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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오토메게임적으로 본 아르토리아가 모드레드를 인정하지않는 이유.

글쓴이 : 노히트런 날짜 : 2017-05-20 (토) 00:24 조회 : 1887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654927
오늘도 즐거운 픽시브눈팅중 그림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사자왕과 그 주위를 꽉채우는 원탁의 기사단인데.



사자왕께서 워낙 포스넘치는 여왕님이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르토리아가 모드레드를 싫어하는/인정하지않는건 바로 자신의 하렘을 위협하는 유일한 이성이기때문인게 아닌가!!....하는 개그성 네타가(...)
(가레스는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아니 원탁은 다들 미청년이라고요?

거기에다가 공식으로 아서왕 팬클럽인증이 붙었습니다.

다들 자신의 매력에 헤롱대는 하렘에

무려! 자기의 클론이! 그것도 자신과는 다른 자유분방하고 야성적인 캐릭터를 내세우며 세일즈를 하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백프로 매장각.....-_-!



하렘이라는 치열한 세계에서 안그래도 달사장때문에 자기의 다른 버전이 실시간으로 늘어만가는 이 험난한 길을 등반하고있는데 저런 괘씸한 클론이라니!



이건 당연히 배제해야죠!!!





라는 망상이(....)

1.33 Kbytes

마미교신도 2017-05-20 (토) 00:29
이성이 아니라 동성...! 이성이면 모드레드나 아르토리아중 한쪽이 남자인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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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 2017-05-20 (토) 00:30
유'이'한 이성

원탁은 남자이고 

왕과 모드 가 여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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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교신도 2017-05-20 (토) 00:31
유일한 동성을 잘못 쓰신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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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트 2017-05-20 (토) 00:33
굳이 해석하자면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문장만으로 보면 유이한 이성보다는 유일한 동성(...)이라고 들어가는 게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저 문장의 주체는 아르토리아니까요.

뜻이 안 통하는 건 아니지만 원문은 조금 이상한 문장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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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20 (토) 00:38
쓰면서도 뭔가 좀 이상하긴했는데...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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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트 2017-05-20 (토) 00:40
엇... 창작글도 아니고 자유게시판 글에 딱히 태클걸려고 단 댓글은 아닙니다. ㅠㅠ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혹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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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살고 2017-05-20 (토) 00:32
원탁에 ts된 기사는 가레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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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20 (토) 00:39
아,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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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20 (토) 00:35
......'오토메게임적으로 본' 보단 '동물의왕국적으로 본'이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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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20 (토) 00:38
오토메게임에서 자기 하렘을 위협하는 여성은 다들 주인공에 의해 폐가망신당하지 않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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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7-05-20 (토) 00:40
과연, 그래서 브리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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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교신도 2017-05-20 (토) 00:43
나르시스트 근친 백합이었으면 모들이랑 아주아주 사이 좋았을텐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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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7-05-20 (토) 00:48
가레스는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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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20 (토) 00:49
깜빡했어유....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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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라 2017-05-20 (토) 02:00
사실 정말 모르겠어요.... 모드레드 대하는 거 보면 진짜 인간의 마음을 몰랐다고 해도 이해갈 정도로 매정한지라...

하다 못해 죽을 년이라면서 칼이라도 휘둘렀다면 10만 대군이 반란 일으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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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 2017-05-20 (토) 05:13
차라리 신령화되어서 인간의 마음을 모르는 사자왕쪽이 모드레드를 인간답게 미워하기라도 했지 원본은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까이는 키리츠구와 역시 주종관계라 비슷한긴가 싶기도 하고 그나마 생전에 입장차가 있어 무시했다고 쳐도 영령이 되어서까지도?

물총밥 인연대사를 보면 아들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는 한데

아예 엘키두 이슈타르 에디슨 테슬라처럼 만나자마자 서로 욕이라도 퍼붓던가

아니면 케찰코아틀 재규어처럼 한 쪽이 일방적으로 갈구기라도 하던지 이건 이해가 안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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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ly 2017-05-20 (토) 13:41
왕위계승권 문제나 여러가지가 꼬여서 개판될게 뻔하니 아들로 인정안한거 아닌가요? 그와 별개로 기사로써의 능력은 괜찮으니까 원탁에 계속 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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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 2017-05-20 (토) 14:02
그거야 저도 언급했다시피 생전의 문제고 영령이 된 이후에도 없는 사람 취급하는
태도는 도저히 영문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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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상가 2017-05-20 (토) 14:45
영령이 되기전에는 그냥 기사A로서 취급했을뿐

이고 영령된 이후에는 그냥 싫어하잔아요 온갖

개그로 포장되지만 폐적칼리버를 비롯해서 두들

기는데요 청밥부터 흑밥까지 모드레드는 왕에

안어울린다고 합동해서 까고 엑밥은 죽도록 교

육해주겠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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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20 (토) 18:33
영령이 되었어도 생전 기준은 그대로라 왕으로 부족해보이는건 그대로고 무엇보다 개대문에 본인이 작살니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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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7-05-20 (토) 07:30

"과연, 아무리 누이의 간계라고 할지라도 확실히 귀공은 나에게서 태어난 자.
하지만 나는 귀공을 자식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왕위를 줄 생각도 없다."


항상 투구를 뒤집어쓰고 누구에게도 자신의 맨얼굴을 안보였던 사고뭉치 기사가

갑자기 자신의 면전에 얼굴을 들이밀고 "난 당신의 아들입니다" 라고 했을때의 기사왕의 반응.

사무적이나 상식적인 대답이지요. 실제로 당시 왕위계승권은 기네비어나 가웨인쪽에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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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리아 2017-05-20 (토) 15:53
애초에 자신의 외도로 태어난 자식도 아니고 언니가 청밥의 유전자와 자기의 유전자 조합으로 만든 호문클루스라 자식으로 인정할 건덕지도 없으며 수명도 단명하게 되는 모드레드를 자식으로 인정할 필요가 없으니 뭐 당연한 결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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