 그냥 영어단어 그대로 발음 쓰는 외국어 오용이 너무 심합니다.
굿즈라던가 아니면 의미불명의 터치하지 않을게... 차라리 번역 안 할 거면 아예 영단어로 쓰지 이도저도 아니게 발음표기만 해놓는게 너무 많아져서 밉상인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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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2018-03-13 (화) 19:09
순대국에 돈까스를 넣는다...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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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룬 2018-03-13 (화) 20:39
바치다와 받치다를 구별 못 하고 글 쓰는 사람들이 무수한데요. 그것도 돈 받고 올리는 유료 웹소설에요. 뭐, 1차적으로 작가가 헷갈리거나 몰랐을 수도 있다 칩시다. 그거 검토하는 편집팀은 뭡니까? 오타, 비문 잡는 게 그네들 할 일 아닙니까? 그거 지적하기도 질립니다.

그 외에 마중과 배웅을 구별 못 하고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는 걸 맞이하는 게 마중, 가는 걸 보내주는 게 배웅. 그런데 길 떠나는 사람 보내주면서 마중하거나 마중간다는 말을 왜 그리 자연스럽게 쓰는 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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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t 2018-03-13 (화) 21:03
(심호흡)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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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탕 2018-03-13 (화) 21:48
선생님이 가리켜주셨다(방향을) 가르쳐주셨다.(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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