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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을 안 보신 분이 있다면 반드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글쓴이 : 실드래건 날짜 : 2017-01-11 (수) 01:23 조회 : 1859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reeboard/1598591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웬일로 해피엔딩을 찍었다길래 별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심장에 크리티컬을 맞았습니다.

나름 인생에 닳고 닳아서 감수성이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운이 남는 게 장난이 아니네요.

안 보신 분은 꼭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 한 번은 봐야 할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영화를 보건 간에 2회차를 달려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2회차 달릴지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화 스크린의 특성 탓인지 신카이 감독 특유의 투명감 넘치는 영상미가 이번 작에서는 조금 흐려진 듯한 느낌이 드는 정도랄까요.

그 외에는 전혀 흠잡을 부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지금 쓰는 글의 의욕이 줄어든 상태였는데, 영화를 보고 오니 당장 뭔가 쓰고 싶어서 근질거립니다.

꼭 보세요. 정말로. 요즘 말 많은 혼모노 따위 때문에 넘겨버릴 영화가 아닙니다 이건. 강력 추천합니다.


추가 : 영화를 아이맥스용으로 리마스터링 중인데, 신카이 감독이 확인한 결과 아주 만족스럽게 나온 모양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아이맥스 상영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올레!

1.45 Kbytes

카르엠 2017-01-11 (수) 01:33
....이왕이면 15일에 가서 클리어파일이나.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루 한정 선착순에 사전시사회 포스터처럼 롯데 cgv 메가박스 다 일러가 다르다군요.....


........ㅂㄷㅂㄷ 5회차에 메가박스 콤보 재입고되면 또 볼까 싶은데...상술때문에 이이상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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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02:51
굿즈에는 큰 흥미가 없었는데 간만에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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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017-01-11 (수) 02:47
안볼껍니다 흥!
(사실은 시간지나면 구글무비에서 사서 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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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02:51
넓은 영화관에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비주얼의 박력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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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017-01-11 (수) 02:52
그렇긴 한데 이왕이면 1번보고 끝날게 아니라 소장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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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02:54
그렇죠. 소장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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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데몬 2017-01-11 (수) 02:51
왜 영화를 영화관에 가서 봅니까?

그러면 한 번 밖에 못 보잖아요? 나중에 블루레이 사서 두고두고 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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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02:52
한 번은 영화관, 그것도 넓은 영화관에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비주얼의 박력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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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017-01-11 (수) 02:53
확실히 오페라의 유령을 극장에서 봤는데 깜놀하더라고요
근데 그정도로 감명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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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02:57
자세한 이야기를 쓰면 네타가 되니 받은 느낌만 이야기하자면, 영화가 끝난 뒤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어졌다가 고교 생활이 회색빛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속으로 울었습니다.

뭐 그걸 제외하더라도;; 신카이 마코토의 투명감 넘치는 섬세한 작화를 큰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화비가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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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7-01-11 (수) 20:44

영화관에서 보고 블루레이도 구매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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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켄타우르… 2017-01-11 (수) 06:56
저도 재밌게 봤지만, 빠는 까를 낳는다는 법칙을 경계해서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원나블처럼 비덕들 사이에서도 오가는 컨텐츠는 억지로라도 안본다는 비틀린 부심 부리는 오덕이 너의 이름은도 안보겠다고 외치는걸 많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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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4
아... 그런 인간들 확실히 문제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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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벨라 2017-01-11 (수) 07:25
영화관에서 보는것도 좋죠.
영화》엉화》만화책 》영화》소설순으로 보았습니다.
아직도 영화가 땡기더라고요.
지금은 블루레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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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4
저도 지갑 장전하고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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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코가없잖아 2017-01-11 (수) 08:09
전 이미 두 번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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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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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마리온 2017-01-11 (수) 08:59
나중에 블루레이로 사서 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보는게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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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6
문득 든 생각인데 VR 기기가 대중화되면 집에서 편하게 극장 스크린으로 영화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때가 빨리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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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니어 2017-01-11 (수) 09:47
전 벌써 4회차 이지만 몇 시간 후면 5회차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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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7
  져,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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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니어 2017-01-11 (수) 13:42
방금 5회차가 됐고 내일 저녁 이후에는 7회차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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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017-01-11 (수) 14:44
오오! 얼마나 재밌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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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왕 2017-01-11 (수) 23:26

전사다...여기 전사가 있어!!! 지금 1회차 보고 2회차 알아보고있습니다. 소설 코믹스도 구입예정중...크윽 지갑의 탄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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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각 2017-01-11 (수) 10:23
안 본 사람 추천이라면서 첫줄부터 네타를 하다니?!?!? 영화를 보셨다면 해피엔딩을 알고 보는거랑 모르고 보는거랑 얼마나 긴장감에 차이가 나는지 아실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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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8
아...

