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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위섬멸진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글쓴이 : 슈이네스 날짜 : 2017-05-19 (금) 21:24 조회 : 3626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654740


포위섬멸진(包囲殲滅陣)

랭크 : ?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

최대포착 : 500-5000명

 효과 : 포위된 대상의 수와 질을 무시하고
섬멸되었다는 결과만이 남는다
시대를 뛰어넘는 재능의 소유자가
방위전에서 300명의 평범한 모험자로
5000의 마물 군대를 포위해 섬멸한 일화가 구현된 보구
시대를 뛰어넘는 재능의 소유자가 만들었기에
그 원리를 규명한 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보구 자체는
후세에도 전해져 계속 쓰이고 있다.


포위섬멸진으로 구글링한 결과,  matolabel 곳에 되자의 유명 네타 모음이 있어서 간략하게 번역해 봤습니다.

<주의> 전 원작을 안 봐서 어떤 이유로 저런 내용이 나왔는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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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09/01(목) 23:59:13. 39 ID:oUs4LiWs0.net
    「3근무 노동제……라는 말은 알고 있습니까」
    「3근무 노동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흠, 역시 모르는 건가. 애초에 그건 어쩔 수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이 안건은 내가 전의 세계에 있었을 때부터 생각한 새로운 제도다. 모르는 것도 당연하겠지.
    「간단히 말하면 아침은 노예가 일합니다. 낮은 귀족이 일하고 밤은 농민이 일한다, 이렇게 아침, 낮, 밤 단위로 일을 나눕니다」
    즉, 노예는 아침만 일하면 좋고 귀족은 낮, 농민은 밤으로 일하는 시간을 정하는 거다.
    이렇게 하는 걸로 모두가 같은 시간 만큼 일하게 되어 성과에 불공평이 일어나지 않는다.
    단기간에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 효율도 올라서 느긋하게 휴식 시간도 취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노예와 농민이 하루 종일 작업을 했으니까, 피로가 쌓여 일의 성과가 올르지 않았던 거다.
   
    거기에 귀족이 더해져, 타임시프트도 취하는 것으로 상호부조의 관계를 구축한다.
    그것을 눈치챈 기사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없었다 새로운 발상이니 당연한 거겠지.
    「과연, 계속 귀족은 일을 하지 않았으니까. 귀족에게도 일을 시키면 부담이 줄어든다는 건가」
    「지금까지 그런 발상 생각한 적도 없었다. 확실히 이 정치체제의 맹점을 찌른 정책이란 건가」

7 2016/09/02(금) 00:00:27. 44 ID:V4xR3FP50.net
귀족 의미가 없지

14 2016/09/02(금) 00:01:24. 01 ID:VqC49TQJa.net
노예에게 농사일 시키지 않는 건가

20 2016/09/02(금) 00:02:22. 68 ID:IelQQheT0.net
노예가 제일 편해

21 2016/09/02(금) 00:02:40. 21 ID:OHTNeCTj0.net
노예 의미 없다

17 2016/09/02(금) 00:01:49. 24 ID:JC/g5mG/0.net
밤 밖에 일하지 않는 농민은 뭐냐고

18 2016/09/02(금) 00:01:56. 93 ID:bpB0tdXn0.net
무얼 위한 노예야
효율 나쁘면 늘려라

(역주*정말로 무얼 위한 노예일까요)


374 2016/08/08(월) 11:39:35. 33 ID:hugIC1/700808.net
    대형육식공룡형 헌터는, 소형짐승형 헌터에 뒤돌아 봐 크게 입을 열어 짖는다.
     마치 사냥을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아, 공격을 멈추어 당황하는 소형짐승형 헌터.
     소형짐승형 헌터는 대형 육식 공룡형의 헌터에 송곳니를 향하여 위협하거나, 짖어 위협하고 있다.
     대형육식공룡형 헌터는 부들부들 머리를 털어 소형짐승형 헌터를 한쪽 발로 밟아 잡는다.
     대형육식공룡형 헌터에 밟힌 소형짐승형 헌터는 머리를 올려 짖어 머리가 지면에 찌른다.
     소형짐승형 헌터의 붉은 눈이 점멸해 사라져, 소형짐승형 헌터로부터 파직파직하고 불꽃이 튀고 있다.
   
     대형육식공룡형 헌터가 나에게 덤벼 들려고 하는 소형짐승형 헌터를 물어 던지고 입안의 포구로 장전한 캐논포로 소형짐승형 헌터를 공격한다.
     소형짐승형 헌터가 공중에서 신체를 가다듬는 것도 허무하게 공중폭발한다.
   
     대형육식공룡형 헌터는 꼬리로 소형짐승형 헌터를 후려쳐, 입안의 포구에서 캐논포로 소형짐승형 헌터를 공격하고 있다.
     소형짐승형 헌터가 대형육식공룡형 헌터와 싸우고 있다. 


