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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저찌 일본 여행을 또 가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 Lezend 날짜 : 2017-01-11 (수) 15:09 조회 : 794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598681

토요일 부터 3박 4일 오사카와 나라를 위주로 계획을 급하게 짜고 있는데, 환율이 지난 해 보다는 조금 나가더군요. 뭐, 그래도 그런대로 싼 환율이라서.

역사 유적지 위주로 돌려고 하니 돈이 장난(?) 아니게 깨질 것 같더군요. 입장료만 500엔~1000엔이니. 뭐, 전 역사 유적지 때문에 나라를 가는 거니까.

지금 가장 큰 문제가 히메지를 가냐 마냐입니다. 히메지성은 정말 보고 싶은데, 진짜 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 (...)

숙소를 나라로 잡아 놓아서 가는 데만 2시간 30분, 빨라서 1시간 30분. 왕복 3시간이라. 새벽 5시에는 일어나도 다시 나라에 돌아오면 오후 1시라는 아주 쌈박한 (와우)

그 시간이면 교토 히가시혼간지-니시혼간지-도지-뵤도인을 가고도 남는 시간이더군요 어허허허허. 교토는 나중에 3박 4일을 더 가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못 본 게 너무 많아서.

히메지성을 가느냐, 교토를 가느냐 고민입니다. 오사카는 이번에 가면 오로지 경유지 역할만 할 것 같아서. 이번에 일본 가면 몇 년 후에나 다시 갈 것 같아서 후회하지 않는 일정을 짜고 싶은 지라.
 
그나저나 대체 뭘 어떻게 하면 2명이서 50만원에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 오는 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가 나는 50만원에 둘이서 오사카 다녀왔네...

비행기 값를 아무리  싸게 사도 5만원... 왕복 20만원인데. 캡슐 호텔에서라도 잔 건가? 도통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전 이번에도 돈 100정도 깨진 것 같습니다만.

갔다 와서 정산해 봐야 알 것 같지만. 뭐, 설 보너스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목표로 했으니깐요.

추신 : 히메지는 정 안 되면 다이스 갓에게 맡겨 버릴까 (야)


2 Kbytes

실마리온 2017-01-11 (수) 16:39
당연히 교토를 보시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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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목젖섹시 2017-01-11 (수) 16:43
50 가능은 합니다. 비행기표 세일할때 12만씩 24만 숙소는 캡슐호텔보다 bnb가 더 쌉니다.교통비는 패쓰로 끊고 공항 왕복4만원 식비 적당히 아끼고 굿즈만 안사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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