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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인류구원을 바라는 흑막(혹은 인물)들 분류

글쓴이 : 아이르테르 날짜 : 2016-12-28 (수) 00:32 조회 : 732
글주소 : http://www.typemoon.net/forum_old/196277
공의 경계
아라야 소렌
분쟁의 시대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거듭된 참상에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림 그래서 근원에 닿아 모든 것을 무로 만들려고 함 

멜티블러드
제피아 엘트남 오베른
아틀라스 학원의 원장 초대 원장이 남긴 인류의 멸망을 피할 방법을 찾다가 미쳐서 6법에 도전 타타리가 되어버림

오시리스의 모래
인류는 구원 불가능하니 기록이라도 남기자며 전인류를 현자의 돌로 제련하려 함 - 이쪽은 타입문 인물 중 제일 글러먹었음 오시리스의 모래는 시온이니 타타리를 만나지 않은 시온을 이런 식으로 미친다는 것인가?


Fate/Stay Night

마키리 죠르켄
500년을 살아온 노물 인류 구원의 방법을 찾아 300년 동안 세계를 떠돌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아인츠베른가를 방문 3법이라는 방법을 찾아 성배전쟁을 기획 - 페그오 기준 1888년 즉 380대까지는 혼이 그럭저럭 유지한 걸로 추정 시계탑 학장의 경우 2000살을 살아왔다는데 3차 성배전쟁때 뭔일이 있었나? 뭐 페스나 기준으로는 혼이 마모되어 목적과 수단이 역전한 상태 

Fate/Zero
에미야 키리츠구
어렸을 때 첫사랑과의 말이 그대로 저주가 되어버린 케이스. 틀리지는 않았지만 공감을 얻기 힘든 삶을 살아감. 

Fate/EXTRA

트와이스 H 피스맨
엑스트라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 전쟁을 부정하지만 전쟁과 다툼을 통해서 인류는 앞으로 나아가기에 이를 부정하지 못하는 자

Fate/Apocrypha

아비케브론
타인과 접하는 것을 싫어하는 학자 하지만 인류의 구원을 바라는 아이러니한 자 그의 골렘 케테르 말후트는 전투력이 아닌 고유결계 에덴이 요점 세계를 원초의 에덴으로 바꾸는 고유결계 에덴 안에서 피를 흘리는 자는 없다는 전승으로 상처를 재빨리 회복시키는 능력을 지님

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
에도시대에 태어난 성자에 가까운 소년 그의 목적은 제3법을 통해 전 인류를 해방하는 것 - 이것은 아인츠베른과 조켄의 이념과 같음 - 마테리얼에서는 성공하면 인류의 구원이 될 것이라 하지만 새로이 나타난 인리정초 설정으로 인해 불투명함

Fate/Grand Order
마신왕 게티아
솔로몬이 만들어낸 바른 역사를 위한 시스템 - 과거, 미래 에 있을 인간들을 죽음과 고통에서 해방시키는 것 인리정초가 방해라서 이를 소멸시키려는 등 제일 꼼꼼하다. 


전부 실패라는 점이 공통점 제 생각으로는 그나마 나은 게 아비케브론 에덴화는 인간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상처라는 개념을 부정하는 것에 가까우니 성공하면 전인류는 시엘화 되는 건가? 늙어 죽는지는 모르겠지만

3.7 Kbytes

라이키라 2016-12-28 (수) 00:35
스핀오브로...프리즈마 이리야의 줄리안도 인류구제가 목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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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남자 2016-12-28 (수) 00:54
fate/zero 에미야 키리츠쿠 4권까지 목적을 꼭꼭 숨긴채 안알려줬다가(흑막)세계 평화란 소원 밝히고 막권에 결국 진흙을 도시에 뿌린 자.(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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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지블 2016-12-28 (수) 01:03