388 2016/08/08(월) 11:40:23. 20 ID:sZrrTHhSd0808.net
>>374
이거 진짜배김니까

396 2016/08/08(월) 11:40:57. 15 ID:jSE7Pnbl00808.net
>>374
몇번 봐도 갑과 을로 정리하고 싶다

591 2016/08/08(월) 11:54:59. 72 ID:JhiO1Sjp00808.net
>>396

    갑은, 을에 대해 뒤돌아 봐 크게 입을 열어 짖는다.
    치 사냥을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아, 공격을 멈추고 당황하는 을.
    을은 갑의 헌터에게 송곳니를 세워 위협하거나, 짖어 위협하고 있다.
    갑은 부들부들 머리를 털어 을을 한쪽 발로 밟아 잡는다.
    갑에 밟힌 을은 머리를 올려 짖어 머리가 지면에 찌른다.
    을의 붉은 눈이 점멸해 사라져 을로부터 파직파직하고 불꽃이 튀고 있다.
    갑이 나에게 덤벼 들려고 하는 을을 물어 던지고 입안의 포구로 장전한 캐논포로 을을 공격한다.
    을이 공중에서 신체를 가다듬는 것도 허무하게 공중폭발한다.
    갑은 꼬리로 을을 후려쳐, 입안의 포구에서 캐논포로 을을 공격하고 있다.
    을이 갑과 싸우고 있다.


601 2016/08/08(월) 11:55:50. 17 ID:Uv4Yrzuma0808.net
>>591
보고서 같아 보여

680 2016/08/08(월) 12:00:27. 40 ID:7nqnxmPT00808.net
>>591
재판일까?

493 2016/08/08(월) 11:48:27. 94 ID:4Sg7/2pua0808.net
>>374
대명사와 과거형에게 부모를 살해당한 남자

(역주*멋진 일침입니다)


384 2016/08/08(월) 11:40:11. 80 ID:SZM4d0MG00808.net
    「오렌지 볼이란 거 맛있을 거 같아」

     엘의 말에 사오토메는 되물었다.

    「오렌지 볼이란 무엇이냐?」

    「아―, 오렌지색인 단 과일」

     아마도 오렌지를 말한다는 건 알았다. 오렌지는 구체니까 그런 이름이 붙은 걸까라고 생각한다.



389 2016/08/08(월) 11:40:34. 57 ID:Gs3GyZcV00808.net
>>384
이건 진짬까

400 2016/08/08(월) 11:41:09. 33 ID:p68kxeEyr0808.net
>>384
머리 이상해지네

403 2016/08/08(월) 11:41:23. 84 ID:BIb+DOug00808.net
>>384

그렇지만 주황색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니 곤란하네

415 2016/08/08(월) 11:42:16. 53 ID:0lJQ4wQ600808.net
>>384
왠지 등장인물은 납득하지만 읽고 있는 이쪽은 한층 더 혼란하데이

504 2016/08/08(월) 11:49:08. 94 ID:4Sg7/2pua0808.net
>>384
오렌지는 어디에서 온겨


479 2016/08/08(월) 11:47:28. 04 ID:hugIC1/700808.net
    점주는 금화가 들어있는 봉투를 꺼내 금화를 선반 위에 늘어놓기 시작한다. 한 장, 한 장 천천히.
     「소시츠 군……그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건가」? 「금화를 준비하는 건 알겠지만……이것은」
     나는 무심코 머리를 움켜쥐고 싶은 것을 훨씬 억누르며 점주의 행동을 본다. 그는 세고 있다, 금화를 한 장, 한 장 정중하게. 그것은 고마운 일이지만 비효율 적이다.
     「미안하다. 조금 돕게 해 줘」
     봉투에 손을 넣어 10매의 금화를 꺼낸다. 그것을 선반 위에 쌓아올렸다. 그리고 그 행위를 10회 반복한다. 이걸로 10매의 금화가 10 세트 되어 100매의 금화가 갖추어졌다.
     「으음, 이걸로 100매가 되었다고 하는지?」? 「아, 세어 주어도 상관없다」? 「어디어디…………정말로 백매가 되었잖아!!」
     대단히 놀란 모습으로 환희의 소리를 높이는 점주. 나는 그런 그의 모습은 아무래도 좋았기에 금화를 받아 떠나려고 생각했지만.
     「자네는 누군가! 이런 혁명적인 발상을 생각해내다니 평범한 사람이 아니지?」
     뒤에서 점주가 불러세웠다. 별 수 없이 나는 한 번, 떠나려 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되돌아 보고.
     「나의 이름은 시마이 소시츠. 너처럼, 일류 상인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야」


509 2016/08/08(월) 11:49:12. 81 ID:5ehDPz2ar0808.net
>>479
이것 반대로 굉장해
이런 발상 나오지 않아요

(역주*정말로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곱셈이라든가,

문넷AA 여명기(?) 번역된 [지혜의 악마]라는 예도 있긴 한데, 그건 배우자 계통이잖아요?)


487 2016/08/08(월) 11:47:57. 10 ID:hugIC1/700808.net
    ···말하기 뭐하지만, 기술도 뭣도 없네.

     굽는 방법은 맞지만, 단지 불을 쬐는 것만으로는 전체에 열이 퍼지도록 회전을 시키지 않으니까 반은 타고, 반은 덜 익었다.

