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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가 노란 글은 제목에서 보이는 법.

글쓴이 : 붸엠에프 날짜 : 2017-05-19 (금) 23:18 조회 : 2581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654860
일본 장르 문학계에서 문장형 제목 소설이 유행하고 있는 건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요. 뭐어 모든 장르 문학이 그런 건 아닙니다만 흔히 라이트 노벨이라 불리는 물건들의 대다수가 그렇다는 건 아마 부정할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문장형 제목이 난무하는 만큼 이런 제목의 소설들 중 지뢰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점. 아래 포위섬멸진 이외에 나온 네타들의 원 출처를 추적해 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들 역시 대다수가 문장형 제목이더군요. 다만 문장형 제목이 주제를 잘 함축하고 있는 만큼 거기서 어느 정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지요.

그런 이유로 네타들의 원 출처를 추적함과 동시에 이들의 제목이 어떤 모양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슈이네스님이 생략한 작품이 있습니다.
※첫마디들은 원문이 아니라 마토메 스레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1. 3근무 노동제(三勤務労働制)
제목 : 이세계정복 ~이세계로 전이하기 때문에 약탈 스킬로 상인을 목표로하고 있으면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건~(異世界征服 ~異世界に転移したので略奪スキルで商人を目指していたら世界を掌握していた件~)

제목에서부터 세계정복이냐아......



2. 대명사와 과거형에게 부모를 살해당한 남자(代名詞と過去形に親を殺された男 )
제목 : 조트제국기사단 카이토가 간다!~사람을 지키는 검의 계승되는 마음~(ゾット帝国騎士団カイトがゆく!~人を守る剣の受け継がれる思い~)

진지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어.....


3. 오렌지는 어디에서 온겨(オレンジはどこから来たんや)
제목 : 내 방식, 즐거운 이계 생활 기술(俺流、楽しい異世界生活術)

생활 기술이랄 만한 게 있었던가?


4. 나의 이름은 시마이 소시츠(私の名前は島井宗室。)
제목 : 이세계정복 ~이세계로 전이하기 때문에 약탈 스킬로 상인을 목표로하고 있으면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건~(異世界征服 ~異世界に転移したので略奪スキルで商人を目指していたら世界を掌握していた件~)

또 너냐!
생략

5. 아프리카에 식민하러 온 백인을 보는 것 같군(アフリカに植民しに来た白人見たいになっとるな )
제목 : 마을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왕국 탄생 이야기(村から始まる異世界王国誕生物語)

흔한 영지물인가.....


6. 날아 오는 얼음 무기 상대로 느긋하게 소금 뿌릴 시간이 있습니까(飛んでくる氷の武器相手に悠長に塩ふってる時間あるんですかねえ)
제목 : 클래스 카스트 저변에 의한 이세계 유린 이야기(クラスカースト底辺による異世界蹂躙物語)

마고열 계열이군......


7. "" ""스테이터스 오픈!"" ""(「「「「ステータスオープン」」」」)
제목 : 스테이터스 ∞ 주인공의 이세계 생활(ステータス∞主人公の異世界生活)

대놓고 치트잖아!!!!



8. 머신건 샷건에 풀(マシンガンショットガンに草)
제목 : 조트제국기사단 카이토가 간다!~사람을 지키는 검의 계승되는 마음~(ゾット帝国騎士団カイトがゆく!~人を守る剣の受け継がれる思い~)

너도냐.....
생략

9. "알고 있어? 철은 열에 약하다. 이건 초등학생 레벨의 지식이야"(「知っているかい? 鉄は熱に弱いんだ。これ小学生レベルの知識だよ」)
제목 : 클래스 카스트 저변에 의한 이세계 유린 이야기(クラスカースト底辺による異世界蹂躙物語)

이것들이 증말....
생략

10. 원숭이라도 풀숲을 피해서 그 주변의 바위에 앉는다고(猿でも草むらは避けてそのへんの岩に座ってるぞ)
제목 : 이세계정복 ~이세계로 전이하기 때문에 약탈 스킬로 상인을 목표로하고 있으면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건~(異世界征服 ~異世界に転移したので略奪スキルで商人を目指していたら世界を掌握していた件~)

삼연버어어어어어어엉!!!!!!!!!!!!!!!!!!!!!!
생략

11. 곱셈할 수 없는 세계에서 어떻게 교실 건물 지은 거지(掛け算ができない世界でどうやって教室の建物建てたんだろ)
제목 : 불명

아무 키워드로나 검색해 봐도 검색에 안걸리네요. 삭제한 건가 출판된 건가. 다만 곱셈이라던가 저 삼연벙(...) 작품 내용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12. 노예 제도를 인정하는 거야 인정하지 않는 거야 대체(奴隷制度を認めたり認めなかったり定期 )
제목 : 이 세계에서 고아원을 열려했지만, 어쩐지 누구 하나 자립하려고 하지 않는 건(異世界で孤児院を開いたけど、なぜか誰一人巣立とうとしない件)

그런 자립시키도록 노력해라 좀!