그, 그래도 해피엔딩 원하는 분들에게 영업했다는 것으로 퉁치고 넘어가 주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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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의춤사위 2017-01-11 (수) 10:59
전 블루레이 사서 볼겁니다. 집에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보는 정도의 사이즈의 스크린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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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08
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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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e723 2017-01-11 (수) 12:22
전 럽장판 극장가서 본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극장이 훨씬 감상하기에는 불편해서...
dvd나오면 집에서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어차피 아버지 취미생활로 80인치짜리 거대한 tv가 있으니 그럭저럭 영화관 분위기가 나는걸로 만족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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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3:10
80인치라니! 영화관 안 가셔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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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히 2017-01-11 (수) 14:08
재미있게 잘 보긴 했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호들갑을 떨 정도로 대단한 건가 하는 건 잘 와닿지는 않네요. 일단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소리를 하니 대단하긴 한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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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4:30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 다르니까요. 영화를 본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타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것만 봐도 확실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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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랩소디 2017-01-11 (수) 14:49
 누나와 보러 갔을때도 누님이 극히 평범한 일반인 감성이라 딱 만화에 무관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누님과 보고 왔을때 꽤나 담백한 감상평이더군요. 거기서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개연성 부분이지만 누님도 연출이나 영상미나 상당히 좋았다고 얘기해줬죠.

 그리고 실드래건님이 말한 것처럼 어떤 작품이든간에 다수의 사람이 명작이라 말해도 그것이 취향이나 코드가 안맞아 그닥? 하고 느끼는 사람은 당연히 있습니다. 저도 그부분을 알기에 남들이 명작이라고 하는 작품에 굳이 큰 기대는 안 거는 주의입니다. 저도 저 나름의 코드가 있어서 왜? 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사람의 취향은 각자 다르죠.
 
 저로서는 이번 "너의 이름은"을 보고 보고나서 우왕아아아아앙 명작이다! 라고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왜인지 보고나서 계속 여운이 남더군요. 참, 초, 중학교때 이후로는 거의 느낀 적이 없던 두근거림요.
 아무래도 등장인물 둘에게 감정이입한 부분도 있고 이야기도 상당히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서(초속5cm...못 잊는다...) 후련한 기분도 있었고... 그런데도 평범한 도시 남자아이와 특수한 집안을 가진 시골소녀라는 그 컨셉이 무너지지 않고 억지스러움도 적게 이어지는 경우가 요 근래 들어 드문 탓이었다고도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을 하고 있는 입장으로 영상미, 연출, 그리고 1시간 40분내라는 영화의 러닝타임에 맞춰 대체로 만족스럽게 플롯을 짜내는 것도 상당한 일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더욱 끌렸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실제 애니메이션을 하다보면 폭주하거나 의도했던 이야기가 늘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간만에 "깔끔한"작품이 나왔단 게 흥행의 이유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정치막장드라마보다 더 막장스러운 현실에 비교해보면 ...)

 그냥 호들갑떨 정도로 대단하진 않더라도 재미있는 것만으로도 가장 좋은거라 봅니다. 결론은 결국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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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6:28
마지막줄에서 명확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그렇죠. 재미있는 것만으로도 가장 좋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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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랩소디 2017-01-11 (수) 14:29
1일차는 누나와 함께 보고 나서 왠지 여운이 계속 느껴져서 음악 덕질좀 했습니다.

 물론 너무 추천하면 갓레이너의 명언마냥 기대했던만큼 실망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 볼만하다- 혹은 깔끔하다는 평을 쓰고 얘기합니다. 뭐, 제가 안하더라도 인기작-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거기에 몰려 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지만요.

