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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아직 영화 나오지는 않앗지만 시사회 한줄평등을 보고 생각나는것

글쓴이 : 후타바안즈 날짜 : 2018-02-12 (월) 22:46 조회 : 1520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756101

전부터 사이버펑크 부산 등등 부산이야기도 나왓고
이번 한줄평 나온것들만 쭈욱 조합해보자니
영화내용이...

부산에 슈트입고 찾아온 와칸다 흑형
하지만 그를 반겨주는것은
한국인이 흑인을 바라보는 신기한시선과 거부
모든것을 잃어버린 와칸다 흑형은 슈트를 입고 사회와 싸우게 되는데...

아니 진짜 분명히 제가 아는 마블시네마틱은 액션영화인데 다들 겟아웃을 이야기하고있어서
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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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열두사자+모리안 기타등등 안녕하세요 변태입니다

궁상해탈교 2018-02-12 (월) 22:52
정말로 그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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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앤리스 2018-02-12 (월) 22:54
스타워즈 이후로 리뷰를 안믿게 되서 그냥 저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기 위해 조조 보러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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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아 2018-02-12 (월) 23:12
전 스타워즈를 보고 평론가들은 말만 그럴듯하게 하면 되는 직업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블랙팬서를 보고 그 생각이 변치않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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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dibu 2018-02-12 (월) 23:35
흑형보고 비웃는 한국인들...거기에 참다못해 주먹을 휘두른 와칸다 흑형은 경찰에 쫒기게 되고 그 와중에 지나가는 급식이 먹튀해서 맨 몸으로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는 액션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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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파카 2018-02-12 (월) 23:47
그렇게 욕먹던 라스트 제다이도, 이번 블랙팬서도 디즈니 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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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2-13 (화) 00:02

둘다 같은 디즈니 배급사 제작은 한쪽은 마블 한쪽은 루카스
흑형은 제작은 그대로 케빈 파이기 라제는
https://namu.wiki/w/%EC%BA%90%EC%8A%AC%EB%A6%B0%20%EC%BC%80%EB%84%A4%EB%9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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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00:30
평론가들이 욕먹는 건 라스트 제다이 때랑 똑같은 이유죠.
"결과물이 아닌 의도를 평가한다."

다행히도 블랙팬서는 그 결과물이 좋은 것 같습니다만, 결과물이 좋은데도 의도만을 평가하고 있죠.
제발 개념이 아니라 내용을 평가해달라고... 개념만 좋다고 다 좋은 게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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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08:36
개봉 전까지 다 엠바고 걸려있을건데 내용을 어떻게 평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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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0:39
스포 안하고 내용 평가하는 분들은 당장 저 문넷 감상게에만 가도 많이 계십니다.
만약 스포 없이 감상이 불가능하다고 진지하게 말하는 평론가들이 있다면 문넷 감상게에 취미로 올리시는 분들보다도 못하다는 얘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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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0:44
그리고 평론가란 영화의 완성도를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허나 완성도란 디테일을 말하는 거지 개념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라스트 제다이는 디테일 대신 개념에 맞춰서 영화를 주물러서 팬들의 욕을 먹은 거고, 평론가들은 디테일을 보지 않고 개념만을 보고 이 영화가 좋다고 말한 겁니다.
대다수의 관객들은 디테일을 평가하는 걸 원하는데도 말이죠.

개념이 좋은 영화는 이 세상에 얼마든지 있어요.
당장 저 클레멘타인도 부녀간의 사랑이라는 아주 좋은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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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0:47
그리고 애초 마블 히어로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는 바로 현실적인 디테일입니다.
이 점이 지금 마블 시네마틱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장 크리스토퍼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도 그렇고요.

디테일이 최고의 강점인 마블 영화에서 개념만을 평가하는 평론이라니.
이 영화의 장점을 제대로 전달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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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2-13 (화) 12:17
한줄평이면 누구배우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라던가
스토리는 아쉬우나 화려한액션이 주는짜릿함
이런식으로쓰면 세부내용없이 영화내용평가는충분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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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8-02-13 (화) 00:41

결과물이 좋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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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09:22
세부내용은 엠바고 걸려있어서 발설 못 할테고, 이제와서 마블 영화에 CG가 훌륭하네, 케릭터가 매력적이네 라는 감상을 써 내놔봤자 누가 모르는 사람도 없을테고. 그럼 할 수 있는게 영화외적으로 시의성, 사회성같은 서브택스트 이야기를 해야죠. 다른 이야기를 하면 더 이상한 상황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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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0:52
상술했지만 스포없이 디테일 감상 쓰시는 분들은 저 감상게만 가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분들은 평론가와는 달리 돈도 안 받지요.

