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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갓오브워]이번에 나올 크레토스

글쓴이 : 테쿰세셔먼 날짜 : 2017-10-12 (목) 13:33 조회 : 1398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707494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이며 아들과 함께 모험 아니 아스가르드를 조질거같은 징조가 보이더군요
변한 크레토스
아들 앞에선 팔불출 게다가 새장가를 들었는데 아내가 여신중 하나인듯
아들의 이름이 아트레우스
활을 쏘는데 번개를 사용한다는 점

보지못할장면은
바로 쥐불놀이를 보지못하고 전형적인 북유럽전사의 싸움 도끼
사실 게르만족은 도끼를 신성시하니 북유럽신화에 중점을 맞추었죠

이전의 크레토스는 무자비했지만 지금의 크레토스는 약간 둥글어진 느낌 뭐 아들이 실수해도 인자하게 넘어간거 보면 가족에겐 인자한면이 있다는 점입니다.

기다려 지네요

0.8 Kbytes

미스티카 2017-10-12 (목) 13:38
원래 크레토스가 ‘가족’이란 단어엔 좀 약했죠.

아무리 가족을 연상시켜도 선빵치면 담가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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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회색 2017-10-12 (목) 13:42
이때문에 아들이 토르 아니냐는 말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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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사 2017-10-12 (목) 13:43
원래 자기 가족이랑 좋게좋게 만난사람한테는 잘해주는게 크레토스죠
어센션의 오르코스를 대하는거 보면 이게 그 인간백정 맞나 싶을정도로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하물며 아내랑 딸 죽이고 나서 얻은 아들이 오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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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2017-10-12 (목) 13:43
아들이 토르가 아니라, 마누라가 이미 제우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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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10-12 (목) 13:57
알고보니 내 친아들이 아니었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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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7-10-12 (목) 15:50
친아들 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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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바Emperor 2017-10-12 (목) 14:58
신이면 무조건 담그는게 아니었나 여신과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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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쿰세셔먼 2017-10-12 (목) 15:50
스카디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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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7-10-12 (목) 18:37
북유럽 신족들과 맞먹는 이들은 의외로 많으니까요. 아마 거인족이나 다른 신족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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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사슴Manadeer 2017-10-12 (목) 16:17
크레토스가 인간다워지는 조건은 상대가 가족, 스파르타인,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사람, 동질감을 느끼는 존재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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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esiA 2017-10-12 (목) 17:44
북유럽쪽 신들은 그리스 신화랑 비교해서 비교적으로 막장도가 덜하지만....

라그나로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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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아 2017-10-12 (목) 18:05
이제 아들과 새 아내를 위해 로키를 조지러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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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2017-10-12 (목) 18:36
어, 예전 트레일러에서 아들내미가 말을 안 듣자 분노게이지가 찔끔이나마 차오른 장면이 있지 않았나요? 하기야 이 양반 성격이면 참은 것만으로 용해진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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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바람 2017-10-12 (목) 20:51
원래 자기 가족, 피붙이게만큼은 정말 엄청나게 정을 줬던 남자에요
크레토스 최대 트라우마가 미쳐서 자기 손으로 가족을 학살했고 그게 모든 일의 시작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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