     밥은 어쨌든 보통이지만, 고기는 심하다.

     그것을 모두가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맛있는 듯이 먹고 있다

    「저기―, 조금 묻고 싶은데, 괜찮아?」

     나는 가능한 실례가 없는 말투로 말했다.

    「뭐니?」라고 부인이

    「이 고기를 굽는 방법말인데, 이건 어디라도 이 방식? 그렇지 않으면 이 집만?」

    「이 굽는 방법이니 뭐니 해도, 달리 어떻게 구우라는 거야?」라고 린나가

     아무래도, 정말로 모르는 것 같다.

    「우선, 아마 바늘의 봉을 꽂아 부뚜막에 넣었을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부뚜막 위에 그물인가 무언가를 두고 거기에 인원수 만큼의 고기를 일단 두고, 적당히 구워지면 뒤집어 또 굽는다.
     이렇게 하면 양쪽 모두를 균등하게 열이 가해지지 않아?」

    「···과연, 생각한 적도 없었어요. 그라면 네가 한 번 해서 보여주지 않을래? 부인은 그것을 보고 방법을 배워 보는 게 어때?」
   
   
    (역주*이건 고기의 양면을 굽는 것만으로 대단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따로 글이 있습니다. 위의 금화 100닢도 개별 항목이 있지만요)
   

19 2016/09/02(금) 00:01:58. 22 ID:qTjDWJjM0.net
    이마무라는 무수한 얼음 무기를 생산해 도망치는 고블린을 향해 던진다.
   
     그 무수한 무기를 향해 나는 흰 가루를 뿌렸다. 그러자 얼음 무기는 녹아서 아이스처럼 걸죽해져 물이 되었다.

     「무기가……녹았어? 너, 나의 스킬에 뭘 한 거냐!」

     「단지 소금을 뿌렸을 뿐이야, 용해열이야」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소금은 공기 중의 열을 빼앗아 그 열을 발생시킨다.
     그 현상을 용해열이라고 한다. 그 소금이 발생시킨 열에 의해 얼음은 녹는다.

     「소금이라고? 소금으로 나의 스킬이……녹았다는 거냐 믿을 수 없다」

     그는 다시 얼음 무기를 얼마든지 만들어 나를 목표로 발사한다.
     그 무기를 나는 소금을 뿌려 녹이면서 걸어가 이마무라의 눈앞까지 가서 랜스를 찔렀다.


452 2016/09/02(금) 00:31:55. 56 ID:gXhmfMSJr.net
>>19
날아 오는 얼음 무기 상대로 느긋하게 소금 뿌릴 시간이 있습니까

(역주*그러게 말이죠)


173 2016/09/02(금) 00:16:41. 48 ID:n5aQRE2B0.net
    강철로 뒤덮은 신체로 이쪽을 향해 오는 세이야. 그런 그에게 나는 병을 던져, 병에 들어간 액체가 그의 전신을 뒤덮는다. 

     「뭐야……이거?」

     「모두, 일제히 화살을 쏴라」

     나의 말에 다시 화살을 쏘는 고블린병. 그렇지만 이번엔 그 화살에 불이 붙어있어, 세이야의 신체가 불길에 싸인다. 

     「불에 나의 스킬이 부서진다……고……?」

     불길에 의해 그의 철이 질척질척하게 녹아간다, 철이 녹으면 거기엔 본래의 신체가 나타났다. 
     세이야는 지면에 신체를 내던지며 괴로운 듯이 신음소리를 낸다. 

     「아아아아아앗! 뜨거워, 뜨꺼워! 아아아아!」

     계속 같은 혹은 비슷한 단어를 계속 중얼거리며 지면에서 꿈틀되는 세이야. 뭍에 오른 물고기 같은 모습을 보면서 나는 미소지으며. 

     「알고 있어? 철은 열에 약하다. 이건 초등학생 레벨의 지식이야」 


        (역주*확실히 초등학생 레벨의 지식이네요. 강철타입은 불타입에 2배 대미지를 받으니까요)

219 2016/09/02(금) 00:19:04. 01 ID:OHTNeCTj0.net

>>173
불이 2000도 정도라면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아

183 2016/09/02(금) 00:17:12. 49 ID:n5aQRE2B0.net
     「뭐, 뭐야 이놈들 나무상자에 앉아 먹고 있는 건가」
     「그 뿐만이 아니아……! 식사도 나무상자 위에 올라서 하고 있다!」
     「정말이네, 여유가 있는 게 왠지 근사해요. 이런 방법을 생각나다니 굉장한 발상력이예요!」