달세계관에선 세계를 구하는 자는 절대 못 구하는 구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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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ky 2016-12-28 (수) 01:19
멜티블러드 액트리스 어게인/오시리스의 모래
어차피 인류 멸망할 거 나중에 지구 지나가는 외계인들 보게 전 인류를 재료로 크고 아름다운 비석이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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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왕결계 2016-12-28 (수) 03:12
이 인류구제성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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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6-12-28 (수) 08:11
Fate/Grand Order 사자왕(성창 롱고미니아드)

마술왕에 의해 멸망하는 세계를 지키기 위해 선한 인간의 표본을 롱고미니아드에 영구보존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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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6-12-28 (수) 12:10
계획의 반동까지 카운트하면 너무 많아지니 제외합니다. 그런거까지 카운트하면 에미야 시로, 오지만디아스 등등 넣어야할 인물이 폭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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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2016-12-28 (수) 13:01
계획의 반동이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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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6-12-28 (수) 14:05
키레의 계획을 막기위해 검을 든 에미야같이 주체가 아니라는 거죠. 사자왕은 게티아에 맞서기위한 방법으로 이것 밖에 없어서 실행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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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폐왕 2016-12-28 (수) 12:24
근데 솔직히 저 동네 설정상 린간이 우주로 진출하지 않는 이상 인류의 미래는 강철의 대지때 끝날 운명 아닌가요?
지구의 수명 자체도 끝나가지만 그걸 담배마냥 슬금슬금 줄여왔던게 린간이니까 누굴 원망할 자격도 없죠. 그리고 마술사라는 것들은 왜 전부 하나 같이 지구 안에서 해결을 볼려고 하는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쫄리면 저런 미친 짓들을 하느니 차라리 우주에 바이오 스피어라도 몇 개 띄워보려고 노력이라도 해보던가. 이놈이고 저놈이고 하나 같이 뒤탈 생기거나 미친짓을 해결책이랍시고 내놓으니 주변에서 딴지를 놓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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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6-12-28 (수) 14:08
달의 산호같이 우주로 진출했는데 멸망하는 세계도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구제라도 내용은 조금 다릅니다. 마술사들은 인간이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 악성 자체를 제거하고 싶어했으니까요. 의학적으로 말하면 연명치료가 아닌 병의 근원을 제거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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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히트런 2016-12-28 (수) 18:21
마술사들이 추구했던 구제는 단순한 생존보다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고 낳는 고통 자체에 대한 해결입니다. 3법이 이 계통이고 멸망자체에 대한건 타타리인데 공통점은 모두 근원에서 그 방법을 추구했다는것이고 이것은 마술사로써 아주 당연한 행위라는겁니다..

마술은 과학이라는 미래로 향하는 힘에 반대되는 과거를 지향하는 힘입니다.
바이오스피어같은건 언어도단입니다.
법칙을 고쳐쓰면 땡인데 무슨;; 발상자체라 없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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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6-12-28 (수) 19:12
그리고 강철의 대지 세계관 기준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인류멸망을 의결했습니다. 추적해서 해치울걸요. 실재 강철의 대지에 세워진 바이오스피어도 전부 부서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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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도게자 2016-12-30 (금) 05:01
근데 아라야는 인류구원이 아니지 않나요? 그냥 말그대로 멸망시키려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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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6-12-30 (금) 13:11
과거에 추구했었죠. 오시리스의 모래도 아라야와 비슷한 케이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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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도게자 2017-01-02 (월) 12:01

당시 아라야는 인류 전체를 구원한다기보다는 그냥 손에 닿는대로 구하는 게 목적이였던 거 같아서요. 시로처럼.

이쪽도 넓은 의미에서 보면 인류 구원 맞지만 인류 전체를 바꾼다는 목적을 가진 다른 인물들과는 좀 경우가 다른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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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르테르 2017-01-02 (월) 12:56
전 시로보다는 방법을 찾지못한 조켄 영감같았죠. 조켄은 인간을 구원할 방법을 찾아 300년간 세계를 떠돌아다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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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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