스포없으면 내용 평가를 할 수 없다?
그럼 반전이 중요한 식스센스 같은 영화는 도대체 무슨 엄두로 평론을 합니까?
대부분 백인만 나오니까 개념 평가를 내리는 것조차 쉽지 않겠군요. 주인공과 주연급 조연조차 백인 남자입니다. 정치적 올바름을 포함한 개념을 비빌 만한 곳이 없어요.
허나, 식스센스 평론은 아시다시피 매우 많습니다. 그것도 반전이 중요한 영화답게 스포없이 말이죠.

스포없이 평가 못한다고 진지하게 말하는 평론가가 정말로 있다면 그는 그저 무능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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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11:40
그게 "한줄평"에서 가능하다면 그 평론가는 신이게요?

이 영화가 다른 영화와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이 흑인 주조연과 흑인 사회가 나온다는 점인데 그 차별점을 언급 안하고 한줄평을 어떻게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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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1:49
프로의 세계에서 그런 변명은 무능하는 증거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왜 우리가 그들의 무능력함을 이해해줘야합니까?
그들이 공짜로 일하나요? 막말로 밥값을 못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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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1:51
차별점만 가지고 영화의 완성도를 논할 수 있나요?
디워도 동양의 용을 쓴다는 시점에서 차별점이 크네요.

그런 거야말로 오히려 추가 서술로 미뤄놔야할 부분입니다.
영화의 완성도는 대부분 디테일에서 나옵니다.
차별점은 핵심이 아닌 그저 옵션일 뿐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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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11:58
한줄평 이라구요 한줄평. 한줄로 영화의 특징을 요약해 묘사하는 한줄평. 디테일을 말 하라는데 한줄평으로 그게 됩니까? 본문에도 한줄평을 모았다고 되어있잖아요. 뭐 아무 작품이나 한줄로 디테일하게 평가해 주실래요? 이건 평론가 할아버지도 안되는겁니다.

물리적으로 안되는거를 능력탓으로 돌리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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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05
물리적으로 안된다는 게 핑계라고요.
차라리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대서사시니 뭐니 대충 갖다붙여도 저것들보단 낫습니다.

한줄평은 핵심을 말하는 겁니다.
영화의 핵심을요.
그리고 영화의 특징 또한 그 핵심입니다.

흑인이니 뭐니 그딴 건 그냥 옵션인 차별점에 지나지 않아요. 핵심이 아니란 말입니다.
다시 말하는데 차별점은 그냥 옵션입니다
님은 지금 평론가들에게 태업을 권하시는 거라고요.

핵심도 말하지 못하는 게 평론가라고요?
때려치우라고 하세요 그럼.

차라리 장님에게 길안내를 시키는 게 낫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니 번지르르한 길에 현혹되지는 않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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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15
로맨스만 쓰던 소설가가 추리소설을 출판했습니다.
그런데 그 추리소설은 작가의 유명세에 기댄 평가와 홍보와는 다르게 엉망이었죠.

그럼 그때도 이 작가는 로맨스만 썼으니 추리소설이 엉망일 수밖에 없다고 감쌀 겁니까?
로맨스 작가니 추리소설을 잘쓰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이라고 감쌀 건가요?

그런 말은 절대 먹히지 않습니다.
이런 게 프로의 세계라는 겁니다.

평론가들 본인의 무능력을 불가능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무능력을 불가능으로 포장하는 건 프로가 아닙니다. 그저 겁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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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12:40
영화의 특징 또한 그 핵심이라고 했는데 블펜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히어로물 최초로 주조연 전부가 흑인이라는 점 아닙니까? 
그럼 핵심을 잘 짚었네요. 이렇게까지 특이하고 돌출되는 특징이 있는데 그걸 안 짚으면 오히려 핵심을 못 짚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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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41
본인이 차별점이라고 하셔놓고 말바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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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44
주조연 전부가 흑인이라는 게 핵심?
네이버에서 출연배우 프로필만 꾹 클릭해도 나오는 게 핵심이라...
흑인은 그저 장치일뿐입니다. 핵심이 아니라고요.
사람이 하는 말을 아예 듣지를 않으시는군요.

뭔가 착각하시는데 영화의 핵심은 그런 게 아닙니다.
영화의 핵심은 3가지에요.
첫째 개연성, 둘째 개연성, 셋째도 개연성입니다.

영화의 특징이라는 것은 이 개연성에서 자연스레 드러납니다. 그렇기에 특징또한 핵심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디테일이고 영화의 완성도입니다.
영화의 완성도를 따지는 평론가들이 그저 옵션에 불과한 차별점을 핵심이라 떠드는게 올바르다라...