    「…………왠지. 뭐랄까 시선을 느껴」
    「너무 신경 쓰잖아. 지금은 식사에 집중만 하면 좋아」
    「그렇네……우우」
    냠냠 입을 움직여 먹는 소녀. 애초에 양도 그리 많지 않기에, 눈 깜짝할 순간에 식사는 끝났다.
    「슬슬 가게를 나올까」
    「그렇네……」
    그렇게 생각한 우리가 자리에서 일어난 그 때였다. 조금 전의 여점원이 이쪽에 와서.
    「아, 그……! 그것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것……이란. 이 나무상자 말야?」
    「그렇습니다. 저, 거기에 앉아 먹는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이거라면 옷도 더러워지지 않을 것 같고……」
    「그러면, 너도 앉아 보면 좋아」
    그 말에 점원은 기쁜 듯한 얼굴을 띄며.
    「괘, 괜찮습니까! 앉아도!」
    「…………아, 상관없지만」
    「감사합니다! 당신은 상냥한 사람이군요!」
    그 기뻐하는 표정에 나도 케이레스도 얼굴을 마주 보고 동시에 한숨을 토했다.
    「괜찮으면 그대로 나두어도 괜찮지만. 나중에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원래는 조금 전의 가게에 필요없는 것을 내가 양도받았을 뿐인 일, 이 가게가 받아준다면, 그건 그것대로 수고를 줄일 수 있다.
    「그런……정말로 뭐라고 예를 말해야 좋을지…………」
    「그렇다면 예를 대신에 이 기술을 넓혔으면 좋겠어. 역시 선 채로 식사를 하는 건 심하니까」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습니다. 이걸로 아무도 식사할 때 근육통에 걸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가, 그럼 우리는 이쯤에서……」

    조금 전의 회화를 들어보니, 반드시 머지않아 의자와 테이블 기술은 양산될 것이다. 그러면 남은 건 그것을 느긋하게 기다릴 뿐이다.
    「돈은 제대로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으니까 안심해」
    「과, 과연……이 큰 것이 테이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하며 인사를 하는 여점원. 거기에 우리는 뭐라고 대답해야 좋을지 모른 채 가게를 나왔다.


202 2016/09/02(금) 00:18:09. 36 ID:E/un3BoOa.net
>>183
>이것으로 아무도 식사 때에 근육통에 걸리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서 글렀다

218 2016/09/02(금) 00:19:02. 16 ID:jcWSYti2d.net
>>183
이것 정말 좋아
최고의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226 2016/09/02(금) 00:19:22. 93 ID:4NvcZYtJ0.net
>>183
입식 정도로 근육통에 걸리다니 얼마나 빈약한 거야

874 2016/09/02(금) 00:56:17. 68 ID:vNjyyBYS0.net
>>183
의자의 기원은 언제 정도더라

888 2016/09/02(금) 00:57:19. 27 ID:jcWSYti2d.net
>>874
기원 같은 거 없어
원숭이라도 풀숲을 피해서 그 주변의 바위에 앉는다고

(역주*원숭이만도 못한 이세계의 인류)


261 2016/09/02(금) 00:21:24. 06 ID:n5aQRE2B0.net
    「흥,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착각하지 마. 이제 류시아는 노예가 아냐. 고아원의 소중한 아이다. 손을 대는 건 내가 용서하지 않아」
    내가 그렇게 말하자 류시아가 꽉 나의 팔에 매달렸다. 
    「바, 바보같은! 그런 무법이 통할까 보냐! 그 녀석은 고렛트 님이 구입한 노예가 아닌가!  노예해제의 수속을 하지 않은 이상, 법에 따라 분명히 우리가 올바른 건 명백할 것이다!」
    그렇게 필사적으로 리일이 말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나는 시원하게 반론한다. 
    「후, 유감스럽지만 나는 노예 제도를 인정하지 않거든」
    「···하?」
    리일은 너무나 뜻밖의 말을 들은 탓에 바보같은 표정을 지었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 이상, 노예 제도는 무효다」
    「무, 무슨 바보같은!  나라가 인정하고 있는데···」
    「나라 같은 것보다 내 쪽이 훌륭하니까, 내가 안 된다고 말하면 그 법률은 무효다. 노예 제도는 인정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너의 주장도 인정되지 않는다」
    「그, 그런 바보같은 이야기가 있을까 보냐아아아아!」
    「오히려, 네가 나의 법에 저촉된 것 같군」
    「뭐, 뭐라고···!?」
    「우리 고아원의 아이에게 위해를 주는 놈은, 약한 사람의 아픔을 알게 하기 위해서 노예가 되는 걸로 정해져 있어. 리일, 유감스럽지만 너는 오늘부터 노예가 된다」

319 2016/09/02(금) 00:24:25. 58 ID:OHTNeCTj0.net
>>261
노예 제도를 인정하는 거야, 인정하지 않는 거야. 또 이 패턴이냐

(역주* /人◕ ‿‿ ◕人\ 영문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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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의 사람들에겐 스킬 취급되는 포위섬멸진도 그렇지만, 이런 것만 따로 모아 놓으니 나름 재밌네요.

이런 걸 보니, 예전에 마고열과 소아온을 비교한 내용이 떠오릅니다.

SAO가 나 강해!!!! 계열의 작품이라면, 마고열은 적 약해!!!! 라서 재미없어.
SAO가 나 강해!!!! 계열의 작품이라면, 마고열은 적 약해!!!! 라서 재미없어.

[SAO가 나 강해!!!! 계열의 작품이라면, 마고열은 적 약해!!!! 라서 재미없어.]