 그러다가 어제 결국 굿즈가 땡겨 부산본점 롯데시네마에 들렸다가 거리계산잘못해서 20분 늦게 들어가서 딱 전전전세시작할때 들어가서 봤다던가(...) 굿즈는 여러 커뮤에서 얘기하듯 재고가 없는등. (3일전에 누님과 다른 지점 갔을때는 콤보 팔길래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래서 그냥 마음 편히 즐겼습니다. 물론 1회차때보다 복선이라든가 이야기전개 흐름을 알다보니 조금 임펙트가 약해졌지만 역시 영상미와 노래는 끝내주더군요.

 사실상 인생 최초 2회차 관람인데 나쁘진 않았-는데 설마 옆옆옆옆자리에 리틀 혼모노 여성 두명이 있어서 짜증나더군요. 아니, 개그 포인트에서 다들 킥킥하고 웃는건 좋아요. 저도 그런건 좋아하니까요. 근데 샤불샤불샤불샤불 엄청 조용한 것도 아니고 몇몇 포인트에서 뭐뭐 된다~ 뭐뭐 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물론 극 스포 정도는 아니었지만) 자기들 소감 한줄씩 얘기하는데 좀 거슬리더군요; 목소리로볼때 고딩~대학생 정도 인것 같던데 얌마 딴 사람들 조용히 보는데 좀 조용히좀 하지? 란 기분으로...그래도 초진성 혼모노는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말이죠.

 뭐, 결론은 이번주 주말에 고향 내려오는 친구하고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같은 오타쿠 취미가 있어서 좀 더 소감 나누기 좋을 것 같더군요. 3회차 확정!
 ...설마 3회차에서 진성 혼모노라는 사람들과 만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만. 크...것보다 굿즈 지르고 싶어요 굿즈. 인생 최초로 지르고 싶어졌어요. 크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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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4:31
지르세요!

다른 분들의 평에 따르면 조조나 오후 늦은 시간대에는 혼모노의 출현 빈도가 약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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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랩소디 2017-01-11 (수) 14:32
지르려고하는데 물품이 없어요. 안선생님... (사실 어제 2회차 간것도 반쯤 굿즈 목적이었다구요...)

 그런데 너의 이름은 소설판은 어떤 서점이고 다 품절이고 그나마 외전 소설 하나만 구했지 다른 곳에 다 돌아다녔다고요. 이 방구석 폐인이 으아아아
 다들 재고가 없대요. 으헝헝! 그렇다고 중고나라에서 덤튀기로 파는걸 사고 싶진 않고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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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6:25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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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복학생 2017-01-11 (수) 15:09
일단 3회차까지 봤고 소설부터 만화책 퍼즐 피스 전부 구매 완료했습니다

나이먹기 시작하면서 굿즈에 대한 욕망이 죽었었는데 이번 작품은 그걸 단번에 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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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6:26
심장에 그냥 폭격을 날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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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que 2017-01-11 (수) 15:48
저도 보긴했는데...
이게 그렇게 감동적이야?

라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더군요.
늘 그렇듯 신카이감독의 빛묘사와 미칠듯한 작화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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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1 (수) 16:27
감상에는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작화는 역시 신카이 마코토라는 평이 나올 만큼 좋은데, 모니터와 스크린의 차이인지 신카이 감독이 작업한 영상 특유의 투명감이 무비스크린에서는 조금 죽는 느낌이 들어거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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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es 2017-01-11 (수) 19:38
솔직히 감동보다는 하아아아‥ 거리게되는 여운이‥ 음악 너무 잘뽑았습니다 영화랑 너무 잘 어울려요. 환상적인 영상미와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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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 2017-01-11 (수) 20:45

보고 난뒤에 또 보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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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2 (목) 02:30
지금 예고편에 OST 줄창 틀어놓고 그 마음을 위로 중입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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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스 2017-01-11 (수) 21:40

내일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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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2 (목) 02:31
좋은 감상 되시길! 적어도 돈값을 충분히 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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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르 2017-01-11 (수) 22:22
보러 가고픈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회사가 주말을 놔주질 않네요.
저저번주는 서산, 저번주는 울산, 이번주는 광주 출장입니다. 기아,현대,삼성 르노,쌍용,GM,포드,테슬라 다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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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래건 2017-01-12 (목) 02:31
회사 네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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