왜곡도 정도껏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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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12:48
영화의 특징이 핵심이라고 한건 에리그 님이고 저는 아까부터 계속 이 영화의 특징=차별적 포인트=특장점=핵심 모두 흑인이 주조연인 점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에리그님은 흑인 주인공이 핵심이 아니라고 하는데 마블부터가 그걸로 마케팅 포인트 잡아서 팔아벅고 있는 영화에서 그게 핵심이 아니면 뭐가 핵심이라는겁니까? 쩌는 액션? 마블 영화중에 액션 초라한게 뭐 있었나요? 화려한 그래픽? 눈돌아가던 닥스가 개봉한게 1년도 안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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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51
아니 지금 님은 평론가들의 본질 그 자체를 왜곡하고 있잖습니까?
제가 하는 말을 지금 일방적으로 외면하고 있어요.
이럴 거면 도대체 대화를 뭣하러 합니까? 캐치볼이 안되고 그냥 멀리 날리기 대회할거면 도대체 왜 대화를 해요?

저 평론가들도 딱 그 모양입니다.
저들은 소통을 할 생각이 없어요. 그냥 비트는 모습 그 자체만을 즐기고 그 여파로 부서지거나 하는 건 전혀 관심도 없죠.
영화의 완성도를 말해서 관객이나 팬들과 소통할 생각도 없이 그저 부서진 모습만 즐기는 겁니다.
부서져서 만들어진 게 명작이든 졸작이든 부서지는 모습을 새롭다고 혼자서 즐기죠.
침대 위에 누운 사람의 침대 길이에 맞춰 다리를 치는 거랑 전혀 다를 게 없는 겁니다.
이제 디테일은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이건 그냥 자기들의 세계에 갇혀있겠다는 정중하며 무례한 보이콧입니다.

소통을 거부하시는 분에게 제가 더 설득을 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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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2-13 (화) 12:30
일단 먼저 시사회 한줄평으로 보는건
이영화가 망햇네 아니네를 판단하겟죠
세부내용을 네타해달라는것도아니고 무릎을탁치고 감탄할만한 한줄을써주면좋지만 그걸 무작정요구하는것도아닙니다
한줄평은 제목과같습니다
평론가라면 영화를보고 그영화에 대해서 말을 그려야하는거죠 지금 보이는것처럼 흑인 인권 이야기만 나오면 영화내용이 겟아웃인가 생각하게됩니다

이하 홈커밍 한줄평입니다
되살아날때마다 어려지고 영리해지는 할리우드 프랜차이즈의 마법, 혹은 집념.

돌아온 서민 영웅

마블, 어디까지 잘할것인가

 아 영화 잘됫구나와 마블 시네마틱의 흥행을 연관지어서 보여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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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2-13 (화) 12:38
제가 본문에 부산과 흑인 이야기를 적은것도 이겁니다
저는 마블 히어로 영화의 한줄평을 보려고 들어갓습니다 핸콕이랑 비교하는 평가엿으면 모를까 다들 흑인인권과 인종평등에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럼당연히 이영화는 흑인인권을 중점으로 다루는 영화인가 생각하게되는겁니다
흑인 주조연이나오고 흑인사회가 나온다는 차별점으로 평가를 그쪽으로만한다?
그렇게하면 어벤저스부터 백인이던캐릭터를 흑인으로 바꾼닉퓨리 이야기만한줄평으로 등장해야할까요?
맨인블랙이라던가 월스미스나오는. 모든영화가 겟아웃등의 흑인인권영화와 연관지어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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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쥬나이트 2018-02-13 (화) 12:44
"최초로" "흑인이 주조연을 전부 차지한" "히어로 영화"라는 무시할 수 없는 특별한 포인트를 지닌 영화에서 그 포인트를 짚지 않으면 뭘 짚어야 하죠? 겟 아웃이 기존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인종적 특이점을 거꾸로 뒤집은게 포인트라서 다 그걸 언급한거 아닙니까? 이런 특이점이 없는 영화는 다른 특이점을 짚고 넘어가는거고, 이런 특이점이 있는 영화는 그 돌출된 특이점을 언급 하는거고. 뭐가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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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46
특이점은 영화의 완성도도 핵심도 아닙니다.

그리고 평론가는 영화의 완성도를 판단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끝난 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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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그 2018-02-13 (화) 12:48
그리고 그런 건 나중에 길게 평론 내릴때나 추가 서술로 넣어야할 부분이죠.
후타바 안즈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줄평은 제목과도 같습니다.

블랙팬서의 제목이 겟아웃이나 말콤X는 아닐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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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8-02-13 (화) 12:59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주안점을두면
말그대로 마블의 첫 흑인히어로가 제목이되겟죠
여기서 실패한 혹은 성공스러운 혹은 만족스러운이붙이면됩니다
근데 거기서 마블,히어로,처음 빼먹고 흑인이야기만 하니까 착각하게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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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련 2018-02-13 (화) 15:21
슈퍼히어로 영화보는데 한줄평이 흑인에 대해서만 언급되는게 좀 웃기긴하네요.
차라리 미국 평론가들이 저런말을 했으면 모를까
우리나라 평론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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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워치 2018-02-13 (화) 16:36
에이 모르겠다. 일단 보기는 할겁니다. 적어도 마블 영화는 실망한 적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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