정말이지 이세계는 저의 상상을 뛰어넘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은 주인공을 알아본 이세계인들의 접대 플레이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어쨌거나 되자의 창작자 여러분들, 좋은 소재를 제공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ps. 포위섬멸진을 검색해보니 니코니코에서 UEBS로 포위섬멸진을 재현한 영상이 있더군요. 정말로 멋졌습니다()


24.69 Kbytes
다이스갓을 경배하라!

Mooncalf 2017-05-19 (금) 21:31
....이정도까지 모아놓고 보니 되려 신선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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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49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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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5-19 (금) 21:32
꼴랑 불화살로 쇠도 녹이는 초고열 용광로를 만들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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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2017-05-19 (금) 21:33
거기에 종종 일본 대단해! 일본 최고! 이런식의 괴상한 국수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진 소설들도 보여서 좀 짜증나기도 하죠. 뭐 평화를 사랑하는 일본인이라던가 훌륭한 일본의 발명품이라던가 등등... 니들 2차 세계대전은 그렇다고 쳐도 전국시대는 뭐하던 시대라고 생각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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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0
국뽕은 어느 나라든 있으니까요. 국까도 어느 나라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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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thesun 2017-05-19 (금) 21:33
뭐랄까,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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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co 2017-05-19 (금) 21:35
나는 도대체... 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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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 2017-05-19 (금) 21:35
히이이익 영문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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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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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솔트 2017-05-19 (금) 21:35
이건...혼모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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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칸 2017-05-19 (금) 21:36
실화냐...이딴소설이 존재한다고...순위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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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0
순위권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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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2017-05-19 (금) 21:36
뭐 그래도 이것들은 출판작은 아니겠죠?

...아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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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설원 2017-05-19 (금) 21:36
접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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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 2017-05-19 (금) 21:37
아 뒷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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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게마 2017-05-19 (금) 21:37
저게 다 하나의 소설에 나온다고 하면 당장 사보겠습니다. 네타 모음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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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우스 2017-05-19 (금) 21:37
오렌지라는 말이 없으면서 오렌지 색이라는 건 어떻게 나오는 거야 (...)

귤색처럼 그나라의 언어로 로컬라이징해서 말하면 몰라도...

저건 이제 투명드래곤급 소설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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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dupopo 2017-05-19 (금) 21:38
이런거만 모아놓은걸 보니까 또 나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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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링잉X황링인 2017-05-19 (금) 21:38
어 제가 뭘 본거죠? 도저히 납득가지 않아!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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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2017-05-19 (금) 21:39
오렌지볼이랑 원숭이만도 못한 인류.
그리고 대명사와 과거형에게 부모가 살해당한 남자를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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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oflord 2017-05-19 (금) 21:39
그 그만해 내 복근 ㅋㅋㅋㅋ 초, 초성체 허용이 아니었으면 위험했다. 예전에 읽은 알 아지프 사본(해리와 몬스터)이후 이렇게 뿜기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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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 2017-05-19 (금) 21:40
인문학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ps. 여러분 문과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도 찾아보면 별 다를 바는 없습니다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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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사인 2017-05-19 (금) 21:40
비꼬려고 일부러 웃기게 쓴 패러디 예시인 줄 알았는데 전부 실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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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큐트당 2017-05-19 (금) 21:41
처음에는 최소한의 개연성은 있는 작품들이 나와달라고 빌었는데

이젠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작품들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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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3
작품이라기 보다는 네타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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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드 2017-05-19 (금) 21:41
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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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림 2017-05-19 (금) 21:43