일단 슈이네스님이 올린 파트까지만. 여기까지만 봐도 알겠지만 사실상 패턴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물론 모든 작품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이래서야 이세계 들어가는 작품 치고 제대로 된 작품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요 사막에서 바늘 찾기가 될 수밖에 없죠.

여튼 그러하였었습니다. 무종교지만 입에서 절로 하느님 맙소사가 튀어나오네요....


9.4 Kbytes


За веру! за флот! за отечество!


에닐 2017-05-19 (금) 23:20
우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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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19 (금) 23:22
저런 제목으로 지으면 아무도 구지가를 부르지 않아 준다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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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7-05-20 (토) 00:36
아뇨. 우리나라는 예외입니다. 요즘은 오히려 그런 지뢰 제목들이 사실은 명작이라는 함정이 유행하고 있는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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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llolX 2017-05-19 (금) 23:25
제목을 길게 지어놓으면 이목을 끌기 쉬워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거기에 지뢰를 심으니 이제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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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19 (금) 23:27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 강 가까운 무인도 해변에서 28년 동안 홀로 살다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그려낸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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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llolX 2017-05-19 (금) 23:31
어... 로빈슨 크루소는 반칙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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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33
사실 저정도까지 안가도 내청춘이나 코노스바 같은 양작들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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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19 (금) 23:35
즉, 저런 제목으로 지어도 재미만 있으면 사람들은 구지가를 부른다는 말씀이군요... 설마 했던 셀프 논파! 
상으로 구지가를 들을 권리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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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19 (금) 23:46
우주세기가 평화로워서 소년 아무로가 건프라 배틀 대회에 참가한다는 이야기의 소설을 쓰는 중인데
구지가가 무서우니 그만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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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19 (금) 23:54
아앗, 한번의 잘못된 구지가 때문에 기대의 신작, 《건프라 파이터 아무로가 간다~우주세기가 평화롭기 때문에 건프라 배틀을 즐기고 있으면 하얀 악마라고 불리고 있던 건~》이 미발표작으로...!

죄송합니다! 구지가는 없을테니 안심하고 신작을 연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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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즈 2017-06-29 (목) 00:38
구지가 여부는 1회를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좋아 예의는 갖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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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즈치 2017-05-20 (토) 20:31
아니 아무리 그래도 제목에다가 스포를 하면 안되지요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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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20 (토) 20:48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프라이데이를 팔아치운다고 하는 최악의 반전은 스포 안했으니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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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즈치 2017-05-20 (토) 21:25
이제 괜찮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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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20 (토) 21:40
난 괜찮아요 이미 다 읽었으니까 (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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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드 2017-05-19 (금) 23:25
고퀄의 한국 글을 봅시다 

어느새 드래곤들의 전신에는 마법처럼 한없이 파란색 야광충의 무리들이 안겨 있었다.

베컴-노구치의 등뒤에 달라붙은 무니충들이 갑옷을 파고들며 갉아 먹으려하자 깜짝 놀라서 펄쩍펄쩍 뛰며 바락바락 악을 써 댔다.

“허걱~ 짱나!내 몸에 무니충이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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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5-19 (금) 23:29
실존하는 마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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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co 2017-05-19 (금) 23:50
설마 이건... 7대금서를 전부 읽어보겠다고 도전해서읽어보려다 1권끝까지 읽지도 못하고 멘탈깨져서 그 이후로 2시간 동안 멍때리게만든 마도서군요.
그당시 저는 김원호 소설도 무념무상 상태로 걍 읽었다는걸 생각하면
그리고 나머지 6대금서는 다 읽었는데... 투명드래곤은 나름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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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19 (금) 23:28
아, 12번이 주인공이 좀 바보일 뿐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출판작이었군요....

