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마이페이지대화방IRC미니온LAB운영자에게타입문넷 RSS  접속자 : 176 (회원 124) 오늘 8,834 어제 33,613 전체 73,165,937  
오늘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꼭 하세요. 사랑은 과하게 전해도 독이 되지 않습니다.- 닥터 회색
자유게시판 권장사항 : 정치·시사글 금지/매너있는 신사숙녀가 되자/질문은 질문게로
총 게시물 90,736건, 최근 0 건
   

유녀전기 애니메이션이 갓명작이 되느냐 졸작이 되느냐의 기준이 떠올랐습니다

글쓴이 : Leticia 날짜 : 2017-01-11 (수) 18:01 조회 : 191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598713
현재 1권 읽고

2권을 펼쳤습니다

...
보신분들은 아는 그 삽화가 떠있습니다



보는순간 뇌가 망치로 후드려팬듯한 느낌과함께

애니메이션에서 이장면을 넣으면 이건 갓명작이다 하고 마음속으로 선언했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절찬 판매중인 유녀전기 서적판을 ! 

제작사놈들아 다른건 괜찮으니 번외편 영상화해라. 
번외편이 너무짧은게 조금 아쉽...



덤으로 
우리딸을 위해서 마왕 어쩌고하는 이름적기 귀찮은 제목의 소설은 

라티나가 너무 귀엽군요 만화판은 너무 귀여워서 정신오염이 발생할뻔했습니다 
정신보호를 위해 소설판을 봤습니다만
더심해진거같아

1.42 Kbytes

psyche 2017-01-11 (수) 18:05
프린세스 메이커 근데 주인공이 착해서 알바를 안 시키네요
댓글주소
     
     
Leticia 2017-01-11 (수) 18:10
무슨소리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하는 기특한 아이입니다!
댓글주소
후타바안즈 2017-01-11 (수) 21:03

철혈의 오펀즈가 저에게 가르쳐준게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3화나오고 난뒤 보아라..

댓글주소
NARIKRI 2017-01-11 (수) 21:14
더 심해졌...다고?
댓글주소
식인 2017-01-11 (수) 22:07

이거 작가가 베드엔딩이랑 말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베드엔딩은 손대기조차 싫어요

댓글주소
     
     
Leticia 2017-01-12 (목) 01:17
이런 정신나간 인간과 정신나간 세계와 정신나간 존재의 개입등 이 존재하는 작품이 해피엔딩일리가...

애초에 주인공 세뇌당하는 작품...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90,73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056  자신이 썩었다는 걸 자각하신 적이 언제인가요? +36 hot 아스펠 4개월전 1054
88055  여러분이 좋아하는 서번트상은 무엇이신가요? +58 hot 풋츄 4개월전 1124
88054  저도 '너의 이름은'매력에 빠져 버렸습니다. +10 쿠온찡 4개월전 595
88053  [네타/너의 이름은] 공식 비주얼 가이드의 특전 상태가? +12 hot 은빛설원 4개월전 1593
88052  지금 신경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 Cielbrunstud 4개월전 493
88051  전 마법을 쓸때 대가가 필요한것이 너무 좋습니다 +19 hot 마존 4개월전 1081
88050  어쌔신 크리드 영화가 생각보다 망작은 아닌가 봅니다. +9 hot 진0203 4개월전 1708
88049  정말 '너의 이름은' 헤어나올 수 없는 늪인 것 같네요 +14 hot 륜니어 4개월전 1120
88048  재수학원 글 보고 그냥 써보는 입시학원 글 +5 hot nature 4개월전 1085
88047  기숙사 근처의 PC방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2호 +4 link 골뱅C 4개월전 765
88046  작품 속에서 정말 '일본만이 가능한 장면'이나 '특징'이 있을… +69 hot KITVS 4개월전 2530
88045  페그오 매출이 상상을 초월하는 군요.. +43 hot 연옥상가 4개월전 3019
88044  그나저나 아래에서 노슬아치하니.. 저의경우.. +5 hot 캐논 4개월전 1149
88043  재수학원 1일차, 여긴 어디? 저는 누구? +21 hot 강바람 4개월전 1141
88042  이놈의 미국 해외직구는 사람을 엄청 조바심나게 만드네요... +4 깜장나무 4개월전 768
88041  휴가 쓸려고했는데 내렸습니다. +3 데쿵 4개월전 825
88040  최근에 야단 맞은 웃기는 이유.... +8 hot 어울파카 4개월전 1695
88039  날도 춥고 빨리 이 곳에서 나가버리고 싶습니다... +13 CharFrontal 4개월전 645
88038  유녀전기 애니메이션이 갓명작이 되느냐 졸작이 되느냐의 기준이 떠올랐습… +6 hot Leticia 4개월전 1915
88037  벌써 700일이 넘었네요... +2 임페리얼어벤… 4개월전 485
처음  이전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맨끝




Powered by Sir OpenCode 마이위트 DNS Powered by DNSEver.com 통큰아이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운영자에게  |  사이트맵(XML) 

타입문넷
SINCE
2003. 12. 25
타입문넷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입문넷에 등록 된 모든 게시물의 권리와 책임은 해당 게시물의 게시자에게 있으며,
게시물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타입문넷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타입문넷의 로고 및 배너는 백묵서체연구소의 0020-!백묵-갈잎체(견중) 서체를 사용중입니다.



Copyright ⒞ 2007 TYPEMOON.NET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