일본의 일반상식은 여러모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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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4
저걸 쓴 사람들이 일반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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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cly 2017-05-19 (금) 21:43
오렌지 볼이라니...
아니 적어도 오렌지후르츠로...
아니 애당초 오렌지색이라고 하는 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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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4
수수께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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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렛조교수 2017-05-19 (금) 21:43
야이 내가 봤던 공대생계열은 공대생이 초끈으로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미스릴을 태우기는 했지만 과학은 지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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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교신도 2017-05-19 (금) 21:43
인간이 이렇게까지 어리석을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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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5
철혈의 오펀스가 만들어진 토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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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 2017-05-19 (금) 21:44
일본산 마굴의 위엄도 여러모로 굉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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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6
찾아보면 한국에도 있을지도?
그걸 정리할 사람은 없을 거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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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7-05-20 (토) 00:10
은근 많습니다. 당장 우리나라 옛날에 한창 판타지 소설이 범람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건 역시 그거네요. 페스나 일부 내용 그대로 따라 옮겨서 출판한 거.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이 부분은 확실히 기억합니다. 붉은 창, 게이볼그, 찔러죽이는 가시창, 백퍼 심장저격, 그걸 또 운빨로 피하는 주인공... 정말 우리나라도 옛날 꺼 보면 남말 못할 처지에요.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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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바안즈 2017-05-20 (토) 19:11
꽤있어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거기서 거기에요
서로 잘나오는건 잘나오지만..
예를들면 이상적인 기둥서방 표절해놓고 출판한거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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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양초 2017-05-19 (금) 21:46
이거 같은 작품속 내용인건가요...?? 저세계 상업은 도대체 어떻게 발달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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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6
모두 같은 작품은 아닐 겁니다. 아마도요. 저도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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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5-19 (금) 21:59
같은 작품이라면 해리와 몬스터 수준의 괴작이 하나 나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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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노첸사 2017-05-20 (토) 07:45
고유 ID보니 각각 다른 분들이 쓰신거 같습니다.
[작가가 아니라 소설가가 되자에서 말도 안되는 걸 모아서 대화하는 스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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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릴로 2017-05-19 (금) 21:50
포인트가 전부 개판인데... 개판인게 왠지 김성모스러운 느낌이라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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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7
개만 모았으니 개판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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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하르트 2017-05-19 (금) 21:50
3근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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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7-05-20 (토) 00:12
노예가 왜 필요해 정말...  아니, 그리고 자기는 노예 쓰면 되고 남은 안 되냐? 그것도 국가가? 차라리 귀족계급 다 쓸어버리고 민주주의 실현해! 그게 그. 나. 마. 말이 되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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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콩 2017-05-19 (금) 21:50
3근무제라니 노예, 평민, 귀족이 완전한 동일노동을 동일조건에서 실시하나 보군요. 이름만 계급제지 실제로는 공산주의?
강철을 녹이는 온도의 불이 붙어있으면서 멀쩡한 저 화살은 대체 뭘까요, 미스릴 화살?
소금을 뿌려서 바로 녹을 정도의 온도의 얼음무기라니, 그냥 좀 더운 날이면 못 써먹겠고 그냥 돌 주워서 쓰지?
고기의 양면굽기도 모른다니 저 이세계는 원시인 이하인가요?
입식 문화보다 좌식문화가 원래 더 인류학적으로 더 일찍 발생한건데요?
노예제도를 인정하지 않아! -> 넌 이제부터 나의 노예다 -> ??? -> PROFIT!!

태클 걸 곳이 너무 많아서 따라잡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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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나군 2017-05-19 (금) 23:17
일단 강철을 녹이는 경우는 불화살 쏘기 전에 뿌린 끈적한 무엇인가가 불이 붙으면 2000도의 열을 내며 타는 신비한 물질이라고 변호를 해봅니다만..
나머지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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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rim 2017-05-19 (금) 21:54
도대체 이세계의 철과 상업과 문명수준은 얼마나 낙후되어있는 겁니까. 어이없음을 넘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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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2017-05-19 (금) 21:55
저게 설마 전부 한 작품 속에서 나온겁니까?

........여러 작품에서 따와 모은게 아니라?


어느 쪽이 나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기이하리만치 이상한 하나인가, 각각 무지 이상한 여럿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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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1:58
일단 유명네타 모음이니까, 여러 작품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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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젤 2017-05-19 (금) 21:59
생각해보니 스파르타의 레오니다스왕이 이 엄청난 포위섬멸진만 알았어도 역으로 페르시아군을 쌈싸먹었을텐데....

오호 슬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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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드 2017-05-19 (금) 22:01
아닙니다. 포위섬멸진으로 거의 다 잡았는데...

아마 1명 정도 남은 페르시아군에게 역 포위섬멸진 당해서 싸먹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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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2017-05-19 (금) 22:01
이쯤되니 정신을 반쯤 놓고 즐기게 됩니다. 포위섬멸진은 양반이었어...!

그리고 이상한걸 쭉 보다 봐서 그런지 몰라도 마지막 261레스는 정상으로 보입니다.
많이! 모자라지만 정의감 만큼은 남들의 몇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 이 얼마나 소년만화 주인공스럽습니까! 그래요 마치 육공처ㄹ......읍읍!!


...........하일, 와꾸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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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2:05
일단 원문 주요 키워드로 검색하면 어디서 나오는지는 금방 알 수 있네요. 찬양하라 구글신. 그렇지만 첫 작품부터 제목이 너무 길어! 긴제목 작작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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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스 2017-05-19 (금) 22:05
얼음에 소금 뿌리면 녹는거 그런거아니야아앙아아아아아

융해열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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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7-05-19 (금) 22:06
사실 이건 투명 드래곤처럼 이세계물에 현대인 천재론을 비판하기 위해 나온 작품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라고요? 제발 맞다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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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gen 2017-05-20 (토) 00:16
오오, 그런 발상은 못해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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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계란 2017-05-19 (금) 22:07
만약 저것들이 한 소설에서 나온거라면, 1위를 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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붸엠에프 2017-05-19 (금) 22:08
아쉽게도 전부 다른 작품입니다. 구글신이 가르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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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샤 2017-05-19 (금) 22:57
아깝네요. 전부 한 작품의 내용이라면, 비꼼계의 최고봉이 되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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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령theSidron 2017-05-19 (금) 22:08
오렌지란 도대체가...