...........출판작?!
...........(국내 양판소들을 둘러보며) 역시 출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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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42
12번 정정했습니다. 다행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소설이랑 헷갈린 것이었습니다. 혼란을 끼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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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19 (금) 23:46
다행입니다. 저런걸 출판할 정도로 일본 출판사들이 미치지는 않았다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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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56
포위섬멸진의 원 출처가 되는 건 이미 출판 확정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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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5-19 (금) 23:30
제목에 대한 고민이 없어 보여요. 저 긴 문장을 요약할 필요가 안 느껴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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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 2017-05-19 (금) 23:31
오히려 늘리려고 악쓰는 걸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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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란 2017-05-19 (금) 23:32
테라의 옥좌시여!신과 성모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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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맛호박 2017-05-19 (금) 23:33

우욱... 속이 않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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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네 2017-05-19 (금) 23:34
.......괜찮은거냐, 정말 그걸로 괜찮은거냐 라노벨계...!
출판사 편집부들 전원 작가 데리고 사죄한다음 할복해야될 레벨 아닌가 여기까지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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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05-19 (금) 23:35
제목만 보고 지뢰라고 판단했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나중에 깨달은 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어떤 창작물이든 읽어보기 전엔 대현자 할아버지고 나발이고, 며느리도 모릅니다.
미래 예지 능력자라면 모를까 그런 사람이라면 주식이나 하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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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44
뭐어 그렇긴 해도 "이세계" 키워드 내에선 확률이 높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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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05-19 (금) 23:48
사실 라노베를 떠나서 창작물 10할 중에 9할은 원래 보는 사람 취향에 안 맞거나 기준치 미만인 게 당연한 거라
...

물론 모든 것을 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복받은 소수의 행복한 분들도 존재하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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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3:36
마지막 제목은 이거죠.
異世界で孤児院を開いたけど、なぜか誰一人巣立とうとしない件
이 세계에서 고아원을 열었지만 왠지 아무도 자립하지 않는 건

스텟 무한은 대놓고 치트라서 차라리 상쾌하다는 반응이 있어서 생략,
곱셈은 제가 AA여명기에 본 지혜의 악마를 떠올려서 생략했습니다. 금화 100매의 경우 이건 상황 배경이 어떻든 도가 지나친 느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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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43
정정했습니다. 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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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콩 2017-05-19 (금) 23:37
저 중에서 카스트 저변~ 은 소설가가 되자 랭킹에서 꽤 자주 보이길래 읽어볼까 하다가 말았는데 참으로 잘한 선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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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3:45
스쿨 카스트가 언급되는 시점에서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뻔히 보이죠.
성인물이라면 응응하고 응응한 전개로 날리니까, 차라리 이쪽이 나은 편이죠. 결코 질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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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2017-05-19 (금) 23:37
혼돈 파괴 망가가 다 여기에 모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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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eid 2017-05-19 (금) 23:37
제목 : 나는 류, 즐거운 이계 생활 기술(俺流、楽しい異世界生活術)
→ 내 방식, 즐거운 이계생활 기술이라는 의미인데요?(俺流 = 내(俺) 방식(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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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3:43
오역했군요....번역기 돌렸는데 착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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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2017-05-19 (금) 23:44
내 식대로, 나 내 방식으로, 도 어울릴 것 같네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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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2017-05-19 (금) 23:43

삼연벙도 있다니 저 작품 희대의 지뢰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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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upopo 2017-05-19 (금) 23:51
3연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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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7-05-19 (금) 23:51
지뢰밭을 향해 돌격하는 용자에게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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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큐트당 2017-05-19 (금) 23:54
그러니까 저런 글처럼 쓰지만 않으면 최소한 기본은 완성된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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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7-05-19 (금) 23:57
저는 항마력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도 저것들은 볼 자신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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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2017-05-19 (금) 23:59
차라리 위쪽을 제목으로 했으면 하나쯤은 봤을거 같은데 원레 제목들은 하나같이 마관테크를 탄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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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군 2017-05-20 (토) 00:22
그만해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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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 2017-05-20 (토) 00:46
그나마 내용과 제목이 일치라도해서 거르기는 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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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l 2017-05-20 (토) 01:17
 이세계정복 ~이세계로 전이하기 때문에 약탈 스킬로 상인을 목표로하고 있으면 세계를 장악하고 있던 건~

이게 가장 악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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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워드 2017-05-20 (토) 01:58
도시도 아니고 마을에서 어떻게 왕국이 탄생하는거냐!!! 그것도 1대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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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파카 2017-05-20 (토) 02:43
<Re:내 청춘 러브코메디가 잘못됐고 친구가 적다고 생각했는데 머릿속 선택지를 따랐더니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이 되는 바람에 도망치다 보니 들어온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하는 한탄과 함께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 축복을!>

끔찍한 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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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EratDemonstran 2017-05-20 (토) 10:46

신이시여, 맙소사.
저 왼쪽들을 구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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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fel 2017-05-20 (토) 15:29
오... 지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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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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