???: 내 충성의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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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바 2017-05-19 (금) 22:08
이거 같은작품 내에서 나온 내용은 아니죠? 아니 뭐 아니더라도 일본쪽 웹연재 사이트 수준도 조아라랑 비교했을때 다를거 없을거 같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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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dEratDemonstran 2017-05-19 (금) 22:17
아니, 당연히 의자가 없으면 그냥 앉아서 먹겠지.
누가 공기의자로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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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ael 2017-05-19 (금) 22:17
noword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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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네 2017-05-19 (금) 22:17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포위섬멸진이 병X 또라이 짓의 상한선인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짜로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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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한즈 2017-05-19 (금) 22:18
이세계에 고오급 인력들을 던져주는 이유는 그 세계의 평균지능이 바보수준이라서였나..
 ..아예 저것들만 들고 클리셰 비틀기적 소설을 써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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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C 2017-05-19 (금) 22:19
.......다들 너무 놀래시는 것 같네요 
- 원래 일본놈들, 생각하는 수준이 딱 이 수준 - 그 수준인 거잖습니까. 
원래부터 저랬는데, 뭘 더 바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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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네 2017-05-19 (금) 22:21
한국도 별 다를거 없는데요
갓세계물은 한국이 더 빨리 유행했고 말이죠.
일단 뭐, 병x같은 수준의 글이 싸제껴진건 맞는데 그렇다고 남의 나라 인종 차별 발언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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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C 2017-05-19 (금) 22:27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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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7-05-19 (금) 22:22
정확히는 일본 마굴 수준입니다.
저걸 일본놈들로 싸잡아서 말하면, 확인은 안했지만 비슷하게 개판일게 뻔한 저희쪽 마굴을 두고 '한국놈들 수준'이라고 할 수 있고, 503씨를 두고 '한국놈들 수준'이라고 할 수도 있게 되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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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렴 2017-05-20 (토) 01:08
저도 은근 국내에서 막나가는 작품들은 본 적이 몇번 있어서...
어느 원피스 패러디 치트 주인공은 원작파괴로 무쌍하면서 날뛰었는데 중간에 도저히 상식적으로 용납하기 힘든 소름돋는 짓을 해서 하차하기도 했고요. 이건 상식이 부족하다기보단 도덕적인 문제가 심각했던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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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us 2017-05-19 (금) 22:20
이게 그 버스 인원체크하고 대단하다고 칭찬받는 마고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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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말해요 2017-05-19 (금) 22:20
개인적으로 판타지에서 현실 역사 고증과 현실 고증 따지는 쪽이 잘못이라는 생각은 있었지만(중세유럽이라고 해서 진짜 중세유럽도 아닌 판타지인데, 실제 중세유럽이 어쩌구 하는 것들)
그래도 최소한의 상식은 가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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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e 2017-05-19 (금) 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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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피리트 2017-05-19 (금) 22:25
진짜로 이런 것들이 어떻게 출판이 되는 거죠...
...라고 쓰고나서 조금 더 생각해보니 한국 양판소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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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 2017-05-19 (금) 22:26
포위섬멸진이 1위하는 이유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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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ll 2017-05-19 (금) 22:26
여기나 저기나 어두운곳은 다들 비슷하네요.

정말 사람이 사는곳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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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숲의여행… 2017-05-19 (금) 22:28
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팀포2만해도 프렝클린 D 루즈벨트가 계단을 발명하기전까지 2층건물을 올라가기위해 로켓점프를 쓰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는가 생각해보면 저 세계도 문제될 게 없습니다. 
저 곳 어딘가에도 최첨단기술을 지닌 호주인이 있을게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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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더 2017-05-19 (금) 22:31

우와아... 우리나라 양판소도 이정도로 질 떨어지진 않습니다... 이게 1위라니...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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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2:33
1위는 포위섬멸진이고, 저건 다른 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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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더 2017-05-19 (금) 22:44

아, 그런가요? 정말로 다행이네요. 저게 한 작품에서 나온 거고 그게 1위였으면 전 정말 실망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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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식스[......] 2017-05-19 (금) 22:38

다른건 제겨두고 밤에 농민이 왜 일하죠? 에당초 농사가 밤에 합니까? 상식적으로 이미 틀려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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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중 2017-05-19 (금) 22:38

처음에는 이세계 문화는 원시시대수준이냐 라고 생각했더니만 원시시대는 커녕 원숭이 수준만도 못한 이세계 인류.. 보나마나 중세 유럽판타지일것 같은데 얘네는 대체 어떻게 나라를 만든걸까요? 나라는 커녕 부족도 못만들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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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다노 2017-05-19 (금) 22:38
영문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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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인 2017-05-19 (금) 22:44
예전에 저런게 있었죠. 유명한 작품인데. 어마금 홍차드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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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황코코로 2017-05-19 (금) 23:05
열팽창이라고 알고 있어 ?(키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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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고령주 2017-05-20 (토) 13:49
어허 그건 카마치가 미래를 내다본 신의 한 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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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거북 2017-05-19 (금) 22:44

아침밖에 일하지 않는 노예라는건 대체 뭐야.. 노예 팔자가 너무 편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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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한상상력 2017-05-19 (금) 22:57
.. 이 정도까지 오면 반대로 투명드래곤 같은 컬트적인 매력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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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K 2017-05-19 (금) 22:58
'조아라'나 '소설가가 되자'에서 수준 낮은 글이 많은건 딱히 문제될 것 있나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후 자신의 흑역사를 되뇌이며 이불을 걷어차게 될겁니다.
돈 될것 같다면서 수준미달인 글을 그대로 출판하는 출판사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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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n40 2017-05-19 (금) 23:03
아 이거 재미있는데요 ㅋㅋㅋㅋㅋ 링크 가보니 분량 더 있네요. 
어차피 이런게 평균 수준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웃고 넘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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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19 (금) 23:30
그렇죠. 일부러 이런 것만 모은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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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7-05-19 (금) 23:04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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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 2017-05-19 (금) 23:07
374를 처음 읽고  '복수'의 소형 짐승형 헌터가 대형 육식공룡형 헌터와 싸우고 있는 쥬라기 공원의 랩터 vs 티라노 같은 상황이라는걸 한번에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죽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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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네스 2017-05-20 (토) 01:03
그게 그런 상황이었군요.
번역한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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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멘트 2017-05-19 (금) 23:10
포위섬멸진은 양호하군요.. 제일 정상인게 출판된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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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 2017-05-19 (금)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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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뜨개질 2017-05-19 (금) 23:26
조아라 핵지뢰들도 초반부를 못넘겨서 많이 못봤을뿐 저 비슷한걸 본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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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워드 2017-05-19 (금) 23:26
인간이 이렇게 멍청할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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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미인이리… 2017-05-19 (금) 23:44
뜨거운 커피를 부으면 열팽창으로 총이 못쓰게된다는 소설이 정식으로 수입까지되고있는데 뭘 세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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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황흑태자 2017-05-19 (금) 23:49
저 작가는 저 정당하기 짝이 없는 조롱과 비난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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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고시생 2017-05-19 (금) 23:50
뭐 10년 전 마굴 속의 우리나라 양판소도 어느 중딩이 무협세계에 가자마자 애국가를 부르니까 그 리듬에 맞춰 절세의 심공이 만들어지던 것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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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애플 2017-05-19 (금) 23:56
음....이 맛은 마치 수학 능력을 배운 고3이 수학으로 마법을 쓰는 맛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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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h 2017-05-19 (금) 23:58
이게 설국이 나온 나라라니...인간이 이렇게 까지 어리석을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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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려보… 2017-05-20 (토) 00:05
.....조용히 끝까지 읽고, 5초 후부터 작은 웃음이 새어오르다가 20초정도에 걸쳐서 허탈하게 비웃는 웃음으로 변해갔습니다.
진짜 마음 깊숙한곳에서 병x을 한탄하는 웃음이었어요.. 이렇게도 웃을 수 있었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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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중복압박 2017-05-20 (토) 00:08
이세계인은 지구인이 아니니까요.(떨리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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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 2017-05-20 (토) 01:06
킹황갓 엠퍼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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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2017-05-20 (토) 01:07
인간이...이럴리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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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누리 2017-05-20 (토) 01:14
각얼음에 소금 뿌려서 얼마만에 녹나 확인해봐라
그런 다음에 소금이 닿아서 녹는거랑
니 심장에 얼창이 꽂히는거 중에 뭐가 더 빠를지 생각해봐

노예로 내로남불 시전하는 스레는 설명을 좀 더 붙이면
어찌저찌 살려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SAO랑 마고열 비교한게 확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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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2017-05-20 (토) 01:56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죄다 미친듯 웃으면서 봤군요.

......이정도면 되레 대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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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Meyer 2017-05-20 (토) 02:22
분명 저 작품의 주인공의 능력은 반경 1km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지능과 사고력을 반토막 내는 걸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런 괴상망측한 내용이 나올 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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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7-05-20 (토) 07:16
작중 인물은 결국 작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죠

그걸 정확히 보여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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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 2017-05-20 (토)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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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폐왕 2017-05-20 (토) 13:43
좋아, 일단 한가지는 확실해졌군요.
주인공이 끝내주는 천재거나 현대인 천재론에 근거한 천재인게 아니라, 저 동네 사람들이 상상도 못할 머저리인겁니다.
경우와 상황에 따라서는 유인원은 커녕 원숭이보다 더 지능이 떨어지는 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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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군 2017-05-20 (토) 14:11
저런사람이 일단 어니스트 헤밍웨이나 조지오웰과 같은 사람이라니 인류의 신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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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군 2017-05-20 (토) 14:09

오 헤밍웨이 맙소사....이양반 저걸 봤다간 다시 한번 샷건을 입에 물고 자신의 머리를 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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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물약 2017-05-20 (토) 15:49
차라리 투드는 양반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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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나쟈 2017-05-20 (토) 15:51
그야말로 환타지!

판타지 장르가 언제부터 판타지한 작가가 쓴 소설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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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안 2017-05-20 (토) 17:37
이계전이의 특전은 사실,....   현대지식치트가 아니라.....  전이한 곳의 인간들을 바보로 만들어주는 특전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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